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다웅살지말고 행복하게삽시다.2

사랑이별 · #23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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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필요없어 · 2006-11-03 15:42:23 · 조회 233
남편을 살리는 말 38가지


1. 여보 사랑해요(보여 요해랑사)
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봐요.
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15. 이제, 제가 나서볼께요.
16. 여보, 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21. 당신은 언제봐도 멋있어요.
22.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23.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24.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25. 역시 수준 있네요.
26.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27.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28.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29. 당신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30.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31. 당신이니까 나를 데리고 살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었을꺼야.
32. 여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돼요.
33. 당신은 타고난 인격자에요.
34. 당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35.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36. 여보, 내가 당신 극성 팬인 것 모르지요?
37.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요.
38. 당신은 남달라요.



아내를 살리는 말 32가지


1. 당신 갈수록 더 멋있어.
2. 당신 음식 솜씨는 일품이야.
3. 역시 나는 처복이 많아.
4. 당신, 왜 이리 예뻐졌어?
5. 역시 장모님밖에 없어.
6. 여보 사랑해요(보여 요해랑사)
7. 다 당신 기도 덕분이야.
8. 당신 옆모습은 마치 그림같아.
9. 당신은 애들 키우는 데 타고난 소질이 있나봐.
10. 언제 이런 것까지 배웠어? 대단하네.
11. 당신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12.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13. 당신은 못하는 게 없네.
14. 당신은 멀리서도 한눈에 띄어.
15. 당신은 뭘 입어도 폼이 난다니까.
16. 처녀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17. 갈수록 더 이뻐지는 것 같아.
18. 당신 웃을 때 보면 사춘기 여고생 같아.
19. 어? 당신 보조개도 들어가?
20. 내가 당신 안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21. 내가 당신 때문에 눈만 높아졌지 뭐야.
22. 다른 사람은 다 시시해 보이는 거 있지.
23. 당신 장모님 닮아 그렇게 이해심이 넓은 거 맞지?
24. 학교 때 당신 때문에 마음 졸인 놈 한둘 아니었겠다.
25. 난 아직도 연애할 때 생각하면 마음이 막 떨려.
26. 모델 뺨치겠는데?
27. 당신 잠든 모습 보면 천사같아.
28. 아마 당신 같은 사람 찾아내는 거 쉽지 않을 걸.
29. 당신 마음 씀씀이를 보면 내가 부끄러워질 정도야.
30. 당신 기억력 보통이 아냐?
31. I love you.(당신은 나한테 너무 과분해)
32. 당신 그럴 땐 너무 이뻐. 당신은 안꾸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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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왜불러 · 2006-11-03 19:10:49
ㅎㅎㅎㅎㅎㅎㅎㅎㅎ할말이 뭐였지??????????????
꿈부자 · 2006-11-03 22:02:4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당신 참,,,,안꾸며도,,,,,이뻐,,,,,,,,ㅎ 당신 잠든 모습 보면,,,참 천사같아,,,,,,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너 이름을 부르고 싶을 때면,당신만 위하여2006-11-04 09:472434
願い事名古屋cherry2006-11-04 02:542389
나 왜 이러지...ㅠㅠㅠlove2006-11-04 01:562366
날 좀 방법 대주세요 ~~~~~~부탁 ~~A형 여자2006-11-04 01:2634920
여러분은 어쩔건지?????미련둥이2006-11-04 00:1423812
내 맘이 식은걸까?칙칙폭폭2006-11-04 00:1723712
사랑은 아무나 하나GOGO2006-11-03 22:422393
순수한사랑은 어디에そら2006-11-03 22:082344
이 자리에서 쓰러진다해도.....당신만 위하여2006-11-03 21:183452
나 … … 압니다… …김승남2006-11-03 19:582364
널 잊으려고 노력할거야…김승남2006-11-03 19:572383
그이하구 갈라져 있기싫은데으미2006-11-03 18:53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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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다웅살지말고...행복하게삽시다.됐어,필요없어2006-11-03 15:402343
사랑이 먼지?alfus2006-11-03 15:392372
대체 난 니를 어떻게 생각하는거니?이런...2006-11-03 15:122374
여기서는...........오늘2006-11-03 13:542371
유리님 꼭 봐주시길 바람니다.핸들이2006-11-03 05:472342
요기는...될대로 돼라2006-11-03 02:232443
슬픈 사랑이야기엿숨다....오징어외계인2006-11-03 01:262362
천사의 사랑이야기오징어외계인2006-11-03 01:18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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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무....당신만 위하여2006-11-02 10:32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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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SK2006-11-01 16:02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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