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그사람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고있지,,
하지만 난 항상 불만을 갖고 있었다,,
그건 내가 따뜻한 사랑이란걸 더 바라고 있으니깐,,,
가슴이 답답해서 숨막힐 정도로 힘든데,,,
그의 앞에선 귀여운 병아리로 변신,,,
우울해도 웃어주고 밸이나도 참아주고 싫다는건 절대안하고...
힘들다,,하지만 힘들다구 말하기도 두려워하는 바보너구리이다,,
말했다간 그럼 그만 힘들게 할테니까 혼자 편히 있어,,이런 대답을 들을까봐,,
정말로 무섭다,,심장이 튀여나올정도로 무섭다,,
이 심장 누군가에게 다시 맡겨놓는것이 좋지 않을까싶다,,
하지만 난 항상 불만을 갖고 있었다,,
그건 내가 따뜻한 사랑이란걸 더 바라고 있으니깐,,,
가슴이 답답해서 숨막힐 정도로 힘든데,,,
그의 앞에선 귀여운 병아리로 변신,,,
우울해도 웃어주고 밸이나도 참아주고 싫다는건 절대안하고...
힘들다,,하지만 힘들다구 말하기도 두려워하는 바보너구리이다,,
말했다간 그럼 그만 힘들게 할테니까 혼자 편히 있어,,이런 대답을 들을까봐,,
정말로 무섭다,,심장이 튀여나올정도로 무섭다,,
이 심장 누군가에게 다시 맡겨놓는것이 좋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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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초롱콩이님,,감사해요,,아싸,,
막 튀여나올껏 같은 심장을 사랑하는 사람한테 맡기세요.

혼자서 이렇게 전전긍긍하시니...
너구리님~~화이팅요~~마케나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