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사랑 행복하게 하세요~~!!!!!!!!

사랑이별 · #235454

← 사랑이별

참이슬여자 · 2006-11-10 19:25:32 · 조회 234

오랜만에 글 올리자니 민망해지네요,사랑타령할것도 아니고 남친 자랑이나 누구누구 좋아한다거나 누구누구

한테 미련둬서도 아니고~ ~~~ 그냥 다들 있을때 잘하면서 이쁜 사랑하시라구요~~ ㅎㅎㅎ 상처받는다고

감히 다가서지 않고그러지 말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영원히 혼자할수밖에 없을것이고,사랑할려면 이쁘게 참

답게 하시라구요~~ 오늘은 왜 이러냐구요?사실 나도 몰라요~~ 이젠 홀로서기 모든걸 혼자하자니 숨이  벅

찰때도 있고~~  이쁜 커풀들 보면 부러워죽겟고~~ 하지만 이젠 누구한테 믿음을 줄 용기가 없더군요~~

맹새는 과연 종이 한장에도 불과하지 못하다는걸.....  ㅎ  ㅎ 홀로서기하니까 많이많이 편하고 힘들지 않고~

더 좋네요.... 전에는 넘 지쳐서일가요. 그런가바요...ㅎㅎ 이젠 나도 자유롭게 활기차게 하고싶은 가지가지 모

든 일들을  기꺼이 하면서 나만의 참다운 인생을 이쁘게  살자구요~~ 그러면 왕자님도 나타날것이고~ 고생

끝에 락이 온다고,.......ㅎㅎㅎ 행복하길 기도해주세요~~~~  사랑하는 쉼터열븐들도~~ 꼭 이쁜사랑 참답

게 하세요~~~남의 눈에 피눈물 짜내지 말고.... 그렇잖으면  언젠가  그 대가로 당신의 눈에서도 피눈물이

흘릴것이니까~~~   그럼 존 밤 되세요~~  ㅎㅎ


                                                                                     퇴근하고 참이슬이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무조건 · 2006-11-10 19:44:37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무 자기눈에누 피물난단말 맞슴다 ㅎㅎㅎㅎ 남한테 죄짖지 말구 살아야짐 ㅋㅋㅋㅋㅋ 있을때 잘하고 싶어두 잘해줄 사람 없는거누 ㅋㅋㅋㅋ
참이슬여자 · 2006-11-10 19:46:39
무조건은 연애하면서리 왜 잘해줄사람 없는가???????ㅎㅎㅎㅎ 무조건도 올만임다예~~

나느 요새 좀 바빠서 못왔지머~~~ 무조건 먼거리사랑 홧팅~~~!!!!!!
꿔보러네접시 · 2006-11-10 19:54:20
사실 좋은 사람 찾기 좀 힘들지요.
더구나 인터넷에서.
글구 인생에서 좋은 사람 하나 찾자면 좀 짧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18세부터 30여세 까지 연애 결혼년령기죠.
한 15년 되는가?
한사람을 만나서 좀 료해하자면 1년이상.
그러고 보면 많아서 만나볼수 있는 사람 10여명.

그것두 제일 리상적인 조건에서.

사실 만나볼수 있는 사람은 10명도 안되죠.

그러니까 다들 인연이구 무시게구 하죠.

나와 같이 외모는 좀 차해두 맘 좋은 사람 있는데.
ㅎㅎㅎ.
자기홍보...
참이슬여자 · 2006-11-10 20:05:45
ㅎㅎㅎ 꿔보러님 웃겼어요~~ 나도 못난이지만~ 그래도 착하게 살자고 노력하고있단말임다 ^^ 그러라고 노력하면 언젠가 복이 오겠지 ㅎㅎㅎㅎ나도 역시 못난이지만~ 오늘 누가 꽝꿀제란데 나도 가서 놀러가야지머 ㅎㅎ 핑계로 술먹어야죠 ㅋㅋ^^
이쁜사랑 · 2006-11-10 20:22:33
남의눈에 피눈물 나지말게해야하고
남의 마음 아프게하지말아야 한다는걸 알지만
그 사람 전화만오면 가슴이뛰고
그 사람만보면 저도몰래 글려갈떈 어떻게해야죠?
이쁜사랑 · 2006-11-10 20:27:11
아직 계선을 넘은건 아니구요 그냥 그 사람이 절 좋아한대요.
난 그냥 좋은 친구하자해놓고선
그 사람 볼떄마다 저도 몰래 마음이 끌려요.
liqingsong · 2006-11-10 20:37:15
힘 내세요 .허리펴고 걸으면 나아질거얘요. 해뜰날.............그날위해서.
무조건 · 2006-11-11 07:33:47
나누 잘해주고싶어두 내곁에 없단 말이짐 ㅋㅋ 그래서 꽝꿀제두 내명절이 돼뿌렷구 ㅠㅠㅠ 이그 먼거린지 먼지 하는 사랑 하는거 아임다 ㅋㅋㅋㅋㅋㅋ
무조건 · 2006-11-11 07:34:20
참이슬여자님두 정말 오랜만임다 ㅎㅎㅎ 좋은 사람 만나서 이쁜사랑 하세요 ~
풀 · 2006-11-11 10:01:09
안녕 ^6^올만이네 .
너두 하루 빨리 그 상처속에서 헤어져 나와
그래야 너두 행복하게 될꺼야
지난 사랑 다신 돌아올수 없는 그 사람
이젠 그만 잊어줘라.
떠난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너 자신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잊어라
그럼 너의 행복을 기대하면서 오늘은 이만 ^6^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기를 바란다.
빠이빠이
사랑아,내 피를 ... · 2006-11-11 12:53:47
ㅎㅎㅎ오래만에 글 쓰네요!!!
잘 지내송.
yuguang1119 · 2006-11-11 12:55:53
새 가족 입니다 잘부탁 하구요
좋은 사랑 만나기를 기대 합니다 ㅋㅋ
참이슬여자 · 2006-11-11 15:44:43
이쁜사랑님=그냥 사랑하세요 ㅎㅎㅎㅎ

