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용기를 낼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이별 · #235371

← 사랑이별

풀 · 2006-11-09 16:51:54 · 조회 236
전 지금 엄청 행복해요.
그대가 있기에 ㅎㅎㅎ
그대가 제 앞에 나타나기전만해두
사랑은 두번다시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구 맹세했던 나였건만
지금은 달콤한 사랑을 하구 있어요.
사랑에 벌써 신심을 잃구
사랑이 넘 아프다는걸 넘 잘 아는나는
저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랑을 물리쳤어요.
하지만 그대만은 그렇게 할수 없었어요.
왜서인가구요 ?
저두 잘 모르겠어요.ㅎㅎ

사랑에 상처받구 다시 사랑에 접근못하는 여러분
힘내세요.
사랑에 상처받았다구 해서
다시 상처받는다는건 없거던요.
전에 전 항상 그눔의 상처가 무서워서
사랑을 바라볼수도 없엇어요
하지만 지금의 저를  봐요.
이렇게 행복하게 지내구 있잖아요.ㅎㅎ
한발짝만 내디뎌보세요.
모든게 새롭게 보이구 모든게 새로 태여난것처럼
신기하구 사는게 넘 좋아요.

전 그대에게 넘 감사해요.
아마도 내가 여직껏 그 사람이 나타나기만 기다린듯이
한방에 뻑하구 넘어갔어요.ㅎㅎ
남자한테 눈길도 잘 주지 않는 나였었는데
앞으로의 일은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구
추척두 할수 없지만
전 지금이 좋아요.그리구 행복해요.
내가 이렇게 행복해두 되는걸까 하구 의심할때두 있어요.ㅎㅎ
그래서 전
지금을 소중히 여기구 지금을 행복하게 보내려구 해요.

자기야 ,넘 감사해.
그리구
항상 지금처럼 언제나 이렇게 지냈으면
하구 바라구 또 바란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녹색 물결 · 2006-11-09 17:06:48
넘 행복해 보이네요
그 사랑 다시는 잃지 않게끔
많이 많이 노력하세요
행복하세요....
풀 · 2006-11-09 17:09:43
녹색 물결님 감사해요.
님의 충고 잊지 않구
많이 많이 노력할께요.
님두 행복하세요.
1979 · 2006-11-10 05:49:18
나두 그녀 만나서 행복해디질라 하는데^^그녀 생각만 하두 저두 모르게 웃음 나오구 지루하구 힘든 일본생활에두 이젠 다시 힘이 생기구 세상 모든게 다 아름다워 보이구 ^^그녀가 만들어준 찌짐,김밥,장국,장조림,존나 맛있더라^^자그만한것에 만족할줄 알구 평범속에서 삶을 느낄줄 알아야 행복이 보인다^^난 그래서 행복하다^^이제 같이 쑈핑하루 가먼 가방두 들어줘야 하네^^나는 믿어,,,,,그녀와 함께 쭈~~~~~~~~~~~욱 행복할수 있을꺼라고^^ 풀님두 항상 행복하세요^^ㅋㅋㅋ
풀 · 2006-11-10 09:49:30
1979님도 넘 행복해보이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저두 지금은 엄청 행복해요.
그리구 계속 행복할꺼라고 믿어면 살겠어요 ㅎㅎ
같이 화이팅해요.ㅋㅋㅋ
참이슬여자 · 2006-11-10 19:38:05
넘 행복해보이네요 울 이쁜풀님~~ 부러버라 잉~~ 풀님이 그렇게 행복하니 나도 글을 읽

고 많이많이 행복해~~~ ㅎㅎㅎㅎ 꼭 첨 사랑해본 애기처럼~~ 풀님도ㅎㅎㅎㅎ

영원영원히 행복해야대~~ 알앗지??? 내가 화이팅 불러줄게~ 그 남자 누군지 궁금하다

ㅎㅎㅎㅎ 울 풀님한테 미안한 짓이라도 하면 내가 가서 혼내줄거얌^^ ㅎㅎ

풀님 행복행복해야대~~!!!!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뚱보왓당~2006-11-09 18:292331
여자애? 남자애?심술쟁이2006-11-09 18:2624210
▶ 다시 용기를 낼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풀2006-11-09 16:512365
기대....『바보온달』2006-11-09 16:242356
당신이 아닌 다른 누구를 ...zzz2006-11-09 15:522323
점점 더아항?2006-11-09 15:412555
오늘은 슬픈네요...땡이2006-11-09 14:162368
첫사랑 ..천사의인형2006-11-09 13:202322
幸せ!은행잎2006-11-09 11:582345
일본 남친 7i & you2006-11-09 11:574818
내 사랑은 어디 숨었나?소양강 총각2006-11-09 10:442375
마직막 여자이길...............하늘구름2006-11-09 00:5540217
그대와 함께라면슬퍼도......2006-11-09 00:462382
,,,,,,너구리2006-11-09 00:362343
시린 마음 달래며...초롱콩이2006-11-09 00:152375
기다릴께.쥬니2006-11-08 23:212401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맘을 알수 있을가tlfakd2006-11-08 23:112379
사랑엔 국경선이 없습니다.(1)진달래2006-11-08 21:392335
시집가는 딸에게---(현명한 어머니로부터)나항상그대를...2006-11-08 19:522475
일본 남친 6i & you2006-11-08 18:223859
爱情연이2006-11-08 18:082342
생각할수록 니가 참 좋아...^^알콩달콩2006-11-08 16:542388
일본 남친 5i & you2006-11-08 16:503076
你爱我有多深?심술쟁이2006-11-08 16:332358
사랑은......主まわり2006-11-08 15:252337
까불지마 ~잘난척마라 ...휘파람공주2006-11-08 14:022366
슬퍼 하지마 ,당신만 위하여2006-11-08 12:302413
사랑고백으 한게 거절당해가지구...될대로 돼라2006-11-08 12:0834417
지친 내 모습 으로 여자 찾 습니다yuguang11192006-11-08 11:132367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자유인2006-11-08 09:422391
← 이전48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