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올해두 그냥 이렇게 보내야 합니다.
지난해두 아무것두 못해줫는데 ... 올해는 잘해주겟다고 햇는데...
또 그냥 멋없이 보내버리네...
래년에는 말할것두 없구... 곁에 잇을지두 모르겟는데...
내가 그녀 곁을 떠나면 혼자 외롭게 지내야 할텐데...
기다리라고는 햇지만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두 모르구...
마음 아픞니다. 찢어질것 같습니다.이런 느낌 처음이구...
너무 많이 사랑해서인지...
지난해두 아무것두 못해줫는데 ... 올해는 잘해주겟다고 햇는데...
또 그냥 멋없이 보내버리네...
래년에는 말할것두 없구... 곁에 잇을지두 모르겟는데...
내가 그녀 곁을 떠나면 혼자 외롭게 지내야 할텐데...
기다리라고는 햇지만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두 모르구...
마음 아픞니다. 찢어질것 같습니다.이런 느낌 처음이구...
너무 많이 사랑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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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그래도 그맘이 갸륵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