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쓰는건 유리님이 쓴글이 1일날에 쓴글이여서 새로 쓰는데요. 그런 남자는 바람이 아니라 본성이가 그런 사람이예요. 하지만 그 사람도 꼭 후회할때 있을거예요. 때늦은 사랑을요. 때문에 그런 사람때문에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그럴필요없어요. 빨리 정신차리세요. 갈라져도 그 사람 행복을 위하는 님 마음이 너무도 착해요. 그리고 그 사람 7살이나 이상인 여자를 좋아하는게 님한텐 너무나 의문되는 일이 같은데요. 그건 사랑이 아니라 그 여자가 경험많은 여자라 성방면에서 많이 쎅시한것같은데 남친이 거기에 얼리운것같네요. 그러니깐 그런 남자때문에 마음아파할 필요가 없어요. 근심하고 마음아파하는 유리님이 바보예요. 저도 좀 비슷한 상황이 잇엇기때문에 말해주는건데 빨리 정신차려요. 저의 옛 남친도 저보다 7살 이상이엿엇어요. 남들은 밖에 나가서 어린여자를 찾는라 하는데 그 사람은 집에 어린것을 두고 밖에 나가 아주마들하고 노는거예요. 그땐 나도 너무 리해가 안갓지만 후에 생각해보니깐 그런것같아요. 그 사람하고 헤여진지도 인젠 6년이 되지만 내가 지금 쓰고 있는 핸드폰번호가 이전에 번호라 지금도 가끔 전화와요. 많이 후회햇엇어요. 하지만 되지도 않은 일이지만 될지라도 받아들이수 없어요. 그 사람 인젠 36살인데 아직 장가도 안갓어요. 나도 그땐 유리님처럼 많이 아파햇엇어요. 유리님하고 같은 사연이 잇엇기에 지금의 유리님사정이 너무도 안타까워서 이렇게 유리님한테 글 올리는바임니다. 많이 참고해주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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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묶을래야 묶어둘수 없는 사람이 잇어요.아무리 내 자신이 그 사람을 사랑하더라도 ...

그저 듣고만 있을 말이지 믿을 말은 못돼요.
이런 말들은 사랑을 하고 있는 남자들이
조건반사로 나오는 말이거든요.
연애시절이면 자연히 나오는 그런 말이예요.
그걸 믿고 서로 연애하다가 갈라지고나서
어째 그때는 그렇게 말하고
이제와서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하냐구 캐묻는다면 좀 ......
글쎄 결혼전까지 진짜로 한눈 팔지 않고 한 여자만 바라보았다면
그때는 좀 믿어도 되죠.
글고 떠나간 사람이 행복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 갖지 마세요.
행복하든 불행하든 더 이상 자신과는 관계가 없어요.
그 남자가 돌아온다 해서 다시 받아드릴수 있는가
설사 받아들이고 나서 영원히 묶어 둘수 있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