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가는 너의 뒷모습이…
왜그렇게 쳐져있는지…
밝게만 보였던 니모습이 …
내가 없어도 될것만 같았던 그모습이…
왜그렇게 작아만 보이는거니…
달려가 너를 끌어 안고 싶지만
나 그냥 지켜볼수 밖에 없어…
너두 잘 알잖아…
여기서 너를 잡아 버리면 ….
...
...
너두 …
...
잘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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