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다 .....명함장을 잊어먹어서 ....짜증나는 날이 시작된다 ....
나는 왜 이리 뭐나 잘 잊어먹는지 몰라 ....어이구 짜증나....
아무튼 되는일이 없는내다 편이 맘 먹자 ,,,,,,
오늘도 쓸라구 그래요
여러분들 많이 읽어주세요
고마워요
----------------------------------------------------------
그는 차를 몰기 시작했다 ......
나두 아문말 없이 가만이 있었다 ......먼저 돌아가서 잘 생각한다 ,,,,,,그러니 ...
집으로 데려다 주긴 했다 ,,,그날은 그렇게 .......
집에 들어와서도 잠자리에 들었어도 무슨 이런 날벼락두 있나 싶어서 .....
한참은 머리가 안 돌아갔다 ....
소개시켜준 여친구는 어찌구 .........
어떻게 만나야 되나 뭐라구 ,,,,,애기해야 하나 ....
머리가 안돌기 시작했다 괜한짓 해가지고 ......망쳤네 싶었다
친구들을 잃기 싫었으니 이런 정황에서는 3사람다 인연이 끊어지는게
전부 인거 같았다 .....
어쩌지 .....
그일이 터지기 시작해서 처음으로 알바하기가 힘들어졌다 .....
그친구는 내가 생긱해본다는 얘기를 기다려라는 애기로 착각을 하고 좋아하구 있었고
친구는 어떻게 됐냐뭐 자꾸 독촉이 심해졌다 .....
나로써는 중간에 끼워서 어쩔줄 몰랐다 그래도 끊고 맺음이 있어야 하기에
에이에게 말했다 ,,,
미안하다구 !!!
생각해본적이 없었구 ,,,,,좋아하는 감정이 없기에 될수 없을꺼라구 ....
그랬다 ,,,,,그친구는 지 좋은 생각에 착각만 하고 잇다가 난데 없는 날벼락에 ...쇽크를
먹기 시작햇다 ........안되는건 안되는거고 방법이 없어서 거절을 했다 .....
그래서 인연이 3명다 끊어지는 참혹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한동안만 .......
좀 시간이 지난후에 에이 친구랑 여친구랑 커플이 되면서 우리도 그냥 친구로 다시 돌아가기는 했지만 옛날처럼은 돌아가지 못했다 ,.....어떻게 해도 찜찜하기는 했다
그들은 한 1년반 남짓이 사귀고 해여졌다 헤여지고나서 좀더 련락을 하게 됐다
ㅎㅎㅎ지금은 서로 다른 회사다니구 도시도 다르니까 가끔은 멜하구 애들이 1년에 한번쯤은
만나자구 해서 망년회나 송년회두 나가면 만날수 있다 .....
그럴때는 왜 이리 무슨일이나 꼬이는지 ......ㅉㅉㅉㅉ 드디여 점장이 다른 가계로 옮겨지면서
송별회를 하기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그날 쉬는 날이다 가계에 안 나왔다 .....
그럴 시기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바람에 그친구가 많이 의지되기도 햇다 ....한 가계에서 일하면서 어색해서 말두 못하구 없는 존재 취급으로 일을 해야 하니 .......나는 좋아하는 친구에게 많이 의지를 햇다 멜도 옛날보다 차수가 많아져서 서로 많이 료해해가고 있었다 ......
가끔은 밤길 무섭다구 집까지 데려다주구 가끔은 커피라도 마시자구 ,,,,,일이 끝나고
커피마시러도 다녔다 ......
송별회날 내가 좋아하는 그가 가계를 못찾아서 나한테 전화가 왔다 ....아무리 설명해도 ,,못알아들어서 데리러 나갔다 ,,,,,,그날따라 좁은 가게를 가시키리해가지고 노는 바람에 .....우리들만 있었다
애들이 어디가냐구 산잔 묻기에 데리러 간다구 햇다 .......
헉헉헉 .....멀리서 그가 뛰여오고 있엇다 .....나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
활짝웃기 시작했다 ,,,,나두 웃어준다 ....하얀 이빨이 보이면서 멀리서도 환하게 웃어서 ,,,,,
어지간한 여자는 홀리우갰다는 생각을 했다 .....
미안해 .....추운데 .....나오라 그래서 ......
아니야 .....친구니까 이정도는 ......ㅋㅋ
그런가 ??/ㅋㅋ.......
우리는 같이 걷기 시닥했다 ,,,,간격이 좀 많이 좁았다 ......금방 사워하구 나왓는지
몸에서 좋은 샴프냄새가 풍겼다 ........
