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떠난지 오늘까지 딱 반년이구나... 마지막 한마디 니혼자 몸을 잘 돌보라던
그말... 깜빡깜빡 잊은채로 여태까지 지내왔네. 밥도 바로 먹지않고 채를 해도
그냥 두사람일때인가 착각하고 많이많이 했다가 좀만 먹다가 또 맛이 없어져
시간이 지나면 쓰레기통으로 가버리고 마네.
분명 니가 날 두고 마음변해 떠나간건데 , 그리고 돌아와도 처음엔 기뻐하다가
마음속으론 꼭 너를 한없이 깔보고 비웃을껀데 ... 아직도 우리들의 보다폰
라브데이가끄를 그대로 둔채로 반년이 지났네. 이미 없어진 텅 빈 너의 전화번호
두 그대로야... 니 친구한테서 근황도 들었고, 잘 있는다는거 알게되였고, 니 집도
그냥 그대로 거기있다는거도 알고있어.헌데 난 니 볼라 절때 가진 않을꺼다.
아직도 우리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랑 웃으면서 장난치던 비디오랑 그대로 두고있으면서
드문드문 보면서 유쾌하게 웃음이 나오면서도 말이야...
도대체 니는 내 뭔데? 난 니를 어떻게 생각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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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저는 이렇게 했어요~~ 맘변한 사람 떠나간뒤~~ 꼭 그렇게 했다는 말 못해도 최소한 노력햇어요~~ 그렇게 살기에~~!
「니볼라절때가지안을거야 ~~~」
이렇게.귀여운여자버리고떠난그사람.빨리잊으세요.
꼭.더좋은사람당신앞에나타나서..사랑해줄것입니다.,
꼭.행복하세요
이렇게.귀여운여자버리고떠난그사람.빨리잊으세요.
꼭.더좋은사람당신앞에나타나서..사랑해줄것입니다.,
꼭.행복하세요
맘이아프겟지만..떠나간사람은 떠나간겁니다.
인연이 아닌데 넘 집착하지말고.자신의 일을 충실하게 하며서 지내세요.시간이 흘러간후엔 다 옛말이 될겁니다.
인연이 아닌데 넘 집착하지말고.자신의 일을 충실하게 하며서 지내세요.시간이 흘러간후엔 다 옛말이 될겁니다.

꿋꿋이 잊어버리고 님 나름대로 씩씩하고 당당하게 사세요......... 나의 일이라고 말은 쉽게 한다하지말구요....그냥 그렇게 사는거밖에 또다른 방법이 있을가요???이러면 님만 작아지고 비참해지잖아요.,,.,.,.,맘속에 못을박고 간 사람인들 왜 생각해요~~~~ 그렇게 떠나간 사람인데 님이 이렇게 생각할 가치가 있어요?????? 그 생각하는 시간 나는 시간낭비라고 봅니다~~ 독하게 맘먹고 사세요~~!일어서세요~~! 아파하지 마세고 나름대로 시간을 바쁘게 지내고 충실하게 사세요~~ 머라 말씀드릴지;;;;;아무튼 그나마 위안이 되였으면 좋겠네요~~ 그럼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