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
가끔은 넘 힘들어서 소리내서 울고 싶어하는 너에게,
조용히 어깨 빌려줄수 있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
아침에 눈을 뜨고 아기처럼 자고 있는 니 모습,
행복에 겨워 미소를 머금은채 바라볼수 있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
힘들고 눈물겨웠던 니 과거,
사랑으로 감싸주고 위로해줄수 있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
확신없는 미래땜에 고민하고 있는 니옆에서,
어깨 다독이며 나란히 손잡고 함께 할수 있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
그사람이 정말 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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