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금방 점심 먹구 온게
우리 대리가 와서 내 컴터 다 꺼 놓은거 있죠 ,,,,
이씨 왜 껃냐고 하니까 자기는 내 컴터 쓰구 꺼놨다 그램다
내 못 살짐 글을 한 절반 영 길게 썯는데 .....
상세하게 썯는데 다 없어졌잖아 ,,,,,,,,,,,,
또 다시 써야 되겠구나 띨띨한 대리 땜에 ,,,,못산다 내가 .........
----------------------------------------------------
우리 가게에서 있은 일이다 ,
그이가 나한테 반한 중요한 사건이였지 .....나중에 안일이지만 ......
그는 이때부터 나한테 생각 있었댔다구 그랬다 .....이일이 계기였나봐 .....
때는 겨울이라 망년회 시절이였다 ....
마침 나베 시절이라 나베를 먹는 손님이 많았다 ,
근데 일해본 분들은 아마 알꺼다 나중에 나베에다가 조스이를 넣고 먹는 코스면
우리가 그거 만들어줘야 한다는거 .....
그래서 애들은 다 그거 하기 싫어서 피해다닐 정도 였다
왜냐하면 꾸부리고 앉아서 만들어 줘야 하니까 ,,,,,테이블이면
괜찮은데 ,,,,,자시끼면 .....좀 ...많이 불편하지 .....
그러던 어느날 망년회가 한참 진행되고 있던 중이엿다 ...
12명정도에 손님이 왔는데 ....그중 4명정도는 아주 파릿파릿하게
젊은 손님들이 있었다 ...
아 참 우리가게 세이후끄는 무릎까지 오는 치마였다 ....
어떻게 그날은 재수가 없었는지 그 상에 내가 조스이를 만들러 들어가게 됐다
꾸부려서 만들라 그러는데 앞에 있던 놈이 피씩거리기 시작했다
느낌이 의상해서 하던 일을 멈췄더니 글쎄 내옆에 놈이 몸을 가누고 머리를 숙여서
내 치마곁으로 접그하고 있었다 ,,,
내또 한성질 하는게 너 오늘 잘 만났다하구 손에 들었던 국자를
그놈이 정통에다 후려쳤지 ,,,
일본말루
(야 !!니 뭐하는디 지금 ??다시해봐라 ......똑같이 한번 니 상사 들이 있는앞에서 다시 해봐라
니 뭐 손님이면 다야 ...!!!!! 어디와서 수작인데 ,,,,!!! 경찰 불러 ,,,,,!!!!)
그 놈이
(잘 못 했습니다 ....혼또니 고멘나사이 ....)
국자에 맞아서 그놈이 얼굴 반쪽에 밥알이 군데군데 붙어있었다
손님상에서도 정적이 흐르고 ,,,,,부장님 되시는 분이 얼굴이 지지벌개지기 사작햇다
언성이 높아지자 점장이 멀리서부터 헐레벌레 뛰여왔다 .
왜 그러냐구 묻자 이놈이 ....그랬다구 하니까
당장 경찰 불러 ...!!!
점장도 화났다 ㅋㅋㅋㅋ잘 걸렸지
알바생들도 모여왔다
땅에 무릎꿇고 앉은 젊은 손님
앞에는 화가 나서 흥분되 있는나 ,,,,옆에는 이글이글 해진 점장 ,,,,,,
그래서 사람 가뜩한 앞에서 손님이 손이야 발이야 빌구 그 회사 부장님도 빌구 빌어서
겨우 끝냈다 ...당연이 그친구도 와서 보고 있었다
걱정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저랑 눈이 마주쳤다,,,
괜찬냐구 한마디 하더니 일하러 갔다 ....
뭐 친구니까 그런위안정도는 해줄꺼라고 ,,,,생각했지 ...그때는
그날 하두나 흥분해서 집에 먼저 갈라구 여자 코이시쯔에서 나오다가 복도에서 그친구
또 만났다 ....
