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난 니를 어떻게 생각하는거니?

사랑이별 · #23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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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 2006-11-03 15:12:38 · 조회 237

  니가  떠난지  오늘까지  딱  반년이구나...   마지막 한마디  니혼자  몸을  잘  돌보라던
  그말...  깜빡깜빡  잊은채로   여태까지  지내왔네.  밥도  바로  먹지않고   채를  해도
  그냥   두사람일때인가   착각하고   많이많이  했다가   좀만  먹다가   또  맛이 없어져
  시간이  지나면   쓰레기통으로   가버리고 마네.

  분명  니가  날  두고  마음변해  떠나간건데  , 그리고  돌아와도  처음엔  기뻐하다가
  마음속으론   꼭  너를   한없이   깔보고  비웃을껀데  ...  아직도  우리들의   보다폰
  라브데이가끄를    그대로  둔채로  반년이  지났네.  이미  없어진  텅  빈  너의  전화번호
  두    그대로야...    니  친구한테서   근황도  들었고,   잘  있는다는거  알게되였고,  니  집도
  그냥   그대로  거기있다는거도   알고있어.헌데   난   니 볼라 절때  가진  않을꺼다.
  
  아직도  우리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랑   웃으면서  장난치던  비디오랑  그대로  두고있으면서
  드문드문   보면서   유쾌하게 웃음이  나오면서도  말이야...  

  도대체  니는   내  뭔데?  난  니를   어떻게  생각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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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참이슬여자 · 2006-11-03 15:43:34
후후후~~~ 그렇게 맘변한 사람을 왜 생각하면서 살아요..... 집착하지 마세요~~~!

꿋꿋이 잊어버리고 님 나름대로 씩씩하고 당당하게 사세요......... 나의 일이라고 말은 쉽게 한다하지말구요....그냥 그렇게 사는거밖에 또다른 방법이 있을가요???이러면 님만 작아지고 비참해지잖아요.,,.,.,.,맘속에 못을박고 간 사람인들 왜 생각해요~~~~ 그렇게 떠나간 사람인데 님이 이렇게 생각할 가치가 있어요?????? 그 생각하는 시간 나는 시간낭비라고 봅니다~~ 독하게 맘먹고 사세요~~!일어서세요~~! 아파하지 마세고 나름대로 시간을 바쁘게 지내고 충실하게 사세요~~ 머라 말씀드릴지;;;;;아무튼 그나마 위안이 되였으면 좋겠네요~~ 그럼 화이팅하세요..
참이슬여자 · 2006-11-03 15:45:56
저는 이렇게 했어요~~ 맘변한 사람 떠나간뒤~~ 꼭 그렇게 했다는 말 못해도 최소한 노력햇어요~~ 그렇게 살기에~~!
billionaire · 2006-11-05 00:02:48
「니볼라절때가지안을거야 ~~~」
이렇게.귀여운여자버리고떠난그사람.빨리잊으세요.
꼭.더좋은사람당신앞에나타나서..사랑해줄것입니다.,
꼭.행복하세요
됐어,필요없어 · 2006-11-06 02:04:08
맘이아프겟지만..떠나간사람은 떠나간겁니다.
인연이 아닌데 넘 집착하지말고.자신의 일을 충실하게 하며서 지내세요.시간이 흘러간후엔 다 옛말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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