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헤여진 남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시간나면 한번만나자고.
전화가 오기전에는 한번 만나보고싶었지만 정작 전화가 오니 좀 가슴이
떨렸어요. 그사람도 결혼했고 저도 결혼한 사이라 맛나면 이상하지 않을가요
전 그냥 편한친구로 만나고 싶은데 그러면 지금 남편한테 미안한것도 같구
여러분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전화가 오기전에는 한번 만나보고싶었지만 정작 전화가 오니 좀 가슴이
떨렸어요. 그사람도 결혼했고 저도 결혼한 사이라 맛나면 이상하지 않을가요
전 그냥 편한친구로 만나고 싶은데 그러면 지금 남편한테 미안한것도 같구
여러분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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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없어두 만나무 되지...캬캬캬......
다른 사람의 의견대로 하는것보다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하세요 ^^
그래야만 후회하는 일 없을꺼예요.
저라면 만나요.필경 누구보다 님을
잘 알고 서로 사랑했던 사이였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하잖아요.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하세요 ^^
그래야만 후회하는 일 없을꺼예요.
저라면 만나요.필경 누구보다 님을
잘 알고 서로 사랑했던 사이였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하잖아요.
책에서 이런 말을 본적 있어요
두 사람의 관계를
두 가정의 관계로 변화시켜라.
어떻게 보면 맞는말 같애요.
두 가정의 관계로 변한다면
경상적으로 만날수도 있고.
만약 두 사람만 만난다면 비밀이 아닌것도 비밀로 오해받을수 있잖아요.
두 사람의 관계를
두 가정의 관계로 변화시켜라.
어떻게 보면 맞는말 같애요.
두 가정의 관계로 변한다면
경상적으로 만날수도 있고.
만약 두 사람만 만난다면 비밀이 아닌것도 비밀로 오해받을수 있잖아요.
지나간 사랑이라면 안만나는게 좋을듯싶어요..
머 서로 친구라는 핑계로 만나지만...그래두...
남편에게 쫌....안됐잖아요..
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정말로 끝나서 아무 관계두 아니라면 몰라두...
머 서로 친구라는 핑계로 만나지만...그래두...
남편에게 쫌....안됐잖아요..
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정말로 끝나서 아무 관계두 아니라면 몰라두...
저라면 만나겠요.
마음가는데로 그렇게 사는것도
행복이예요
마음가는데로 그렇게 사는것도
행복이예요
안만나는게 좋을듯~
만나요~~ 이미 다 끝난이상 그리구 또 5년이란 긴 세월 흘렷는데 ...
옛 남친이라구 만나진 말라는말은 없잖아요...서로 친구 편하게 차나 한잔해는것두 나쁘
진 않다고 생각되네요, 근데 실랑 한테는 말 안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남편이 속 넓은
사람이면 몰라두여...................
옛 남친이라구 만나진 말라는말은 없잖아요...서로 친구 편하게 차나 한잔해는것두 나쁘
진 않다고 생각되네요, 근데 실랑 한테는 말 안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남편이 속 넓은
사람이면 몰라두여...................
여러분들 리플 감사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번은 만나는게 내 마음정리도 잘될거 같네요. 마음간다해서 사랑할수 있는게 아니니깐요. 아무튼 여러분들게 감사 드리고요
새로운 한해에 모두 건강하세요
새로운 한해에 모두 건강하세요
만나요
가정이 있다고 하셨죠
그럼 안 만나느게 좋을듣... ...
그럼 안 만나느게 좋을듣... ...

도를 넘을 행동이랑 마음이랑 움직이지 않을 자신이 잇은담에 만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