이청송님=고마워요~

무조건님=힘들더라도 , 먼거리래도 포기하지 마시고 꼭 견지하여 이후로의 행복을 위하여 화이팅하세요~~ 먼거리사랑 화이팅 화이팅 불러줄게요~~

풀님=ㅎㅎ 알았어요~ 나 이미 헤어져 나왔는데~~ 잊어버리고 지금 나름대로 씩씩하게 잘 살고 있어요..... 내가 머 그리 바보라고 그런 사람을 자꾸 생각하고 미련을 두고 살겠어요~ ㅎㅎ 나도 풀님의 행복을 기대할게요^^

사랑님=넹 올만에 글 쓰고 싶어져서 ㅎㅎㅎㅎ

우광님=쇼를 해요 ㅎㅎㅎ
☆민정☆ · 2006-11-12 15:11:00
님의 글을 읽고서 한마디가 생각납니다.

<있을때 잘해!>란 말이...

좋은 인연이 올것입니다.화이팅~~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다섯손가락의 의미...그대의 향기2006-11-11 22:192383
사랑하기 전과 사랑한 후..ㅠㅠㅠ그대의 향기2006-11-11 22:172386
여러분 ....들은..GOGO2006-11-11 21:502325
슬픈 드라마대사 응용하기~大☞☜阪2006-11-11 21:482372
..........8i & you2006-11-11 21:302345
사랑에 지&#52451;어요n.a.v.e.r2006-11-11 17:1928314
♡사랑이란?♡랑만2006-11-11 16:442324
약이 올라 죽겟어요...(2)ヨナ2006-11-11 15:262868
조개처럼....김 하 나2006-11-11 15:152453
당신이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김승남2006-11-11 14:332431
나… … 알아… …김승남2006-11-11 14:312340
하나님, 안될까요겨울♡비♬2006-11-11 14:082351
사랑하는 너에게...취중고백2006-11-11 12:072634
비오는 이날 이 아침 ,,,ⓧ접근금지ⓧ2006-11-11 09:362391
슬픈노래무조건2006-11-10 19:472556
요즘은무조건2006-11-10 19:432344
▶ 이쁜사랑 행복하게 하세요~~!!!!!!!!참이슬여자2006-11-10 19:2523414
사랑 게시 판에 여친 모집 한다구 써도 되는 지yuguang11192006-11-10 18:492325
因&#20026;有了&#20320;심술쟁이2006-11-10 16:342386
태산에 잠근 사랑의 자물쇠 ㅎㅎㅎㅎ알콩달콩2006-11-10 14:432365
중요한가??란2006-11-10 14:162341
안케또aki2006-11-10 12:252346
당 췌 머 란 말 인 가비(非)2006-11-10 09:552626
아기 잃은 아빠가 아기에게 보내는 편지&lt;펌&gt;♥물고기♥2006-11-10 02:352328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물고기♥2006-11-10 01:372392
&#32511;草,笑草。파란 풀,웃는 풀....파랑 한송이2006-11-10 00:452413
마지막 사랑이길...인생2006-11-09 23:342363
나의 사랑이야기&lt;조금 긴데....&gt;이별반지@;@2006-11-09 22:042643
사랑모임자유인2006-11-09 18:482340
사랑엔 국경선이 없습니다.(2)진달래2006-11-09 18:302352
← 이전48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