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의 마음도 유리병처럼 투명햇으면 햇다.
사랑도 공부하는것처럼 착실하게 하면 다 잘 되여갈줄로 알앗다.
근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다.
사랑의 마음은 착실한 마음과 달리
또한 날치는 들말과 같아 종잡을수 없었다.
사랑도 공부하는것처럼 착실하게 하면 다 잘 되여갈줄로 알앗다.
근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다.
사랑의 마음은 착실한 마음과 달리
또한 날치는 들말과 같아 종잡을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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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움................. 글쎼~~~~~~~~ 말이꼬마~~~~~
사랑하는게 이유가 없다시 달콤함과 아픔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