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이런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귄지 이젠 벌써 4년되였구요...
나한테도 엄청잘해줘요..
아껴주고 사랑하고 금이야 은이야 하면서 아주 잘챙겨 줬어요...
하지만...딱한가지만...내가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어요...
날 못믿어워하는것...
매일 전화 체크하고 심지어 통신국에 가서 기록 뽑고..
요새는 어디서 배웠는지 누가 나의 핸드폰에 전화하면
남자친구핸드폰에서두 그전화번호가 임력해지게 했더라구요..
하루에 돈 엄청 써가면서....
내가 왜 자꾸 이렇게 날 못믿어워서 하루가 멀다구 전화체크하구
그러냐구 물었더니..
너무 좋아서 날 잃을까봐..내가 딴남자한테 갈까봐..두려워서 그런데요...
나 요새 너무 힘들어요..스트레스받구...
그러니까 나의 친구나 동창들두 이젠 나한테 전화 하고 싶어두 못해요...
우리 남자친구 때문에..
어떻하면 좋을까요?여러분...이런남자한테는....
사귄지 이젠 벌써 4년되였구요...
나한테도 엄청잘해줘요..
아껴주고 사랑하고 금이야 은이야 하면서 아주 잘챙겨 줬어요...
하지만...딱한가지만...내가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어요...
날 못믿어워하는것...
매일 전화 체크하고 심지어 통신국에 가서 기록 뽑고..
요새는 어디서 배웠는지 누가 나의 핸드폰에 전화하면
남자친구핸드폰에서두 그전화번호가 임력해지게 했더라구요..
하루에 돈 엄청 써가면서....
내가 왜 자꾸 이렇게 날 못믿어워서 하루가 멀다구 전화체크하구
그러냐구 물었더니..
너무 좋아서 날 잃을까봐..내가 딴남자한테 갈까봐..두려워서 그런데요...
나 요새 너무 힘들어요..스트레스받구...
그러니까 나의 친구나 동창들두 이젠 나한테 전화 하고 싶어두 못해요...
우리 남자친구 때문에..
어떻하면 좋을까요?여러분...이런남자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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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글쎄요 남친진짜 너무 심한것 같아요 사랑하면 믿어야 하는거 아니겟어요 얘기 하세요 니가 이러면 내가 너무 힘들다고
너무 한다 .. 님의 남친은 결혼해두 힘들거라구 생각하는데요,,갈라져쇼.
인생님 플감사하해요...
남자친구한테 여러번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쓸모 없어요...
며칠은 괜찮은거 같다가두 또 다시 원모양으로 돌아와요...
어쩔수 없나봐요...
남자친구한테 여러번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쓸모 없어요...
며칠은 괜찮은거 같다가두 또 다시 원모양으로 돌아와요...
어쩔수 없나봐요...
정말님 저두 생각해 봤어요..갈라질 생각을...
하지만 지금 남자친구 처럼 나한테 잘해줄 사람 다시 못만날거 같해서...
용기가 없어서 못떠나겠어요...
하지만 지금 남자친구 처럼 나한테 잘해줄 사람 다시 못만날거 같해서...
용기가 없어서 못떠나겠어요...
님을 잃을까봐 두려워서 전화체크를 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계속 체크하다나면 도리여 님을 잃을꺼같은데요.
이렇게 계속 체크하다나면 도리여 님을 잃을꺼같은데요.
외곡되고 과한 집착은 오히려 상처로 남게 되고 이별을 불러오는데...-_-;;
무척 미인이신가 보네요. 혹시 지금남친과 사귀기전에 많은 남자 사궈봤지요?
님의 남친이 그러는걸 봐선 님의 옛날 남자관계가 좀 복잡해서일지 혹은
님이 너무 미녀여서 잃을가봐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이런집착이 싫으다면 이별로 좀 위협해봐도 좋을듯하네요.
님의 남친이 그러는걸 봐선 님의 옛날 남자관계가 좀 복잡해서일지 혹은
님이 너무 미녀여서 잃을가봐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이런집착이 싫으다면 이별로 좀 위협해봐도 좋을듯하네요.