가게에 도착하자 애들이 날리다 ,,,,,,,
그래서 자리를 뛰여서 앉았다 ......
멀리서 나한테 많이 먹어 ,,,,,하구 웨친다 ,,,,,,,
옆에 있던 베테란 친구가
니니둘이 부부해라 ,,,,,그런다 .....
그친구가 피씩 웃으면서
우리 부부 맞는데 ........안그래 >????
나두 맞장구를 친다 ,,,,,
그럼 .......부부지 암 부부구 말구 한 20년 같이 살았는데 ??.........
하하하하하..............
애들이 웃어넘기구 점장도 ,,,,,좋아한다 ,,,,,,,
애들이 꽃을 선물하고 선물이 넘어오자
점장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고맙다는 애기로 점장이 눈물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
여자애들이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온다 .......
나두 눈시울이 빨개지기 시작햇다 ,,,,,그동안 정이 많앗구 ,,,참 잘 대해준 분이라 ....
가슴 아팠다 ,,,,,,,,,,,점장이 술이 많이 들어가서 노래하구 날리두 아니다 ....우리두 덩달아
좋아했다 ,,,,,,,,
기분이 좋다나머지 카라오케 간다구 애들이 나선다 ,,,나두 ,,,,그이두 ........
나올때 어느샌가 내옆에 와 서 잇엇다 ....눈길이 마주치자 울었어 하구 묻는다 ,,,,,
쪼끔 ,,,,,,,,,,,,,
처음본다 ,,,,니 우는거 ,,,,,,,강한가 했더니 ,,,이외로 여자네 ,,,,,,,ㅋㅋ
그럼 남잔줄 알았냐 >>>>????
엉 ......
이.....나쁜놈이 ....그가 막 줄행랑을 놓는다 ....
그뒤로 내가 달려간다 ....애들은 술에 만취돼서 우리한테는 별 관심이 없었다 ....ㅋㅋㅋ
어느정도 달리다가 그가 멈췄다 내가 따라가서 한대 패줄려고 그랬다 ....손을 들었다 ....
그러자인츰 내 손목이 잡혀서 오고가구두 못했다 .......
ㅋㅋㅋㅋ하하하
뭐 맥두 좋은가 했더니 비실비실하네 .....
야 !!!너 죽을래 ???,,,,,,,,,,,,,,,,,,,,,,,,,,,
여자힘에 어쩔수 없이 맥이 빠졌다 그도 내 손목을 놓았다 ......
시선이 마주치는 순간 깜짝 놀랐다 너무 가까이 있었던거다 ...
피부도 좋고 .....냄새도 좋았다 ,,,,,,,순간 심장이 날리났다 ,,,,,,
그게 우리가 손이 닿은지 ,,,,,2번째 였다
가라오케까지 가면 래일에 학교를 못가기에 나는 먼저 집에 갈라구 그랬다
그는 친구들이랑 애기하느라 말걸기 힘든 정황이라 .....
그냥 집에 갔다 .......
어느정도 씻고 잠자리에 들라고 하니 전화가 울렸다 ,,,,,
집에 갔어 >>????
엉 ........
왜 애기안하구 갔어 .......
엉 니가 안 보내줄까봐 !!
ㅋㅋㅋㅋㅋ알았어 ....잘자 !!!
엉
참 따뜻한 남자로 느껴 졌다 .....
나는 왜 이리 뭐나 잘 잊어먹는지 몰라 ....어이구 짜증나....
아무튼 되는일이 없는내다 편이 맘 먹자 ,,,,,,
오늘도 쓸라구 그래요
여러분들 많이 읽어주세요
고마워요
----------------------------------------------------------
그는 차를 몰기 시작했다 ......
나두 아문말 없이 가만이 있었다 ......먼저 돌아가서 잘 생각한다 ,,,,,,그러니 ...
집으로 데려다 주긴 했다 ,,,그날은 그렇게 .......
집에 들어와서도 잠자리에 들었어도 무슨 이런 날벼락두 있나 싶어서 .....
한참은 머리가 안 돌아갔다 ....
소개시켜준 여친구는 어찌구 .........
어떻게 만나야 되나 뭐라구 ,,,,,애기해야 하나 ....
머리가 안돌기 시작했다 괜한짓 해가지고 ......망쳤네 싶었다
친구들을 잃기 싫었으니 이런 정황에서는 3사람다 인연이 끊어지는게
전부 인거 같았다 .....
어쩌지 .....