그랬더니 다가오더니 내 어깨위에
손을 얹으면서 집에가서 목욕하구 푹 쉬라구 그러는거다 웬지 따뜻했다
의지가지 할데 없이 혼자서 동경땅에 발들여 놓은지 1년되던 해였다 ....
일본에 와서 이가계에서 일한게 참 잘했다는 느낌이 드느거 같았다 .......
그렇게 설이 다가와서 우리도 망년회를 하기 시작했다 .
우리가계에두 설전이라 새로운 알바를 많이 모집했다 그러는중 동경대 다니는 잘 생긴남자애 하나 잇엇는데
얼굴이 곱다사게 생겨가지구는 .....말을 하기 참 좋아했다 ..남들은 바빠 죽갯는데 ......여자들이랑 말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어떤땐 보다보다 한마디씩 욕해놓군 했다 ...그러자 내가 자기를 싫어하는줄 알고 있었나봐 ......
그러다가 처음으로 우리 가계애들이 40명정도 같이 술먹으러 갔다 때는 첫눈이 펑펑 오는때라
아주 인상이 깊었다 오래간만에 애들이 모임이라 기분좋게 웃고 떠들면서 놀기 시작했다 ,,,,,,,
어느정도 술이 들어갔는데 누군가 내 옆에 털석 주저앉았다 ....그후배였다 ....자기를 왜 미워하냐면서 ,,,,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헉 내뭐 어쨌다구 그러더니 손잡구 하소연하는데 ,,,,,,참 나 .....기막혀서
뭐 자기는 알구 보면 상처 받기 쉬운 남자라나 ,,,,내 같이 시원한 성격이 타입이라던가 ???.....하면서 ....
그런데 이때 옆에서 남친이 화가 나 있었어요 ...내 앞쪽에 앉다보니까 다 보였던 것이다 ...
그러더니 개한테 웬 시비냐구 .....화내기 시작했구 ,,,,
술상이 좀 어수선 해지기 시작했다 ......
내가 아니야 괜챈다구 그러면서 말려서 ...겨우 그날은 넘어갔다 .....그날두 느낌이 이상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런일은 없을거라면서
저혼자 위로하구 상상하구 끝났다 .......첫눈 오는날 가계애들이랑 눈속에서 뒹굴면서 놀았던게 참 인상적이였다 ....
새해 되던날 ...
그친구가 복받으라는 멜이 왔다 나두 그냥 보냈다 .......
우리는 또 친구로 아문 이상 없이 그렇게 잘 지내구 알바두 했다 .....
어느하루 인가 그친구가 자기 여친이랑 헤여졌다구 그러면서 속상해하구 있었다 ...(전번집에 소개해서 생략합니다 )
일이 또 터지기 시작했다 ...
이번에는 다른 친구가 있었다 다 같이 잘 노는 친구였는데 생각지도 않았는데
불시에 고백해왔다 ,,,,,,물론 그남친 처럼 잘 생기지도 안았구 평범한 친구였다 .
외국인이라 감이 일본 사람이랑 사귄다는 생각을 못했기에 ....미안하다구 거절했다 .....
나는 외국 사람이지 아마도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서 ,,,,,,안된다구 ,,,,,
그때 그 친구는 같은 가계에 같은 학교 다니는 여친구랑 헤여진지 8달 되는 때 였다 .
여자친구가날 보는 눈빛이 말이 아니였다 !여자들이 그러면 얼마나 무서운지 당해본 사람들은 아마 알꺼다
그러더니 왕따 시키는거 있지 ,,,,,나를 ...내 좀 강한편이라서 어지간한 일에는 스트레스 안받는데 ,,,,,
그때는 좀 받구 있었다 일본 아들이 살살 사람 열 돋구는 재간이 이만 저만이 아니라서 ....
그때는 어연이 보호해주구 ,,,그 랬던 남친이였죠
------------------------------------------------------------------------
대리가 자꾸 말걸어서
내용 까먹네요 다음날에 또 쓸께요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복 받을꺼에요
우리 대리가 와서 내 컴터 다 꺼 놓은거 있죠 ,,,,
이씨 왜 껃냐고 하니까 자기는 내 컴터 쓰구 꺼놨다 그램다
내 못 살짐 글을 한 절반 영 길게 썯는데 .....
