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고마워요 ,,,,,,
상사땜에 스트레스 좁 받기는 해도 .....뭐 ...그정도니까 ....
괜챈아요
웃으며 삽시다 여러분들도 ,,,,,,,,
-------------------------------------------
그이 손은 크지도 작지도 않아가지구
손 감각이 딱 좋기는 했어요 ,,,,,,당연이 처음 잡아보는 그이 손이라
떨리긴 했지만 ,,,,,기뻐하는 내모습이 들킬가봐 조심조심 또 조심했죠 ,,,,,,
원래 표정 연기를 잘 못하는 편이라 ......ㅋㅋ
그날은 그냥 아침까지 아문일이 없듯이 우리는 뿔뿔이 자기집으로 향하기 시작햇어요
집에 와서두 콩당거리는 내 심장땜에 잠못이루구 있었죠 ,,,,,
그날 이후부터 ,,,,그의 눈빛이 티나게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
그래도 착각인거 같아서 ,,,,
모그쇠를 놓고 지냈다 그는 우리가 전화번호 교환한지 2년만에 처음으로
멜을 보내 왔다 ,,,뭐 ,,,,다른일 없이 일기처럼 .......
쓰는 멜 말이다 나두 ....회답은 그냥 했다 ........가끔식 멜은 했지만 ,,,,
저녁이면 만나는 우리이기에 .....자주는 안했다 ...
나두 먹구 살아야 하기에 알바는 열심이 나갔다 .....
뭐 그사람 보는 목적도 잇엇지만 ......
그러다가 가끔 같이 술먹으러 가면 항상 내곁에 앉아있는 그가
있었으니 2년이나 잘 놀았으니 거기다가 트집잡는 여자 애들도 있었다 !
한 여자가 잇었는데 나이가 우리보다는 6살 정도 많은 우리가계 제일루 베테란이다
그녀가 가끔 술상에서 나한테
어떤 남자가 의상형이냐
물으면 .....그친구가 대신해서 자기같은 남자가 의상형이라 고 대답을 한다
그러면 ㅋㅋㅋㅋ거리면서 지나간다 .........아문일 없듯이 .................
그러다가 또 생각지도 않는 일이 터진다 ......
학교 친구중에 아주 이쁘장하게 생긴 친구가 있엇다
근데 남친이 한 2년 정도 없어서 좋은 사람잇으면 소개해달라 그랫다 .....
그때는 뭐 친구라구사 여기 알바하는 애들 빼고는 친구가 없엇다
그래서 같이 잘노는 이번에는 에이라는 친구를 소개해줬다 .....
남자치고는 참 듬직하고 ,,,순하게 생긴 ,,,친구였다 .....
평상시에 같이 잘 놀러 다니는 중에 한명이다 ,,,,
노래를 잘해서 노래 할때만 멋있게 보이는 친구다 ㅋㅋㅋ
지금은 일본 일류기업에서 엔지니아 한다구 ,,,,,가끔씩 ....멜이 온다 .....
지 잘났다구 ㅋㅋㅋ마음은 비단같은 남자다 ......
지 노릇두 못하는게 남의 인연을 맺어준다는게 소웃따 꾸레미 터질지경이다 ,,,,
그러다가 일이 터진거지 ..........허무한 짓이였다 ........
그러면서 나는 에이 친구하구 자주 멜 하게 되구
그일로 전화두 하게 됐다 ...드디여 그들이 만났다 .....
얼굴이 이쁜 여친구랑 에이 친구랑 ......
한달이 지났다 그들은 만날적마다 나한테 만났다구 회보를 하곤 했다 .....
근데 남자쪽에서 별 반응이 없어서 여자는 애타하고 있엇다 .....
나두 개가 왜 그러는지 잘 몰랏다 ....
얼굴두 이쁘지 성격도 좋은 그녀하구 왜 잘 안되는지 ....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갔다 ........
우리는 그냥 그대로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주에 한번씩은 술마시러 다닌다 .....
가을이 오기 시작한다 ,,,,
지금처럼 으스으스하게 춥기 시작하니 ,,,,,,,나는 ,,,나날이 외로웠다 .......
또 어느 환송회 하는 날이다 가을이기두 하구 그래서 ...기분이 쓸쓸해졌는지 .....
술이 잘 들어갔다 ....또 피곤했는지 구석을 찾아서 잠들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잤을때였다 ....누가 나 깨우면서 나가자 그런다 .....어슴프레 눈을 뜨니 에이 가
나 불렀다 ....왜 ??.....글쎄 나가자구 ....할말이 있단다 .....
참 나두 궁금했던차라 ......따라 나갔다 ......
이자까야 어두운 불빛에 애들이 떠드는 소리 에도 ,,나는 그친구의
눈치가 보였다 ...과연 이쪽을 보고 잇었지만 ...아문 반응이 없었다 ....
