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왕창 짜증나네요
이러다가 우리 상사하구 싸울지도 몰라요 ...나쁜 사람은 아닌데,,,,,머리가 좀 ....
으이구 답답해라 속 터진다 .........
아침에 여러분들이 좋은 플을 남겨줘서
오늘은 어떻게 쓸까 ....어디서부터 쓸까 많이 생각했었는데 ...
우리 상사땜에 뚜껑 열어지는거 참고 ,,,,,,,,,,,,이렇게 쓸라고 합니다 ....
어----------오늘은 사꾸라 볼라 간거부터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기분전환두 할겸 ............
쓸라구 합니다
----------------------------------------------------
뭐 나중에는 그게 상사병이 되지는 않았지만 ...
그때는 내가 혼자서 착각하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외로웠다 ...
여러분들도 사꾸라 볼라 가면 잘 알거다 ,,,,저녁이면 좀추운데다가
술을 먹으면 화장실 가구싶은게 인간이다 .
근데 문제는 밤중에 혼자서 화장실 갈라면 좀 그렇다 ,,,,뭐 내가 이뻐서가 아니라
변태가 많을거 같아서 모 공원 한 모퉁이에 있는 화장실로 가자니 겁이 났다
일본 애들처럼 여자들끼리 떼를 지어서 손을 잡구 화장실가기에는 싫었고
혼자가기에는 무서워서 꾹 참고 있다가 참다 못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입었던 그이 옷을 돌려주니 눈이 휘둥그래서 어디가니 ?하고 묻는거 있다
그냥 좀 .....하고 자리를 떠서 어두컴컴한 화장실로 향했다
무서웠다 까마귀가 울어서 더 떨렸다 ......
용기를 내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일보고 나왔다
순간 멀리에 어두 컴컴한 사람 그림자가 보였다 ......아차 누구라도 같이 왔던걸 싶었다
무서웠다 .....평상시에 화작을 안쓰다나니 친구들은 내가 아양 떠는거 본적이 없다
언제나 혼자서 쿨한척은 다 한다 ....
으이구 이럴줄 알았더라면 ,,,,평소에 좀 더 ......
그림자가 가깝게 오고 있었다 !모르겠다 나두 앞으로 전진해 갔다 어떻게
달아나나 머리를 굴리면서 ,,,,,점점 가까이 오니 그림자가 남자인게 확실하기 시작했다
어쩌나 !소리를 쳐야 하나 .......문뜩 뒤에서 누가 날 쳣다 !!
와뜰 ,,,,뒤돌아 보니 그친구가 뒤에 있었다 ,,,,,
걱정되서 따라나온 거였다 ..얼마나 다행인지 몰랐다 ,,,,검은 그림자가 내 곁을 천천이
지나간다 ! 나는 그사람이 다시 입혀주는 그 사람 옷을 입고 당당이 그림자 옆을
지나갔다 ,,,,그림자는 내가 상상했던 대로 이상한 사람이였다 ,,,,,,
간 떨어질뻔햇다 !!후==========
그친구는 옆에서 아문일없듯이 ....애기하고 중얼거린다 ,,,,
어두컴컴한 길에 우리둘이 말소리로 정적이 깨진다 ,,,,,,
다시 애들이 있는 자리로 돌아오니 친한 친구가 이상한 눈길로 우리를 보고 있었다
왜 그러냐는 뜻이로 눈길을 보내니 피씩 웃어줬다 .....
화장실도 같이 가냐구 말이다 .....
동경의 모 공원의 봄저녁은 우리 애들이 목소리로 한동안 울러퍼졌다 ....
그날도 우리는 아이스를 먹을라구 콤비니에 들렀다 .
고맙다고 애가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다가 ,,,,,,,,,어색해서 꾹 참았다 .......
봄이오고 여름이 왔다 학교생활은 점점 편해가고 장학금을 받게 되서
경제방면에도 ,,,,괜찬았다 ....
여름이 어느날이다 애들이 여름이라 바베큐가 조직이 됐다
그래서 밥중에 고기를 사들고 술은 가계술상자채로 들구 나와서
바베큐 장으로 향했다 ,,,
그친구도 물론 왔다 ,,,,여자애들두 여름이라 많이 왔다 .....