그러무 모르게 전화하나더하무되지
주소느 친구집주소르하구 ㅎㅎㅎ
글쎄 추천할건 안되지만.
주소느 친구집주소르하구 ㅎㅎㅎ
글쎄 추천할건 안되지만.
미인이고 못난이를 떠나서 상호간의 신뢰가
제일 큰 행복이라고 합니다. 남자분 수양교육을
좀 받아야겠군요.
제일 큰 행복이라고 합니다. 남자분 수양교육을
좀 받아야겠군요.
플 안달고 그냥 지니갈려다가...
우리친구 처지랑 너무 비슷해서...한마디 해주고 싶네요...혹시 울친구인감??ㅎㅎ
너무 친하게 지니든 친구이구...
친구이니까...<<너만 행복하면 된다.>>..고 지금은 생각하지만..
예전처럼 연락은 자주 안해요...아니 거의안해요..
어쩌다가 메신저에서 보면...예기좀 나누고요..
어떻게 여자랑 같이 놀러나갓는데도...전화체크가 그렇게도 자주 오는지..
몇년만에 만나러간 친구엿지만...너무 서운햇엇구...
진짜 마지막에는... 우리친구 인격문제까지 의심 가더라니깐요..
친구가...그런애 아니란걸 너무나 잘 알구 잇는 나엿거만...ㅠㅠ
외계랑 연락끊고...
남자친구를 사랑하고..남자만 바라구 살수잇다면야 무슨 상관이겟어요.
행복하삼..^^
우리친구 처지랑 너무 비슷해서...한마디 해주고 싶네요...혹시 울친구인감??ㅎㅎ
너무 친하게 지니든 친구이구...
친구이니까...<<너만 행복하면 된다.>>..고 지금은 생각하지만..
예전처럼 연락은 자주 안해요...아니 거의안해요..
어쩌다가 메신저에서 보면...예기좀 나누고요..
어떻게 여자랑 같이 놀러나갓는데도...전화체크가 그렇게도 자주 오는지..
몇년만에 만나러간 친구엿지만...너무 서운햇엇구...
진짜 마지막에는... 우리친구 인격문제까지 의심 가더라니깐요..
친구가...그런애 아니란걸 너무나 잘 알구 잇는 나엿거만...ㅠㅠ
외계랑 연락끊고...
남자친구를 사랑하고..남자만 바라구 살수잇다면야 무슨 상관이겟어요.
행복하삼..^^
플달아 주신 여려분에게 너무 감사 드리구요...
전 머 무척 미인이라곤 말 못하지만 ..
날 좋아하는 남자애들은 좀 있었어요...그것때문에 아마 그럴거에요..
간신히 나랑 사귀게 되였거든요...그래서 무척 아끼는데...
이런식으로 아끼는건 정만 내가 너무 감당 못하겠더락요..
한남자만 바라보는건 갠찮은데요...
하지만 친구는 있어야 하잖아요...회사다니던 동료두 있을거구요...
믿음을 못가지게 한 나의 잘못도 있겠지만...
휴~!~사랑하니까...한번 다시 잘 노력해보겠습니다...
노력한끝에 안된다면 .그땐 헤여져야죠....~!~!~
전 머 무척 미인이라곤 말 못하지만 ..
날 좋아하는 남자애들은 좀 있었어요...그것때문에 아마 그럴거에요..
간신히 나랑 사귀게 되였거든요...그래서 무척 아끼는데...
이런식으로 아끼는건 정만 내가 너무 감당 못하겠더락요..
한남자만 바라보는건 갠찮은데요...
하지만 친구는 있어야 하잖아요...회사다니던 동료두 있을거구요...
믿음을 못가지게 한 나의 잘못도 있겠지만...
휴~!~사랑하니까...한번 다시 잘 노력해보겠습니다...
노력한끝에 안된다면 .그땐 헤여져야죠....~!~!~
그런남자는 ストーカー성질을 좀 가지고 있는가 봐요.
