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서 날 만난 그대인줄…
나… … 압니다…
그대 추억속에서 힘들어하는것도…
나… … 압니다… …
그대 언젠가 다시 그에게로 돌아갈꺼라는것도 …
나… … 압니다… …
그대 내게 줄수 있는거라곤 …
단지…
지금 잠시동안만 내곁에 머물러…
내게 미소지을꺼라는것도…
나… … 압니다… …
내가 그대에게 줄수있는건 그대에게 잠시 쉴수있는 쉼터라는것도…
나 … …압니다… …
쉼터라는것은 그대 쉼이 끝나면 …
그냥 아무일없었던것처럼 잊혀질꺼란것도…
나 … … 압니다… …
하지만 내가 가장 잘 아는건 …
이런 나인줄 알지만…
그대 떠나기 전에는 …
내가 먼저 그대 곁을 떠날수 없단는걸 …
나 … … 너무 잘… …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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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모든걸 알면서 편한 쉼터가 되여주는 님이 멋잇네요~~~ 홧팅!!
사랑해본 사람마다
작가가 되나?
작가가 되나?
사랑해본 사람마다 다 작가 가 되는것 아니겟지? 글 만으로 ,,자기 자신이 아닌,,,, 사랑
을 엮어가는 작가는 잇겟지요??? 님의 글..........참으로,,, 많이 읽어 보앗거든
요.............근데...........????
을 엮어가는 작가는 잇겟지요??? 님의 글..........참으로,,, 많이 읽어 보앗거든
요.............근데...........????

자신을 좋아하지않는 당신을 알지만 먼저 떠날수 없는 자신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