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사랑이별 · #24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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羊肉串 · 2006-12-23 02:05:56 · 조회 234
올 한해는 너무나 힘에 겨운 한해인것 같습니다.
먼저는 제가 원치않던 수술을 한것
그후는 사랑하는 아버지가 이 세상을 떠난것,,,,,,,
그리고 그토록 믿엇던 사랑이 깨여진것.

맘껏 목노아 울고 싶습니다.
제게 지워진 짐이 너무 무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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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ORION · 2006-12-23 02:21:30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견디다 보면 좋은날이 꼭 올겁니다. 그때까지 힘 내세요. ^^
물방울 · 2006-12-23 04:03:32
참으로 절망적인 한해였군요.겪어보지 못한사람들은 알지못할정도록...세상모든불행 나한테만 오는것같은...
그럴수록 약해지면 일어설수 없습니다.아마 당신이 세상을다시보고 말할수없는 악이라는게 생길겁다.무서운에네르기!...사람이 일생이변화하는 전환점인 시기라고 봄니다.
카지노 · 2006-12-23 04:50:54
일이 썩 잘 안 풀리는구나 근데 무슨 수술했길래 ...궁금
제비 · 2006-12-23 07:44:16
정말로 가슴이 미여지겠어요.

불행을 겪은 만큼 복도 찾아 들게요.

힘네세요.
행복한 님 · 2006-12-23 11:06:39
맘껏 목노아 울구싶으면 우세요
아니면 병나요
어떡게 한번에 다 같이 올수가......

맘껏 울고나서는 맛있는것도 맘껏 드시고
새출발하세요 화이팅!!!
악플장군 · 2006-12-23 14:17:18
켘...온 세상 고생 당신혼자 다 하고 잇냉
울 오빠 애기 · 2006-12-23 19:03:25
참 가슴아프네요..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우리 살면서 제일 겪기 싫어하는 세가지를 한해에 다 겪었으니..
대신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을거예요..
힘내시고....좋은 한해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GG→my love님하의 "사랑해"가 안보이네요....ㅠ곰탱마누라2006-12-23 12:382376
있을때 잘하세요!!!!!!!!!!!!!참이슬여자2006-12-23 12:322368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두겨울사랑2006-12-23 11:412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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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jinmanran2006-12-23 00:432370
?.......play boy2006-12-23 00:26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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