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말없이 바라만 보았습니다.
떠나 버릴것만 같았기 때문에…
그대마저 떠나면 나에겐 남은것이 없기에…
그냥 빗줄기에 내눈물을 감추고마는
바보같은 나…
고백도 하지 못한채
그저 바라만 볼뿐…
그저 내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며
그대 뒷모습만 쳐다 볼뿐입니다…
그대 내사람이 아니기에…
그냥 쳐다보는사랑으로 만족하는…
난 …
오늘도 그대 뒷모습만 쳐다 볼 뿐입니다…
내 싸이홈피: www.cyworld.com.cn/jinshengnan110
내 메신저 :jinshengnan225@hotmail.com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
........................
ㅋㅋ,이재곰방 님 홈피 방문하다가
단 사람이 남긴 글 보구 님두 쉼터 다니는걸 알았음다...
내 누긴지 알만함다~?
단 사람이 남긴 글 보구 님두 쉼터 다니는걸 알았음다...
내 누긴지 알만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