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어도 너랑 결혼하고야 말꺼야....>>
<<난 죽어도 너랑 결혼안할꺼다.....>>
<<그럼 내일 당장 다른 여자 델꾸 와서 살면 내가 포기하마...>>
<<응, 걱정마!>>
<<영란이 델꾸 와 살려 그러지?>>
<<응! 그러마!!!>>
오래전 이미 해결된 문제지만 맘속 한구석에는 없지 않아 다소 그녀와 남친이 나 몰래 암암리에 아직도 연락하고 있는것 아닌지 걱정이 남아있다. 남친이랑 헤어지는 이유가 그 어떤것이여도 그녀 땜이라면 절대 용서못하겠다.
별렀던 참이라 끝내 입에 담지말아야 할 이름을 다시 꺼내게 되었던거였다.
<<다른 여자라면 괜잖아도 그녀만은 절대 안된다!>> 생각도 없이 난 대뇌반사가 빨랐다.
<<솔직히 그녀가 맘에 든적 없었다...>>
남친과 그녀의 맞선 수라바로부터 오랜 세월 첨으로 남친이 시원히 대답한다.
이제야 안도의 숨이 나온다. 한편 죄책감이 무척 든다. 두번 다시 그녀를 만나지 않겠다는 남친의 맹세를 내가 여직것 의심해왔으니...
오래만에 푸르고 높은 가을하늘을 다시 보는 기분이지만 맘 한구석은 서글프고 허전하다......
의심해서 미안해,
사랑해서 고달퍼.........
<<난 죽어도 너랑 결혼안할꺼다.....>>
<<그럼 내일 당장 다른 여자 델꾸 와서 살면 내가 포기하마...>>
<<응, 걱정마!>>
<<영란이 델꾸 와 살려 그러지?>>
<<응! 그러마!!!>>
오래전 이미 해결된 문제지만 맘속 한구석에는 없지 않아 다소 그녀와 남친이 나 몰래 암암리에 아직도 연락하고 있는것 아닌지 걱정이 남아있다. 남친이랑 헤어지는 이유가 그 어떤것이여도 그녀 땜이라면 절대 용서못하겠다.
별렀던 참이라 끝내 입에 담지말아야 할 이름을 다시 꺼내게 되었던거였다.
<<다른 여자라면 괜잖아도 그녀만은 절대 안된다!>> 생각도 없이 난 대뇌반사가 빨랐다.
<<솔직히 그녀가 맘에 든적 없었다...>>
남친과 그녀의 맞선 수라바로부터 오랜 세월 첨으로 남친이 시원히 대답한다.
이제야 안도의 숨이 나온다. 한편 죄책감이 무척 든다. 두번 다시 그녀를 만나지 않겠다는 남친의 맹세를 내가 여직것 의심해왔으니...
오래만에 푸르고 높은 가을하늘을 다시 보는 기분이지만 맘 한구석은 서글프고 허전하다......
의심해서 미안해,
사랑해서 고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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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휴~~~~~~~~~~~~~~~
사랑한다면 그런의심이 들게 마련이죠
필경 넘 사랑하니까
독차지 하고 싶겠죠.
정상적인 현상이꾸마.
하지만 그때문에 심술부리면 안되죠.
필경 넘 사랑하니까
독차지 하고 싶겠죠.
정상적인 현상이꾸마.
하지만 그때문에 심술부리면 안되죠.
...

의심하지 마요...
혹여..
나중에... 배신당하더라도..
그냥.. 남자친구말.. 그대로 다 믿어드리세요..
바보같애 보이져??
나만 상처받을것 같져??
아니예요....
나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결과가 안 좋은거면..
그때는..쉽게 포기가 됩디다..
돌아서면..마음 정리가 쉬워지더라구요..^^
남자친구를 위해서...
무조건..100% 다 믿어드리는게 아니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믿는겁니다..
사랑은..믿음이랍디다..결국엔...
후후..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