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두

사랑이별 · #244926

← 사랑이별

겨울사랑 · 2006-12-23 11:41:36 · 조회 234
매일 만나면 세나는것이 있죠?

그럴땐 여러분은 어떻게 하는지요?

잠시 안만나구 자기 일에 바삐서둘러는것이 좋을것같기두 하는데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김만두 · 2006-12-23 11:58:03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도 새나는가?
그런 감각말고 또 다른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다른 감각을 찾으세요.
겨울사랑 · 2006-12-23 12:05:02
김만두님..어떤 감각을 찾으면 될까요?
김만두 · 2006-12-23 12:12:44
그냥 편안한 느낌.
이전처럼 두근거리는건 없어졌더라도
이제부터 이사람과 함께 살면
정말로 행복해질수 있다는
그런 느낌말이죠.
그게 만약 안된다면
좀 주의해야할겄같은데요.
천하의두목 · 2006-12-23 12:30:47
适者生存이란 말이 있어요.

사회가 발전할수록 그런 환경에 적응하게 만들어야만 살아갈수 있다는 말이죠.

사랑하는 사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싫어질때가 있겠죠

그럴땐 그런 환경에 적응할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나 행동을 해보세요.

그럼 괜찮아 질꺼예요.
겨울사랑 · 2006-12-23 12:37:06
김만두님 그런 편안한 느낌이 우린덴 아직 없는거 같애요..남친이 말한것처럼 우린 같

이 생활을 해보지않아서..상대방을 아직 잘 모르는데 많다구요..

천하의 두목님..그런 환경에 적응할수있는 좋은 아이디아.전 도무지 생각이 나지않는데

요..남자들은 어떤거을 좋아하는지요?
카지노 · 2006-12-23 12:43:17
한사람을 보면 행복하구 항상 즐겁기만하죠.

매일 매일 봐도 모자라다는 느낌.

남자는 아마 옆에 있어주길 바라겟죠 .

한사람이 있다는것이 큰 기대가 되죠.
겨울사랑 · 2006-12-23 13:01:33
녜 남친은 같이 살구싶어는 해요..
그런데 같이 살면 같이 있는것이 응당한것으로 되니
세나지는 않겠죠..
그냥 만날땐 서로 그냥 얼굴만 보구 갈라진다는것이 조금 이상할때두 있는거죠
skye · 2006-12-23 13:27:56
겨울 사랑님 겨울이 지나간담에 다시생각합쏘....................
지금은 상태가 영 아이데.......................
겨울사랑 · 2006-12-23 13:30:59
skye님 지금은 상태가 아이데..이말은 우리사이가 이 겨울이 지나갈때까지 사랑이 지속될지 안될지 좀 위험하다는 말이예요?
play boy · 2006-12-23 13:31:22
같이 살다보면 짜증날때가 잇는건 당연합니다.하지만 그속에서 또다른 사랑을 찾게 됩니다.저두 그런경험 잇어봐서 이런말 합니다. 서로가 더욱소중하게 느껴질것입니다.
이러다 실증이 생기면 두사람중 한사람이 바람난거겟죠.
겨울사랑 · 2006-12-23 13:47:03
play boy님 같이는 살지않아요..아직.

짜증날때 님은 어떻게 했어요?
행복한 님 · 2006-12-23 14:38:37
그렇게 생각하는 자신이 못낫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사랑 · 2006-12-23 14:57:45
행복한 님..외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요?
나만의 이별 · 2006-12-23 17:19:08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GG→my love님하의 "사랑해"가 안보이네요....ㅠ곰탱마누라2006-12-23 12:382376
있을때 잘하세요!!!!!!!!!!!!!참이슬여자2006-12-23 12:322368
▶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두겨울사랑2006-12-23 11:4123414
일본 남친 22i & you2006-12-23 10:2038518
그냥 바라만 볼뿐…김승남2006-12-23 09:582372
너두 잘 알잖아...김승남2006-12-23 09:562351
사랑한다고 하는것의 의미추억2006-12-23 07:542368
어떻게해야할지...Rocky Park2006-12-23 06:372376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NARAO2006-12-23 05:032395
1년 내내줄수있는 101가지 선물NARAO2006-12-23 04:462333
가입인사한송이2006-12-23 04:362334
괴로운뎅~~~mychat神話2006-12-23 04:012374
미안하다나만의 이별2006-12-23 03:532336
가슴아파도 ~ ゆㅂ i 오r2006-12-23 02:582383
올해는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羊肉串2006-12-23 02:052347
そうjinmanran2006-12-23 00:432370
?.......play boy2006-12-23 00:262381
사랑하는사람이란~~마르보르2006-12-22 23:572336
성탄절 선물하아얀 눈2006-12-22 23:132453
벼루기야나만의 이별2006-12-22 22:342320
사랑이...나만의 이별2006-12-22 22:292326
진정 좋아하면 이런게 아니죠....란란2006-12-22 21:572328
난 어쩌면 죠와????whitemocha2006-12-22 21:4423817
행복한 결혼을 만들어내는 요리법영 아2006-12-22 17:5823612
행복하다.꿈 많은 호수2006-12-22 17:372395
내곁으로 스쳐 지나간다-사랑이꿈 많은 호수2006-12-22 16:292329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나고야핑클2006-12-22 15:532329
♡중년에 찾아든 사랑앞에♡나고야핑클2006-12-22 15:482339
새해를 맞이해서 가지고 싶은것들하냥2006-12-22 15:292606
그녀의 편지..겨울♡비2006-12-22 14:382409
← 이전44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