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좋아하면 이런게 아니죠....

사랑이별 · #24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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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 · 2006-12-22 21:57:50 · 조회 232
남친이랑 사귄지 이년이 다 되네요..근데 그사람 왜 그렇게 무딘지..내가 좋아하는 음식 한번 사준적 없구 명절엔 선물 한변 자기절루 사준적 없어요..내가 생일이라구 사달라 해야 사주는 남자....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원래 그런 사람인지...그사람이 쉬는날에두 내가 음식감 사서 료리해줘야 하구 ...자기절루 할려구는 생각을 않해요...요즘엔 나두 지쳐가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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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이~ · 2006-12-22 22:03:59
사랑하지 않다는거보다 사랑표현 잘못하는거 아니까요?
않하면 시키세요,,,
그리고 교류도 많이 하는것이 좋다구 봅니다,,,
나만의 이별 · 2006-12-22 23:23:42
...
play boy · 2006-12-23 00:16:11
사랑에는 무엇보다 서로 마음을 나눌수 잇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ORION · 2006-12-23 02:23:34
아마 표현하는데 적응을 하지 못해서 그럴꺼예요.
혼자 마음아파하지 말구 대화를 해 보세요
제비 · 2006-12-23 07:22:54
여자들은 마음이 너무 여려요.
알아서 챙겨주겟지 하고 기다리다 상처받는 여자들의 마음.
지금의 이바쁜사회에 마음에 기대하지말고 그냥 알려줘요. 마음속으로 어떻게 원한다는것.
가끔 남자들은 자신이 행복하니가 여자도 행복할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남자는 여자가 마음구석에 얼마나 설음을 타는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를 챙기는 만큼 더는 못해주면 여자가 하는데로만 따라하세요.
그러면 감정의 빚은 적게 지니깐요.
예를 들어 여자가 <당신 반찬 무얼 좋아해?>하고 물으면 똑같이 여자한테도 물어보세요. 자신이 관심받는것을 당연한것처럼 생각말고요.

여자들은 이런 저런 작은 설음을 자기도 모르게 쌓아 놓습니다.
폭발하게 되면 <당신은 나한테 해준게 뭐있는데 하면서 >통곡을 하면 무슨 소용없잖아요.
사랑을 하면서 서로 따지면서 살라는게 아니라 서로 체크하면서 살아야 나중에 큰 금이 안갑니다.

우린 사랑해요 말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내가오늘 대방을 생각해서 무얼 할수 있는가 살펴봅시다.
다들 행복하세요. 너무 길게 늘어놓았는것 같네요.
행복한 님 · 2006-12-23 10:59:51
그럼 그렇다고 대방이 알아듣게 예기를 해주는게 좋을듯하네요
원래 남자들은 그런데 대해서 잘 표현 못하는편이잖아요
진달래88 · 2006-12-23 11:28:10
그렇네요 남자들은 당신을 사랑안해서가 아니라 표현을 잘 못해서 그러세요. 저도 님과 똑같은 경우였어요. 뭐나 다 내가 챙겨주고 선물이라고는 내가 말하기전에는 사주는 법도 모르군 했어요. 제가 일본에 가 있는 동안에도 언제 전화 한번 먼저해준적 없었었요. 그런 일로 그냥 티가태각 하다가 헤여졌어요. 5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 생각해보면 서로 이해하고 그랬어야 하는건데 하고 생각하군 해요. 그건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사람이 성격이 그런거예요. 그건 두사람이 서로 믿고 도우면서 고쳐나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럼 좋은 앞날을 위해서 남친과 같이 힘내세요.
llh · 2006-12-23 17:20:15
그런 남자는 매력 없어요. 맘속으로 생각해준다고 속 깊은 남자라고 무조건 좋은거 아님니다.
사랑한다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표현 도 중요하죠.
생일선물도 사달라고 졸라야 사주는 남자... 이건 아니지 사랑이 아닐거에요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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