금방 들어온 후배들은 그친구가 잘 생겼다구 올망졸망 곁애가서 앉아있었다 .
그친구는 부끄러운듯 애기를 잘 하지 않았다 ,.....
나두 썩 기분이 좋은거는 아니였지만 ,,,,어쩔수 없었다 !!!
나두 뭐 그럭저럭 다른 친구들이랑 애기를 하기 시작했다 ,,,,
얼마나 지났을까 그친구가 다시 내곁에 와 앉았다 애들은 하나비하러 가고 나랑 둘이서
잔디 밭에 앉아있었다 ,,,기분이 좀 언짢아서 말을 걸지 않았다 .....
뭐 기분나쁜일이 있냐?
그가 먼저 물었다 .....아니 ....별일이 없다 ........
그래 ?
멀리서 애들이 하나빌르 하는 소리가 들린다 ....
넌 왜 안갔는데 ??.....그가 묻는다 ......
너는 왜 안 갔는데 ......나도 묻는다 .......
한참 정적이 깨진다 .....
문뜩 그가 너는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 ???
.......엉 ........얼굴은 ....코가 오똑하게 서고 말이 적은 남자가 멋있더라 ......
왜 ????
옆에서 봤을때 멋있잖아 .......
그런가 ?
엉 !!!
그럼 딱 나네 ......ㅋㅋㅋㅋ
그가 웃기 시작했다 .......
아호 .....칸치가이다요 ......당황해서 욕이 나왔다 .......
그래도 그는 피씩 거렸다 ......
하얀 이빨이 가쯘하게 보여서 더 멋있었다 .....
내맘이 들킬가봐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디가는데 .....
애들한테 ....그가 문뜩 손을 뻗었다 .....같이가 ....... 손을 잡아서 일쿼 세웠다
처음으로 손이 닿았다
이러다가 우리 상사하구 싸울지도 몰라요 ...나쁜 사람은 아닌데,,,,,머리가 좀 ....
으이구 답답해라 속 터진다 .........
아침에 여러분들이 좋은 플을 남겨줘서
오늘은 어떻게 쓸까 ....어디서부터 쓸까 많이 생각했었는데 ...
우리 상사땜에 뚜껑 열어지는거 참고 ,,,,,,,,,,,,이렇게 쓸라고 합니다 ....
어----------오늘은 사꾸라 볼라 간거부터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기분전환두 할겸 ............
쓸라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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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중에는 그게 상사병이 되지는 않았지만 ...
그때는 내가 혼자서 착각하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외로웠다 ...
여러분들도 사꾸라 볼라 가면 잘 알거다 ,,,,저녁이면 좀추운데다가
술을 먹으면 화장실 가구싶은게 인간이다 .
근데 문제는 밤중에 혼자서 화장실 갈라면 좀 그렇다 ,,,,뭐 내가 이뻐서가 아니라
변태가 많을거 같아서 모 공원 한 모퉁이에 있는 화장실로 가자니 겁이 났다
일본 애들처럼 여자들끼리 떼를 지어서 손을 잡구 화장실가기에는 싫었고
혼자가기에는 무서워서 꾹 참고 있다가 참다 못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입었던 그이 옷을 돌려주니 눈이 휘둥그래서 어디가니 ?하고 묻는거 있다
그냥 좀 .....하고 자리를 떠서 어두컴컴한 화장실로 향했다
무서웠다 까마귀가 울어서 더 떨렸다 ......
용기를 내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일보고 나왔다
순간 멀리에 어두 컴컴한 사람 그림자가 보였다 ......아차 누구라도 같이 왔던걸 싶었다
무서웠다 .....평상시에 화작을 안쓰다나니 친구들은 내가 아양 떠는거 본적이 없다
언제나 혼자서 쿨한척은 다 한다 ....
으이구 이럴줄 알았더라면 ,,,,평소에 좀 더 ......
그림자가 가깝게 오고 있었다 !모르겠다 나두 앞으로 전진해 갔다 어떻게
달아나나 머리를 굴리면서 ,,,,,점점 가까이 오니 그림자가 남자인게 확실하기 시작했다
어쩌나 !소리를 쳐야 하나 .......문뜩 뒤에서 누가 날 쳣다 !!