그 버릇 안고치면 결혼한후 님은 더 힘들어 질꺼여요.
잘 고려해봐요.그것은 님을 사랑해서 그러는 것도 있겠지만 저는 버릇이라고 봐요.
그런 사람들은 님이아닌 다른 사람하고 사귄다고 해도 같을거예요.
그런 버릇 고치기가 쉽지 않거든요.
인연이라는것은 누구도 모르는 일이니까 그사람 아니라도 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어딘가에 꼭 있을거예요.
그 버릇 안고치면 결혼한후 님은 더 힘들어 질꺼여요.
잘 고려해봐요.그것은 님을 사랑해서 그러는 것도 있겠지만 저는 버릇이라고 봐요.
그런 사람들은 님이아닌 다른 사람하고 사귄다고 해도 같을거예요.
그런 버릇 고치기가 쉽지 않거든요.
인연이라는것은 누구도 모르는 일이니까 그사람 아니라도 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어딘가에 꼭 있을거예요.
4년을 뻐틴데 대해서 감탄이 나오네요...
근데 혹시 의처병이 있나보네요... 4년씩나 사귄여친을 못믿을 정도면..
좀 심하지 않겠어요...
헤여지기보단요 심리의사를 좀 보이지 그래요...
근데 혹시 의처병이 있나보네요... 4년씩나 사귄여친을 못믿을 정도면..
좀 심하지 않겠어요...
헤여지기보단요 심리의사를 좀 보이지 그래요...
^^플 감사드려요..
저의 남자친구 처음엔 안그랬어요..
맹 딴남자랑 같이 많이 쿨하고
뒤따라 다니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나두 한 1년 정도는
맘고생 장난이 아니였어요.
그러던 언젠가 부터 갑자기 이렇게 된거에요...
참 이해가 안갈때도 많아요..
그리구 우리 남자친구두 어떨땐 혼자서 내가 왜 이렇게 된냐구 나한테 물어보기두 하고...
이해는 하겠는데 받아줄수가 없네요...
믿음 없는 사랑 오래 못간다는건 나두 잘알고 있기때문에요....
저의 남자친구 처음엔 안그랬어요..
맹 딴남자랑 같이 많이 쿨하고
뒤따라 다니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나두 한 1년 정도는
맘고생 장난이 아니였어요.
그러던 언젠가 부터 갑자기 이렇게 된거에요...
참 이해가 안갈때도 많아요..
그리구 우리 남자친구두 어떨땐 혼자서 내가 왜 이렇게 된냐구 나한테 물어보기두 하고...
이해는 하겠는데 받아줄수가 없네요...
믿음 없는 사랑 오래 못간다는건 나두 잘알고 있기때문에요....
심각하구먼...의처증 ....음....
앙,싫어님*
남자친구가 님을 많이 아껴주구 그러니깐 행복하겟다.
근데 전화기록뽑구 그건 좀 너무 햇는데...
그것두 좀 지나면 괜찮아 지지않을까요?
사실 저두요,대학교때 남자친구 전화기록 검사하구 그랬어요.ㅋㅋ
지금은 그러지도 않구요.
그땐 왜그랬나 싶기두 하구.
아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것두 같구요.
남친하고 대화해보세요.님두 자기 공간이 필요하다구요.
행복하세요...넘 그것땜에 스트레스 받지말구요
남자친구가 님을 많이 아껴주구 그러니깐 행복하겟다.
근데 전화기록뽑구 그건 좀 너무 햇는데...
그것두 좀 지나면 괜찮아 지지않을까요?
사실 저두요,대학교때 남자친구 전화기록 검사하구 그랬어요.ㅋㅋ
지금은 그러지도 않구요.
그땐 왜그랬나 싶기두 하구.
아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것두 같구요.
남친하고 대화해보세요.님두 자기 공간이 필요하다구요.
행복하세요...넘 그것땜에 스트레스 받지말구요
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가 아닐가요?
