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상사가 없는 틈을 타서 ,,,,,,,씁니다 ...
내주위의 동료들이 무슨 타자를 그렇게 정신 없이
하냐구 묻습니다 ....
엉 ,,,,레포트 쓴다 ,,,,,
ㅋㅋㅋㅋ조심해야 겠네 ......우리말이라 빨리 ㅡ쳐나서 ....
그럼 기대하삼 ...플 많이 남겨주세용ㅇ,,,,,,기분이 짱 좋거든요 ...
좀더 상세이 쓸수도 있는데 ....눈치 봐야지
내용도 다시 떠올려야지 정신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기대하삼 ...
----------------------------------------------------------
멀리서 야윈그녀가 ....회사원 옷차림으로 손을 저으면
다가온다 ....소름이 끼치도록
느껴오는 여자의 육감이 나절로도
무섭다 ...
엉
오랜만이다 ...나의 얼굴이 썩소로 변해간다 ...
야 ...너는 아직도 하나두 안변하구 이쁘네 ....
나는 회사 다니느라 .....다 늙어가는데 ....
그녀는 나한테 회사 일이 힘들다는둥 요즘은 이렇게 바쁘다는둥 ,,,
스트레스가
쌓인다는둥 하소연이 연발이다 .....
그것도 친구라구 ......
듣기는둥 마는둥 나는 그녀한테
어떻게 말을 꺼내는가 하는 궁리만 머리속에서 맴돌아 칠뿐이다 ....
한참동안 혼자서 신나서 연설 하던 그녀가 .....
불쑥 묻는다 ....
야 ....왜 보자 그랬지 할말이 있다면서 ...
움찔 ....오줌마려워 ,,,,,
참다 못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
날벼락을 떨구는게 그녀에게 해서는 안될것 같았다 ....
화장실에서 마음을 ,,,,,다 잡고 ....화장실에서 나갔다 ....
야 무슨 일인데 .....
음식을 입에 잔뜩 넣고 그녀가 말을 걸었다 .....
더러운년 다 먹구 말해야지 ...ㅋㅋㅋ
뭔데 ??남자 문제야 ???
왜 사랑하면 안될 사람 사랑하거야 ???
참 야 !!니가 하면 안되는 일을 하구
적반장도 유분수지 ....ㅉㅉㅉ저걸 ...ㅎㅎㅎㅎ
야 너 &&랑 련락하구 있어 ??
불쑥 물었다 ....
엉?
얼굴이 당황해하구 있었다 ....왜 ???
왜긴 왜 냐구 물은 말에 대답이 나 해 !!
씨 ...
엉 전번 달에 련락와서 한번 만났어 ??
근데 왜 ???
ㅋㅋㅋㅋ같은 여자니까
하는 소리인데 솔직이 말하자
내보다는 니가 더 쇽크를 먹을것 같아서 하는 소리인데 ...
응 ??
친구의 얼굴이 찡그러지기 시작했다
니가 어떻게 알어 ??
실은 내가 .....한 3년 된거 같은데 ....
&&랑 사귀구 있어 ???
엉????
친구눈이 화등잔이 된다 ....
오늘도 상사가 없는 틈을 타서 ,,,,,,,씁니다 ...
내주위의 동료들이 무슨 타자를 그렇게 정신 없이
하냐구 묻습니다 ....
엉 ,,,,레포트 쓴다 ,,,,,
ㅋㅋㅋㅋ조심해야 겠네 ......우리말이라 빨리 ㅡ쳐나서 ....
그럼 기대하삼 ...플 많이 남겨주세용ㅇ,,,,,,기분이 짱 좋거든요 ...
좀더 상세이 쓸수도 있는데 ....눈치 봐야지
내용도 다시 떠올려야지 정신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기대하삼 ...
----------------------------------------------------------
멀리서 야윈그녀가 ....회사원 옷차림으로 손을 저으면
다가온다 ....소름이 끼치도록
느껴오는 여자의 육감이 나절로도
무섭다 ...
엉
오랜만이다 ...나의 얼굴이 썩소로 변해간다 ...
야 ...너는 아직도 하나두 안변하구 이쁘네 ....
나는 회사 다니느라 .....다 늙어가는데 ....
그녀는 나한테 회사 일이 힘들다는둥 요즘은 이렇게 바쁘다는둥 ,,,
스트레스가
쌓인다는둥 하소연이 연발이다 .....
그것도 친구라구 ......
듣기는둥 마는둥 나는 그녀한테
어떻게 말을 꺼내는가 하는 궁리만 머리속에서 맴돌아 칠뿐이다 ....
한참동안 혼자서 신나서 연설 하던 그녀가 .....
불쑥 묻는다 ....
야 ....왜 보자 그랬지 할말이 있다면서 ...
움찔 ....오줌마려워 ,,,,,
참다 못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
날벼락을 떨구는게 그녀에게 해서는 안될것 같았다 ....
화장실에서 마음을 ,,,,,다 잡고 ....화장실에서 나갔다 ....
야 무슨 일인데 .....
음식을 입에 잔뜩 넣고 그녀가 말을 걸었다 .....
더러운년 다 먹구 말해야지 ...ㅋㅋㅋ
뭔데 ??남자 문제야 ???
왜 사랑하면 안될 사람 사랑하거야 ???
참 야 !!니가 하면 안되는 일을 하구
적반장도 유분수지 ....ㅉㅉㅉ저걸 ...ㅎㅎㅎㅎ
야 너 &&랑 련락하구 있어 ??
불쑥 물었다 ....
엉?
얼굴이 당황해하구 있었다 ....왜 ???
왜긴 왜 냐구 물은 말에 대답이 나 해 !!
씨 ...
엉 전번 달에 련락와서 한번 만났어 ??
근데 왜 ???
ㅋㅋㅋㅋ같은 여자니까
하는 소리인데 솔직이 말하자
내보다는 니가 더 쇽크를 먹을것 같아서 하는 소리인데 ...
응 ??
친구의 얼굴이 찡그러지기 시작했다
니가 어떻게 알어 ??
실은 내가 .....한 3년 된거 같은데 ....
&&랑 사귀구 있어 ???
엉????
친구눈이 화등잔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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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재미있네요,언제나 읽고는 있었는데 오늘 처음 말 남기고 갑니다.
미안,,,,,
계속 올려주세요,참 재미있거든요..
기대합니다.
미안,,,,,
계속 올려주세요,참 재미있거든요..
기대합니다.
난.일빠한적한번두없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오늘은.3등이라도만족이야 ㅋㅋㅋ
그래도.오늘은.3등이라도만족이야 ㅋㅋㅋ
저도 님의글 재미있게 읽었어요..다음편 기대합니다..
잘 보구 가요
어떤여잔가 빨리 빨리 알구 싶슴다.....
다음편..........
다음편..........

도장 콱 찌고 갑니다..ㅎㅎ
앞으로두 많이 써주세여..일에 방해하지만 않는다면..
기달릴께요...
알라뷰님..죤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기도..~~아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