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찍을때 연기한 장면이
마음에 안들면 감독이 NG라고 하듯이
우리 사랑에도 NG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죄송합니다. 다시할께요."라는 말 한마디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에 안들면 감독이 NG라고 하듯이
우리 사랑에도 NG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죄송합니다. 다시할께요."라는 말 한마디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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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참좋은 아이디어입니다 ㅎㅎㅎㅎㅎㅎ
박경화--- 항상 즐감해줘서 감솸다....ㅋ
한번 해 보시던지~
우케 한다구... ㅋㅋ
미안해..이제 금방 말은 취소할게..
필요시 이런말로 대체하면 안될가요?
심각할때는 저는 이랩니다.ㅠㅠㅠ
필요시 이런말로 대체하면 안될가요?
심각할때는 저는 이랩니다.ㅠㅠㅠ
오징어님이라면 꼭 그렇게 할수 있다구 생각함다.
회이팅 하세요.
도움은 되지 못하더라두
항상 응원 할께요.ㅎ
회이팅 하세요.
도움은 되지 못하더라두
항상 응원 할께요.ㅎ
좋은 생각..정말 그랬으면 좋겠죠..
그러면서 살기로 많이 노력해요..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러면서 살기로 많이 노력해요..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어떤 배우는요 감독님과 여배우가 한결같이 NG싸인해두 모른대요.휴...기찬일...
금 면 누가 감독이구 누가 배우져?
이런참 꼭 물어야겟어요?꼭 밝혀야겟어요?
여배우는 상처받은 그여자.
감독은 뙤뙤뻥태뻐꾹.
이제 남은게 누구예요?그사람이 배우라니까요.
여배우는 상처받은 그여자.
감독은 뙤뙤뻥태뻐꾹.
이제 남은게 누구예요?그사람이 배우라니까요.
난 드문드문 잘 하는데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