그일이 터지기 시작해서 처음으로 알바하기가 힘들어졌다 .....
그친구는 내가 생긱해본다는 얘기를 기다려라는 애기로 착각을 하고 좋아하구 있었고
친구는 어떻게 됐냐뭐 자꾸 독촉이 심해졌다 .....
나로써는 중간에 끼워서 어쩔줄 몰랐다 그래도 끊고 맺음이 있어야 하기에
에이에게 말했다 ,,,
미안하다구 !!!
생각해본적이 없었구 ,,,,,좋아하는 감정이 없기에 될수 없을꺼라구 ....
그랬다 ,,,,,그친구는 지 좋은 생각에 착각만 하고 잇다가 난데 없는 날벼락에 ...쇽크를
먹기 시작햇다 ........안되는건 안되는거고 방법이 없어서 거절을 했다 .....
그래서 인연이 3명다 끊어지는 참혹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한동안만 .......
좀 시간이 지난후에 에이 친구랑 여친구랑 커플이 되면서 우리도 그냥 친구로 다시 돌아가기는 했지만 옛날처럼은 돌아가지 못했다 ,.....어떻게 해도 찜찜하기는 했다
그들은 한 1년반 남짓이 사귀고 해여졌다 헤여지고나서 좀더 련락을 하게 됐다
ㅎㅎㅎ지금은 서로 다른 회사다니구 도시도 다르니까 가끔은 멜하구 애들이 1년에 한번쯤은
만나자구 해서 망년회나 송년회두 나가면 만날수 있다 .....
그럴때는 왜 이리 무슨일이나 꼬이는지 ......ㅉㅉㅉㅉ 드디여 점장이 다른 가계로 옮겨지면서
송별회를 하기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그날 쉬는 날이다 가계에 안 나왔다 .....
그럴 시기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바람에 그친구가 많이 의지되기도 햇다 ....한 가계에서 일하면서 어색해서 말두 못하구 없는 존재 취급으로 일을 해야 하니 .......나는 좋아하는 친구에게 많이 의지를 햇다 멜도 옛날보다 차수가 많아져서 서로 많이 료해해가고 있었다 ......
가끔은 밤길 무섭다구 집까지 데려다주구 가끔은 커피라도 마시자구 ,,,,,일이 끝나고
커피마시러도 다녔다 ......
송별회날 내가 좋아하는 그가 가계를 못찾아서 나한테 전화가 왔다 ....아무리 설명해도 ,,못알아들어서 데리러 나갔다 ,,,,,,그날따라 좁은 가게를 가시키리해가지고 노는 바람에 .....우리들만 있었다
애들이 어디가냐구 산잔 묻기에 데리러 간다구 햇다 .......
헉헉헉 .....멀리서 그가 뛰여오고 있엇다 .....나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
활짝웃기 시작했다 ,,,,나두 웃어준다 ....하얀 이빨이 보이면서 멀리서도 환하게 웃어서 ,,,,,
어지간한 여자는 홀리우갰다는 생각을 했다 .....
미안해 .....추운데 .....나오라 그래서 ......
아니야 .....친구니까 이정도는 ......ㅋㅋ
그런가 ??/ㅋㅋ.......
우리는 같이 걷기 시닥했다 ,,,,간격이 좀 많이 좁았다 ......금방 사워하구 나왓는지
몸에서 좋은 샴프냄새가 풍겼다 ........
가게에 도착하자 애들이 날리다 ,,,,,,,
그래서 자리를 뛰여서 앉았다 ......
멀리서 나한테 많이 먹어 ,,,,,하구 웨친다 ,,,,,,,
옆에 있던 베테란 친구가
니니둘이 부부해라 ,,,,,그런다 .....
그친구가 피씩 웃으면서
우리 부부 맞는데 ........안그래 >????
나두 맞장구를 친다 ,,,,,
그럼 .......부부지 암 부부구 말구 한 20년 같이 살았는데 ??.........
하하하하하..............
애들이 웃어넘기구 점장도 ,,,,,좋아한다 ,,,,,,,
애들이 꽃을 선물하고 선물이 넘어오자
점장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고맙다는 애기로 점장이 눈물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
여자애들이 여기저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온다 .......
나두 눈시울이 빨개지기 시작햇다 ,,,,,그동안 정이 많앗구 ,,,참 잘 대해준 분이라 ....
가슴 아팠다 ,,,,,,,,,,,점장이 술이 많이 들어가서 노래하구 날리두 아니다 ....우리두 덩달아
좋아했다 ,,,,,,,,
기분이 좋다나머지 카라오케 간다구 애들이 나선다 ,,,나두 ,,,,그이두 ........