밖에 나갓다 .....그친구가 추우니 자기 차에 가서 애기하자구 했다 ....
차안에 따뜻한 기온이 흐르고 좋은 음악이 흐르고 있다 ......
무슨 할애기 ???......................내가 물었다 ..................
..........................
참 너 내 친구하구는 어떻게 됐어 ???
..............................
야 !....................................
대답을 안하는 그가 이상했다 ................
뭐야 ...........................!!
문뜩 그가 입을 연다 ...
엉 .....엉 ......니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어 ....................
엉???....................
문소리 ????................................
헉 이럴수가 ..............................
나는 차에서 내릴라 그랫다 말이 되냐구 ......................
그는 무작정 발동을 걸어서 몰기 시작햇다 ............
무서웟다 ....술에 취해서 ........차사고가 날것 같았다 ......
뜨르릉 .......................에이 전화가 울린다 ...............
그친구 한테서 온거다 ....................전화를 받지 않고 몰고 잇다 ...............
나두 내가 이러는게 잘못하는거 알어 ..............
근데 미안해 ...............현실인걸 어쩌니 .....................
....................
알았어 !먼저 차 세워봐 !!
내가 좀 생각해보마 !!!
......................차가 멈췄다 !!!
상사땜에 스트레스 좁 받기는 해도 .....뭐 ...그정도니까 ....
괜챈아요
웃으며 삽시다 여러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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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 손은 크지도 작지도 않아가지구
손 감각이 딱 좋기는 했어요 ,,,,,,당연이 처음 잡아보는 그이 손이라
떨리긴 했지만 ,,,,,기뻐하는 내모습이 들킬가봐 조심조심 또 조심했죠 ,,,,,,
원래 표정 연기를 잘 못하는 편이라 ......ㅋㅋ
그날은 그냥 아침까지 아문일이 없듯이 우리는 뿔뿔이 자기집으로 향하기 시작햇어요
집에 와서두 콩당거리는 내 심장땜에 잠못이루구 있었죠 ,,,,,
그날 이후부터 ,,,,그의 눈빛이 티나게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
그래도 착각인거 같아서 ,,,,
모그쇠를 놓고 지냈다 그는 우리가 전화번호 교환한지 2년만에 처음으로
멜을 보내 왔다 ,,,뭐 ,,,,다른일 없이 일기처럼 .......
쓰는 멜 말이다 나두 ....회답은 그냥 했다 ........가끔식 멜은 했지만 ,,,,
저녁이면 만나는 우리이기에 .....자주는 안했다 ...
나두 먹구 살아야 하기에 알바는 열심이 나갔다 .....
뭐 그사람 보는 목적도 잇엇지만 ......
그러다가 가끔 같이 술먹으러 가면 항상 내곁에 앉아있는 그가
있었으니 2년이나 잘 놀았으니 거기다가 트집잡는 여자 애들도 있었다 !
한 여자가 잇었는데 나이가 우리보다는 6살 정도 많은 우리가계 제일루 베테란이다
그녀가 가끔 술상에서 나한테
어떤 남자가 의상형이냐
물으면 .....그친구가 대신해서 자기같은 남자가 의상형이라 고 대답을 한다
그러면 ㅋㅋㅋㅋ거리면서 지나간다 .........아문일 없듯이 .................
그러다가 또 생각지도 않는 일이 터진다 ......
학교 친구중에 아주 이쁘장하게 생긴 친구가 있엇다
근데 남친이 한 2년 정도 없어서 좋은 사람잇으면 소개해달라 그랫다 .....
그때는 뭐 친구라구사 여기 알바하는 애들 빼고는 친구가 없엇다
그래서 같이 잘노는 이번에는 에이라는 친구를 소개해줬다 .....
남자치고는 참 듬직하고 ,,,순하게 생긴 ,,,친구였다 .....
평상시에 같이 잘 놀러 다니는 중에 한명이다 ,,,,
노래를 잘해서 노래 할때만 멋있게 보이는 친구다 ㅋㅋㅋ
지금은 일본 일류기업에서 엔지니아 한다구 ,,,,,가끔씩 ....멜이 온다 .....
지 잘났다구 ㅋㅋㅋ마음은 비단같은 남자다 ......
지 노릇두 못하는게 남의 인연을 맺어준다는게 소웃따 꾸레미 터질지경이다 ,,,,
그러다가 일이 터진거지 ..........허무한 짓이였다 ........
그러면서 나는 에이 친구하구 자주 멜 하게 되구
그일로 전화두 하게 됐다 ...드디여 그들이 만났다 .....
얼굴이 이쁜 여친구랑 에이 친구랑 ......
한달이 지났다 그들은 만날적마다 나한테 만났다구 회보를 하곤 했다 .....
근데 남자쪽에서 별 반응이 없어서 여자는 애타하고 있엇다 .....