너무힘들어 하지마세요..조금은 짜증나겠지만 님만 바라보구 있는남친
얼마나 자랑스러워요..소중히 여기세요..행복하세요.
너무힘들어 하지마세요..조금은 짜증나겠지만 님만 바라보구 있는남친
얼마나 자랑스러워요..소중히 여기세요..행복하세요.
댁은 머무 사랑하는건 알겠는데요..
글래두 좀 너무한거 같네요,,
사랑한다면 믿음이최고인거 아닌가요..
남친한테 잘털어놓구 안심시키는 방법이 제일 인거 같네요...
글래두 좀 너무한거 같네요,,
사랑한다면 믿음이최고인거 아닌가요..
남친한테 잘털어놓구 안심시키는 방법이 제일 인거 같네요...
남친이 의처증 증세가 잇는것 같네요. 지금 남친이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예요. 사실 저도 그런 남자 만나서 한동안 엄청 고생한적이 잇거든요.
님의 심정 너무 잘 알것같아요. 의처증잇는사람들 다 잘해주죠.
부담스러울 정도로. 근데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서 사사건건 간섭하는건
안되잖아요. 사랑해서 결혼해도 본인의 브라이 베또가 잇잖아요.
아무리 잘해줘도 이대로 살아가려면 넘 힘들꺼예요. 점점 더
더 깊게 가기전에 꺠끗이 정리하는것이 나을꺼예요. 근데 그런사람하고
헤여지는것도 힘든일일꺼예요. 좀처럼 떨어안지거든요. 그런사람들한텐
쿨하게란 개념이 없거든요. 님보니까 옜날에 내가 받앗던 고통이 생각나서
좀 심하게 말햇을지도 모르겟어요. 이해하세요. ㅎㅎ 한평생에 걸린건에
심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시길... 세상에 잘해주는 남자들 많고도 많거든요.
집착이예요. 사실 저도 그런 남자 만나서 한동안 엄청 고생한적이 잇거든요.
님의 심정 너무 잘 알것같아요. 의처증잇는사람들 다 잘해주죠.
부담스러울 정도로. 근데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서 사사건건 간섭하는건
안되잖아요. 사랑해서 결혼해도 본인의 브라이 베또가 잇잖아요.
아무리 잘해줘도 이대로 살아가려면 넘 힘들꺼예요. 점점 더
더 깊게 가기전에 꺠끗이 정리하는것이 나을꺼예요. 근데 그런사람하고
헤여지는것도 힘든일일꺼예요. 좀처럼 떨어안지거든요. 그런사람들한텐
쿨하게란 개념이 없거든요. 님보니까 옜날에 내가 받앗던 고통이 생각나서
좀 심하게 말햇을지도 모르겟어요. 이해하세요. ㅎㅎ 한평생에 걸린건에
심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시길... 세상에 잘해주는 남자들 많고도 많거든요.
사람마다 제 나름대로의 사랑방식이 있는법.
이 문제 별로 큰 문제가 아니라구 보는데요.
사랑의 결과 뭐 다른게 있겠어요?
인내성이 충족하면 결혼하는게고
인내성이 부족하면 갈라지는게고.
남친에게 불만이 있지만 자신이 참을수 있다면
그냥 그대로 계속 지내는것이죠.
참을수 없다면 말하고
말해도 고치지 않으면 .... 자기절로 알겠죠. 어떻게 해야 아는지.
이 문제 별로 큰 문제가 아니라구 보는데요.
사랑의 결과 뭐 다른게 있겠어요?
인내성이 충족하면 결혼하는게고
인내성이 부족하면 갈라지는게고.
남친에게 불만이 있지만 자신이 참을수 있다면
그냥 그대로 계속 지내는것이죠.
참을수 없다면 말하고
말해도 고치지 않으면 .... 자기절로 알겠죠. 어떻게 해야 아는지.
혹은 떼버리듯이 뚝 떼벼려.좁살같은 남자친군 큰일 못해요.
소중한 견의과 플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내가 어떻게 일처리 해야 할지 이젠 알겠어요....