나올때 어느샌가 내옆에 와 서 잇엇다 ....눈길이 마주치자 울었어 하구 묻는다 ,,,,,
쪼끔 ,,,,,,,,,,,,,
처음본다 ,,,,니 우는거 ,,,,,,,강한가 했더니 ,,,이외로 여자네 ,,,,,,,ㅋㅋ
그럼 남잔줄 알았냐 >>>>????
엉 ......
이.....나쁜놈이 ....그가 막 줄행랑을 놓는다 ....
그뒤로 내가 달려간다 ....애들은 술에 만취돼서 우리한테는 별 관심이 없었다 ....ㅋㅋㅋ
어느정도 달리다가 그가 멈췄다 내가 따라가서 한대 패줄려고 그랬다 ....손을 들었다 ....
그러자인츰 내 손목이 잡혀서 오고가구두 못했다 .......
ㅋㅋㅋㅋ하하하
뭐 맥두 좋은가 했더니 비실비실하네 .....
야 !!!너 죽을래 ???,,,,,,,,,,,,,,,,,,,,,,,,,,,
여자힘에 어쩔수 없이 맥이 빠졌다 그도 내 손목을 놓았다 ......
시선이 마주치는 순간 깜짝 놀랐다 너무 가까이 있었던거다 ...
피부도 좋고 .....냄새도 좋았다 ,,,,,,,순간 심장이 날리났다 ,,,,,,
그게 우리가 손이 닿은지 ,,,,,2번째 였다
가라오케까지 가면 래일에 학교를 못가기에 나는 먼저 집에 갈라구 그랬다
그는 친구들이랑 애기하느라 말걸기 힘든 정황이라 .....
그냥 집에 갔다 .......
어느정도 씻고 잠자리에 들라고 하니 전화가 울렸다 ,,,,,
집에 갔어 >>????
엉 ........
왜 애기안하구 갔어 .......
엉 니가 안 보내줄까봐 !!
ㅋㅋㅋㅋㅋ알았어 ....잘자 !!!
엉
참 따뜻한 남자로 느껴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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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오늘두 올려주셔서 넘고맙습니다....
진짜 드라마 같은 내용이네요,,현실에서 이렇게 행복한 일이 벌어진다는게 넘 부러워요..
암튼 그냥 쭉 지켜볼꺼니까 일에 방해없는 여유시간에 짬짬히 써주세요..
잘읽구 갑니다....
진짜 드라마 같은 내용이네요,,현실에서 이렇게 행복한 일이 벌어진다는게 넘 부러워요..
암튼 그냥 쭉 지켜볼꺼니까 일에 방해없는 여유시간에 짬짬히 써주세요..
잘읽구 갑니다....
고마워요 ....
오늘은 일이 많아서 외출을 해야 겠네요
또 쓸께요 ...
오늘은 일이 많아서 외출을 해야 겠네요
또 쓸께요 ...
오늘두 잘 읽고 갑니다,
다음집 기대합니다
다음집 기대합니다
일본에서.이자가야에서..일하신분들읽어보면...정말....실감나리라고생각합니다.
매집마다.잘읽어보고있습니다. 감사
매집마다.잘읽어보고있습니다. 감사
란님 고마워요 제 작문 수평이 없어서 여러분들이 헤깔린다그러는데 ,,,,칭찬해주셔서
고마워요
하늘그름님 .....고마워요 항상 ,,님이 쓰신글도 많이 읽고 있어요 ....
센카 님 ,,,오늘도 들러줘서 고마워요
비롱나레님 ,,,,그래요 이자까야에서 쭉하다보니까 이정도네요 ㅋㅋㅋ
고마워요
하늘그름님 .....고마워요 항상 ,,님이 쓰신글도 많이 읽고 있어요 ....
센카 님 ,,,오늘도 들러줘서 고마워요
비롱나레님 ,,,,그래요 이자까야에서 쭉하다보니까 이정도네요 ㅋㅋㅋ
잼잇게 잘 보구 갑니다 ...한꺼번에 쭉 다 찾아서 읽어보앗는데 잼잇엇슴다 ..행복하세요 ...담집 기대중 ..
오래만에 들왔어요..
잼있네~~
담집 읽어봐야쥐~
잼있네~~
담집 읽어봐야쥐~

너무너무 기대대요..
저두 일하면서 가끔 올라와보구하는데..
너무 실감나게 잘 쓰네요..
다음 집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