상세하게 썯는데 다 없어졌잖아 ,,,,,,,,,,,,
또 다시 써야 되겠구나 띨띨한 대리 땜에 ,,,,못산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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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에서 있은 일이다 ,
그이가 나한테 반한 중요한 사건이였지 .....나중에 안일이지만 ......
그는 이때부터 나한테 생각 있었댔다구 그랬다 .....이일이 계기였나봐 .....
때는 겨울이라 망년회 시절이였다 ....
마침 나베 시절이라 나베를 먹는 손님이 많았다 ,
근데 일해본 분들은 아마 알꺼다 나중에 나베에다가 조스이를 넣고 먹는 코스면
우리가 그거 만들어줘야 한다는거 .....
그래서 애들은 다 그거 하기 싫어서 피해다닐 정도 였다
왜냐하면 꾸부리고 앉아서 만들어 줘야 하니까 ,,,,,테이블이면
괜찮은데 ,,,,,자시끼면 .....좀 ...많이 불편하지 .....
그러던 어느날 망년회가 한참 진행되고 있던 중이엿다 ...
12명정도에 손님이 왔는데 ....그중 4명정도는 아주 파릿파릿하게
젊은 손님들이 있었다 ...
아 참 우리가게 세이후끄는 무릎까지 오는 치마였다 ....
어떻게 그날은 재수가 없었는지 그 상에 내가 조스이를 만들러 들어가게 됐다
꾸부려서 만들라 그러는데 앞에 있던 놈이 피씩거리기 시작했다
느낌이 의상해서 하던 일을 멈췄더니 글쎄 내옆에 놈이 몸을 가누고 머리를 숙여서
내 치마곁으로 접그하고 있었다 ,,,
내또 한성질 하는게 너 오늘 잘 만났다하구 손에 들었던 국자를
그놈이 정통에다 후려쳤지 ,,,
일본말루
(야 !!니 뭐하는디 지금 ??다시해봐라 ......똑같이 한번 니 상사 들이 있는앞에서 다시 해봐라
니 뭐 손님이면 다야 ...!!!!! 어디와서 수작인데 ,,,,!!! 경찰 불러 ,,,,,!!!!)
그 놈이
(잘 못 했습니다 ....혼또니 고멘나사이 ....)
국자에 맞아서 그놈이 얼굴 반쪽에 밥알이 군데군데 붙어있었다
손님상에서도 정적이 흐르고 ,,,,,부장님 되시는 분이 얼굴이 지지벌개지기 사작햇다
언성이 높아지자 점장이 멀리서부터 헐레벌레 뛰여왔다 .
왜 그러냐구 묻자 이놈이 ....그랬다구 하니까
당장 경찰 불러 ...!!!
점장도 화났다 ㅋㅋㅋㅋ잘 걸렸지
알바생들도 모여왔다
땅에 무릎꿇고 앉은 젊은 손님
앞에는 화가 나서 흥분되 있는나 ,,,,옆에는 이글이글 해진 점장 ,,,,,,
그래서 사람 가뜩한 앞에서 손님이 손이야 발이야 빌구 그 회사 부장님도 빌구 빌어서
겨우 끝냈다 ...당연이 그친구도 와서 보고 있었다
걱정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저랑 눈이 마주쳤다,,,
괜찬냐구 한마디 하더니 일하러 갔다 ....
뭐 친구니까 그런위안정도는 해줄꺼라고 ,,,,생각했지 ...그때는
그날 하두나 흥분해서 집에 먼저 갈라구 여자 코이시쯔에서 나오다가 복도에서 그친구
또 만났다 ....
그랬더니 다가오더니 내 어깨위에
손을 얹으면서 집에가서 목욕하구 푹 쉬라구 그러는거다 웬지 따뜻했다
의지가지 할데 없이 혼자서 동경땅에 발들여 놓은지 1년되던 해였다 ....
일본에 와서 이가계에서 일한게 참 잘했다는 느낌이 드느거 같았다 .......