나두 개가 왜 그러는지 잘 몰랏다 ....
얼굴두 이쁘지 성격도 좋은 그녀하구 왜 잘 안되는지 ....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갔다 ........
우리는 그냥 그대로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주에 한번씩은 술마시러 다닌다 .....
가을이 오기 시작한다 ,,,,
지금처럼 으스으스하게 춥기 시작하니 ,,,,,,,나는 ,,,나날이 외로웠다 .......
또 어느 환송회 하는 날이다 가을이기두 하구 그래서 ...기분이 쓸쓸해졌는지 .....
술이 잘 들어갔다 ....또 피곤했는지 구석을 찾아서 잠들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잤을때였다 ....누가 나 깨우면서 나가자 그런다 .....어슴프레 눈을 뜨니 에이 가
나 불렀다 ....왜 ??.....글쎄 나가자구 ....할말이 있단다 .....
참 나두 궁금했던차라 ......따라 나갔다 ......
이자까야 어두운 불빛에 애들이 떠드는 소리 에도 ,,나는 그친구의
눈치가 보였다 ...과연 이쪽을 보고 잇었지만 ...아문 반응이 없었다 ....
밖에 나갓다 .....그친구가 추우니 자기 차에 가서 애기하자구 했다 ....
차안에 따뜻한 기온이 흐르고 좋은 음악이 흐르고 있다 ......
무슨 할애기 ???......................내가 물었다 ..................
..........................
참 너 내 친구하구는 어떻게 됐어 ???
..............................
야 !....................................
대답을 안하는 그가 이상했다 ................
뭐야 ...........................!!
문뜩 그가 입을 연다 ...
엉 .....엉 ......니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어 ....................
엉???....................
문소리 ????................................
헉 이럴수가 ..............................
나는 차에서 내릴라 그랫다 말이 되냐구 ......................
그는 무작정 발동을 걸어서 몰기 시작햇다 ............
무서웟다 ....술에 취해서 ........차사고가 날것 같았다 ......
뜨르릉 .......................에이 전화가 울린다 ...............
그친구 한테서 온거다 ....................전화를 받지 않고 몰고 잇다 ...............
나두 내가 이러는게 잘못하는거 알어 ..............
근데 미안해 ...............현실인걸 어쩌니 .....................
....................
알았어 !먼저 차 세워봐 !!
내가 좀 생각해보마 !!!
......................차가 멈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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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잘 읽었는데 뭐가 뭔디 잘 모르겠어ㅛㄴ
뭐 드라마같네요..
후에 발생한 일들 빨리 알고싶네요...
부탁합니다..
후에 발생한 일들 빨리 알고싶네요...
부탁합니다..
다음집 궁금,,,,,
잼있는데요,,,좀 헷갈립니다,ㅋㅋ
힝,,,점점더 궁금해져요...
근데 참 인기가 많으시네...
다음집 또 기대할께요....
근데 참 인기가 많으시네...
다음집 또 기대할께요....
센카님 고마워요 .........오늘도
뿌린님 ,,,미안해요 길게 쓰다보니 ,,,,알아보기 힘들게 됐냐요 ...내 문장 표현이
문제가 있나봐요 .....ㅋㅋ이해해주삼 ...
란님 ,,,,드라마 같아요 ???사실인데요 ....몇년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좀 그렇네요 ....
화분증 님 .......다음집도 읽어주시면 고맙 겠습니다 ....
미키와님 .....아마도 제 문장 쓰는게 문제가 있나봐요 이해해주세요 ....
하늘구름님 ,,,,,고마워요 읽어줘서 ...그때만 ....그랬어요 ....
나중에는 없었어요 ,,,,그 한두해만 복이 터지고 ,,,없어지더라구요 ㅋㅋ
여자는 시기를 잘 잡어야 하는데 ....ㅎㅎㅎㅎ
뿌린님 ,,,미안해요 길게 쓰다보니 ,,,,알아보기 힘들게 됐냐요 ...내 문장 표현이
문제가 있나봐요 .....ㅋㅋ이해해주삼 ...
란님 ,,,,드라마 같아요 ???사실인데요 ....몇년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좀 그렇네요 ....
화분증 님 .......다음집도 읽어주시면 고맙 겠습니다 ....
미키와님 .....아마도 제 문장 쓰는게 문제가 있나봐요 이해해주세요 ....
하늘구름님 ,,,,,고마워요 읽어줘서 ...그때만 ....그랬어요 ....
나중에는 없었어요 ,,,,그 한두해만 복이 터지고 ,,,없어지더라구요 ㅋㅋ
여자는 시기를 잘 잡어야 하는데 ....ㅎㅎㅎㅎ
얼방한분들은.일집부터...읽어보아야..무슨말인지.아실걸요
항상.잘읽어보고있습니다
항상.잘읽어보고있습니다
누군 소설을 중간부터 보나요?

다음집 급히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