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늘 제곁에서 …
제가 힘들때마다 도와주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
그사람을 잊어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겐 아직 그사람이 너무큰 존재이기에…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내가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그사람이 절 좋아한다고 해도 받아들이지 않을겁니다…
그사람을 위해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기에…
그사람이 힘들지 않도록…
그렇게 그사람을 잊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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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사람의 마음은 생각해보앗어요? 그사람두 님을 좋아한다는데 받아않들일겁니까? 님은 아무것두 해줄거 없다구 생각하는데 그사람은 아무것두 바라지 않는다는거 모르고 잇어요... 그리구 노력해서 이다음에 해주믄 되잖아요? 그사람의 립장에 서서 생각해보세요... 저두 그렇게 당한 여자라서...아무것두 해줄수 없다면서 받아않주드래요... 그게 그사람에게는 더 큰 상처가 될수가 잇으니까
좋아한다믄 부딪치세요..행복하세요
좋아한다믄 부딪치세요..행복하세요
사랑은 두사람이 만들어 가는것.
자기혼자가 짊어지려는것은 잘못된 인식이예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구 생각하는데
그건 경제상에서 겠죠.
경제상에서 좀 곤난하다면
감정상에서 잘 대해주세요.
자기혼자가 짊어지려는것은 잘못된 인식이예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구 생각하는데
그건 경제상에서 겠죠.
경제상에서 좀 곤난하다면
감정상에서 잘 대해주세요.

이것두 슬픈네....
그래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