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위해 끊겠다고 했던 담배에 불을 붙혀 눈 감고 천천히 너와 나의 추억에 잠겨 한참을 널찾아 헤매이다 혹시나 하는생각에 눈을 떴지만 니가 떠나간 그자린 여전히 싸늘한 허전함이 꽉찬 빈자리 ... 어느새 눈물로 축축해진 내두눈은 이미 흐릿해져 널 차기엔 어림도없겠지? 어딘가에 있을 너지만 목놓아 돌아와 외쳐봐도 너한텐 들리지 않잖아... 목이 메어,쉬어,힘에 겨워,지쳐 눈이 멀어 안보여 니가 너무나 미워... 니가 떠난자리 대신에 내곁엔 고달픔과 괴로움이 그리고 아픔,슬픔만이 ... 달력 찢어진듯 찢어진 내 맘속깊이 남겨진건 너무도 달리 낯설어진 니 모습만이... 어떡하면 편해질까 아픈게 낳아질까 모든걸 버리고 날떠나간 그녀가... 어느때면 편해질까 모든게 잊어질까 그토록 아끼고 소중했던 그녀가 ... 내 맘속에 쓴독으로 퍼져버린 미련이란 두글짜... 끝없이 해주고픈 "사랑해" 이 세글자..전부다... 멍든 내 맘한구석 깊이 감춰둬야만 하는걸까... 라일락 향기 마냥 멀리 흩어지는 너의표정.. 어데가도 찾을수없이 사라진 너의 흔적까지 모두가 잘된거라고 수백번,수만번의 위로 거쳐 지은 내 웃음도 왜 잊지 못한 그리움의 눈물로 가려질까... 모두 다 팽게치고 떠나 가버린 니가 미워,지워보려 애써봐도 잊어,지워지질 않는 나자신까지도 너와 했던 약속들은 실현하지못할 아름다운 거짓말로 돼버려.. 하늘위로 날아가 저 새들처럼 잡을수없는 먼곳으로 랭정히 내게 던지고 간 너의 마지막 말한마디 "사랑해 니가날 생각않는 순간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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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힘내세요 화이팅!!!!
ㅎㅎ 위에 두분 감사합니다만.... 제 사연은 아니구여...랩하기 좋아하는 놈이라서 절루 그냥 가사한번 써본거예여~~ 쓰다쓰다 보니까 좀 슬퍼보이긴 하네염..^^;;;
그래서 그냥 여러분들한테 실감나냐 평가두 받을겸 올려봤어요~ㅋㅋ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저 가사속에 주인공처럼..그런 날은 없길..^^
그래서 그냥 여러분들한테 실감나냐 평가두 받을겸 올려봤어요~ㅋㅋ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저 가사속에 주인공처럼..그런 날은 없길..^^
허망놀랬짐...-__-;;
큐티걸님이 그럴분이 아닌데 글쎄...ㅋㅋ
큐티걸님이 그럴분이 아닌데 글쎄...ㅋㅋ
좋은글이네~잘보고 가요~~~~~~~
ㅎㅎ 진짜사연인줄 알앗잖아요...잘 보구 갑니다...
그러나 잊어 그녈 모두 잊어 비오는 거리에서 가끔 우산없이 흠뻑
젖고싶은 마음으로 잊어.
젖고싶은 마음으로 잊어.

힘드신줄 알지만, 아픈 맘 이해가지만...
힘내라는 말밖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