그렇게 설이 다가와서 우리도 망년회를 하기 시작했다 .
우리가계에두 설전이라 새로운 알바를 많이 모집했다 그러는중 동경대 다니는 잘 생긴남자애 하나 잇엇는데
얼굴이 곱다사게 생겨가지구는 .....말을 하기 참 좋아했다 ..남들은 바빠 죽갯는데 ......여자들이랑 말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어떤땐 보다보다 한마디씩 욕해놓군 했다 ...그러자 내가 자기를 싫어하는줄 알고 있었나봐 ......
그러다가 처음으로 우리 가계애들이 40명정도 같이 술먹으러 갔다 때는 첫눈이 펑펑 오는때라
아주 인상이 깊었다 오래간만에 애들이 모임이라 기분좋게 웃고 떠들면서 놀기 시작했다 ,,,,,,,
어느정도 술이 들어갔는데 누군가 내 옆에 털석 주저앉았다 ....그후배였다 ....자기를 왜 미워하냐면서 ,,,,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헉 내뭐 어쨌다구 그러더니 손잡구 하소연하는데 ,,,,,,참 나 .....기막혀서
뭐 자기는 알구 보면 상처 받기 쉬운 남자라나 ,,,,내 같이 시원한 성격이 타입이라던가 ???.....하면서 ....
그런데 이때 옆에서 남친이 화가 나 있었어요 ...내 앞쪽에 앉다보니까 다 보였던 것이다 ...
그러더니 개한테 웬 시비냐구 .....화내기 시작했구 ,,,,
술상이 좀 어수선 해지기 시작했다 ......
내가 아니야 괜챈다구 그러면서 말려서 ...겨우 그날은 넘어갔다 .....그날두 느낌이 이상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런일은 없을거라면서
저혼자 위로하구 상상하구 끝났다 .......첫눈 오는날 가계애들이랑 눈속에서 뒹굴면서 놀았던게 참 인상적이였다 ....
새해 되던날 ...
그친구가 복받으라는 멜이 왔다 나두 그냥 보냈다 .......
우리는 또 친구로 아문 이상 없이 그렇게 잘 지내구 알바두 했다 .....
어느하루 인가 그친구가 자기 여친이랑 헤여졌다구 그러면서 속상해하구 있었다 ...(전번집에 소개해서 생략합니다 )
일이 또 터지기 시작했다 ...
이번에는 다른 친구가 있었다 다 같이 잘 노는 친구였는데 생각지도 않았는데
불시에 고백해왔다 ,,,,,,물론 그남친 처럼 잘 생기지도 안았구 평범한 친구였다 .
외국인이라 감이 일본 사람이랑 사귄다는 생각을 못했기에 ....미안하다구 거절했다 .....
나는 외국 사람이지 아마도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서 ,,,,,,안된다구 ,,,,,
그때 그 친구는 같은 가계에 같은 학교 다니는 여친구랑 헤여진지 8달 되는 때 였다 .
여자친구가날 보는 눈빛이 말이 아니였다 !여자들이 그러면 얼마나 무서운지 당해본 사람들은 아마 알꺼다
그러더니 왕따 시키는거 있지 ,,,,,나를 ...내 좀 강한편이라서 어지간한 일에는 스트레스 안받는데 ,,,,,
그때는 좀 받구 있었다 일본 아들이 살살 사람 열 돋구는 재간이 이만 저만이 아니라서 ....
그때는 어연이 보호해주구 ,,,그 랬던 남친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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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가 자꾸 말걸어서
내용 까먹네요 다음날에 또 쓸께요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복 받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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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잘 보고 가요,다음집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오늘이렇게 올려줘서...
그냥 기다리겟음니다,시간나무 꼭 써주세요..
점점 더 재밌어서,,,,,ㅋㅋ
그냥 기다리겟음니다,시간나무 꼭 써주세요..
점점 더 재밌어서,,,,,ㅋㅋ
님몹시귀엽네요
잘읽어보고잇습니다. 일집부터 ,,,,,
잘읽어보고잇습니다. 일집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