와뜰 ,,,,뒤돌아 보니 그친구가 뒤에 있었다 ,,,,,
걱정되서 따라나온 거였다 ..얼마나 다행인지 몰랐다 ,,,,검은 그림자가 내 곁을 천천이
지나간다 ! 나는 그사람이 다시 입혀주는 그 사람 옷을 입고 당당이 그림자 옆을
지나갔다 ,,,,그림자는 내가 상상했던 대로 이상한 사람이였다 ,,,,,,
간 떨어질뻔햇다 !!후==========
그친구는 옆에서 아문일없듯이 ....애기하고 중얼거린다 ,,,,
어두컴컴한 길에 우리둘이 말소리로 정적이 깨진다 ,,,,,,
다시 애들이 있는 자리로 돌아오니 친한 친구가 이상한 눈길로 우리를 보고 있었다
왜 그러냐는 뜻이로 눈길을 보내니 피씩 웃어줬다 .....
화장실도 같이 가냐구 말이다 .....
동경의 모 공원의 봄저녁은 우리 애들이 목소리로 한동안 울러퍼졌다 ....
그날도 우리는 아이스를 먹을라구 콤비니에 들렀다 .
고맙다고 애가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다가 ,,,,,,,,,어색해서 꾹 참았다 .......
봄이오고 여름이 왔다 학교생활은 점점 편해가고 장학금을 받게 되서
경제방면에도 ,,,,괜찬았다 ....
여름이 어느날이다 애들이 여름이라 바베큐가 조직이 됐다
그래서 밥중에 고기를 사들고 술은 가계술상자채로 들구 나와서
바베큐 장으로 향했다 ,,,
그친구도 물론 왔다 ,,,,여자애들두 여름이라 많이 왔다 .....
금방 들어온 후배들은 그친구가 잘 생겼다구 올망졸망 곁애가서 앉아있었다 .
그친구는 부끄러운듯 애기를 잘 하지 않았다 ,.....
나두 썩 기분이 좋은거는 아니였지만 ,,,,어쩔수 없었다 !!!
나두 뭐 그럭저럭 다른 친구들이랑 애기를 하기 시작했다 ,,,,
얼마나 지났을까 그친구가 다시 내곁에 와 앉았다 애들은 하나비하러 가고 나랑 둘이서
잔디 밭에 앉아있었다 ,,,기분이 좀 언짢아서 말을 걸지 않았다 .....
뭐 기분나쁜일이 있냐?
그가 먼저 물었다 .....아니 ....별일이 없다 ........
그래 ?
멀리서 애들이 하나빌르 하는 소리가 들린다 ....
넌 왜 안갔는데 ??.....그가 묻는다 ......
너는 왜 안 갔는데 ......나도 묻는다 .......
한참 정적이 깨진다 .....
문뜩 그가 너는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 ???
.......엉 ........얼굴은 ....코가 오똑하게 서고 말이 적은 남자가 멋있더라 ......
왜 ????
옆에서 봤을때 멋있잖아 .......
그런가 ?
엉 !!!
그럼 딱 나네 ......ㅋㅋㅋㅋ
그가 웃기 시작했다 .......
아호 .....칸치가이다요 ......당황해서 욕이 나왔다 .......
그래도 그는 피씩 거렸다 ......
하얀 이빨이 가쯘하게 보여서 더 멋있었다 .....
내맘이 들킬가봐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디가는데 .....
애들한테 ....그가 문뜩 손을 뻗었다 .....같이가 ....... 손을 잡아서 일쿼 세웠다
처음으로 손이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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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잼있다.....................
란님 꼭꼭 확인하시고 플 달아줘서 고마워요
센카님 고마워요 .......복 받으실꺼예요
하늘구름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센카님 고마워요 .......복 받으실꺼예요
하늘구름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이번집도잘읽어보았습니다
ㅎㅎ
ㅎㅎ
ㅎㅎ 제가 막 흐뭇해 날라구 하네요. 잼잇어요, 담편 빨랑 봐야지

다음집두 부탁할께요..
화내시지 말고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