너무 고마워요 쉼터여러회원님들...
여기서 꾸벅~!꾸벅~!90도
내가 어떻게 일처리 해야 할지 이젠 알겠어요....
너무 고마워요 쉼터여러회원님들...
여기서 꾸벅~!꾸벅~!90도
남자가 여자 친구를 넘 믿다가 더크게 뒤골을 맏게 되더라구요~
얼마간 한번 검사하는거도 항상 그런 일에는 주의를 해라는 충고지요~
완전 믿어도 제사랑은 제가 잡아야 한다고 봐요~~~~~~
얼마간 한번 검사하는거도 항상 그런 일에는 주의를 해라는 충고지요~
완전 믿어도 제사랑은 제가 잡아야 한다고 봐요~~~~~~
갈라집소 결혼하면 당신 정신병올거요
자신을 알고 남친을 알면....해결이 가능할듯..............
남자친구가 아주 잘해준다고 하셨지요.
저의 생각으로는 [앙싫어]님을 아주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해요.
감시받으면서 자유없이 사는것보다 괴로운것은 없다고...
남친은 지금 [앙싫어]님이 괴로워하는것보다 더 괴로워하고 있을거예요.
남친을 도와드려요.
남친은 원래부터 [앙싫어]님을 의심하지 않았다 했었지요.
이 정도로 변하게 된것은 꼭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의 느낌으로는 [앙싫어]님과 전에 무슨일이 있었지않았는냐는 감이 드네요.
그일은 또한 [앙싫어]님이 전혀 마음에 두지 않았던일일수도 있지요.
그러니까 따뜻한 마음으로 남친한테 물어보세요.
그 원인을 알아내서 남친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려요.
[앙싫어]님은 남친을 많이 사랑한다고
한번도 남친한테 의심받을만한일은 한적이 없다고
그렇게 전해드려요.
두분이 이렇게 4년동안 사랑해온것은
결코 쉽지않은 일이예요.
사랑하니까 이런일이 생기는것이예요.
두분이 힘을 모아서 슬기롭게 해결하세요.
남자의 그 마음속의 장애를 고쳐줄수있는분은
[앙싫어]님밖에 없어요.
[앙싫어]님이 이 게시판에 글을 남길수있는 그 용기라면
충분히 이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저는 믿어요.
힘내세요.
저의 생각으로는 [앙싫어]님을 아주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해요.
감시받으면서 자유없이 사는것보다 괴로운것은 없다고...
남친은 지금 [앙싫어]님이 괴로워하는것보다 더 괴로워하고 있을거예요.
남친을 도와드려요.
남친은 원래부터 [앙싫어]님을 의심하지 않았다 했었지요.
이 정도로 변하게 된것은 꼭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의 느낌으로는 [앙싫어]님과 전에 무슨일이 있었지않았는냐는 감이 드네요.
그일은 또한 [앙싫어]님이 전혀 마음에 두지 않았던일일수도 있지요.
그러니까 따뜻한 마음으로 남친한테 물어보세요.
그 원인을 알아내서 남친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려요.
[앙싫어]님은 남친을 많이 사랑한다고
한번도 남친한테 의심받을만한일은 한적이 없다고
그렇게 전해드려요.
두분이 이렇게 4년동안 사랑해온것은
결코 쉽지않은 일이예요.
사랑하니까 이런일이 생기는것이예요.
두분이 힘을 모아서 슬기롭게 해결하세요.
남자의 그 마음속의 장애를 고쳐줄수있는분은
[앙싫어]님밖에 없어요.
[앙싫어]님이 이 게시판에 글을 남길수있는 그 용기라면
충분히 이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저는 믿어요.
힘내세요.
정신이 피곤해서 어떻게 같이 있어요!아무리 사귀는 사이라도 은사란건 있는법이죠!그런 속 좁은 남자 생각해볼 필요있지 않아요!이세상에 좋은 사람들이 많고 많은데,,,진짜사랑은 믿어주는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