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는 누구나...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 하면은 그 사람 밖에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장님이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벙어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좋아서 말할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물망초가 된다 합니다.
언제나 날 잊지 말아요..하고
말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시인도 된다 합니다.
언제나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연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욕심쟁이가 된다 합니다.
단 한사람
그 사람을 소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울보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을 그리다가
쓸쓸함에 눈물로 하얗게 밤을 세우는 날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나그네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을 찾아서
어디든지 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사랑 f h 자갸~~~
구름 잔뜩 낀 오후의 하늘이
묘한 가을의 내음을 풍기는 시간
별일없이 보구는 있는거여 ?^^*
점심은 맛나게 먹어야 하겟는데 .
저녁식사도 많이 먹겟다고 나랑 약속 했는데 ...
날씨가 영 안좋아 보이니깐
오늘 같은날 건강관리에 더 신경 써..
이런날 목감기 잘 걸리니까..알았지?
자기 낼 또 쉬네...좋겠다...그냥 회사 안나가지 ,,,그 보다 다니는게 더 짜증나지 ?
난 오늘 바쁘게 일했는데
우리 낮에 관리직 할만한 애가 아직 구 하지 못해서 ,
마무리가 안 될것 같아....
내일 또 새로운 전직이 있어서 ,,아무두 울 자갸랑 말 바로 제때에 잘 안되겠땁~~
내일에는 일두 아주 많구 ㅡㅡ 그럴거 같은데 오늘두 그랫어 ,
분주하게만 보낸 하루가
멍하게~~하루의 일상들을 돌아보게끔 하지만
사랑하는 자기랑 더 많은 사랑 이야기
못 나눈게 더 가슴 아프네....^^*
매일 업무에 시달리고 바쁘게만 달려온
나 자신 뒤 돌아보면 서글프기도하고
또한 개니 우울해지는거 있지..히히
그러면 안 되는데 그지^^*
오늘은 별 일 없으면 퇴근때
요즘 내 이 못쓸놈에 배 안나오게 열씸이 맥뺀다....꼭...
왜 이렇게 시작하기가 힘든지...에궁
시작만 하면 될것 같은데..그지
자갸~~~~
오늘 하루도 이렇게 후다닥 지나가 버리고
자기랑 퇴근때 통화 하겠지만
그리운 내 님의 아름다운 목솔을
원하는 만큼 듣지도 못하고~~~~휴~~~
사랑해.....내사랑^^*
남은 시간도 무사하게 안 아프고
멋지게 하루를 마감하자..알았지^^*
쭈압이당~~~~와락~~~~
사랑해...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 하면은 그 사람 밖에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장님이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벙어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좋아서 말할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물망초가 된다 합니다.
언제나 날 잊지 말아요..하고
말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시인도 된다 합니다.
언제나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연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욕심쟁이가 된다 합니다.
단 한사람
그 사람을 소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울보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을 그리다가
쓸쓸함에 눈물로 하얗게 밤을 세우는 날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나그네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을 찾아서
어디든지 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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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f h 자갸~~~
구름 잔뜩 낀 오후의 하늘이
묘한 가을의 내음을 풍기는 시간
별일없이 보구는 있는거여 ?^^*
점심은 맛나게 먹어야 하겟는데 .
저녁식사도 많이 먹겟다고 나랑 약속 했는데 ...
날씨가 영 안좋아 보이니깐
오늘 같은날 건강관리에 더 신경 써..
이런날 목감기 잘 걸리니까..알았지?
자기 낼 또 쉬네...좋겠다...그냥 회사 안나가지 ,,,그 보다 다니는게 더 짜증나지 ?
난 오늘 바쁘게 일했는데
우리 낮에 관리직 할만한 애가 아직 구 하지 못해서 ,
마무리가 안 될것 같아....
내일 또 새로운 전직이 있어서 ,,아무두 울 자갸랑 말 바로 제때에 잘 안되겠땁~~
내일에는 일두 아주 많구 ㅡㅡ 그럴거 같은데 오늘두 그랫어 ,
분주하게만 보낸 하루가
멍하게~~하루의 일상들을 돌아보게끔 하지만
사랑하는 자기랑 더 많은 사랑 이야기
못 나눈게 더 가슴 아프네....^^*
매일 업무에 시달리고 바쁘게만 달려온
나 자신 뒤 돌아보면 서글프기도하고
또한 개니 우울해지는거 있지..히히
그러면 안 되는데 그지^^*
오늘은 별 일 없으면 퇴근때
요즘 내 이 못쓸놈에 배 안나오게 열씸이 맥뺀다....꼭...
왜 이렇게 시작하기가 힘든지...에궁
시작만 하면 될것 같은데..그지
자갸~~~~
오늘 하루도 이렇게 후다닥 지나가 버리고
자기랑 퇴근때 통화 하겠지만
그리운 내 님의 아름다운 목솔을
원하는 만큼 듣지도 못하고~~~~휴~~~
사랑해.....내사랑^^*
남은 시간도 무사하게 안 아프고
멋지게 하루를 마감하자..알았지^^*
쭈압이당~~~~와락~~~~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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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조금 떨어져 있어도.
난 언제 울 자기한테 가겠는지도 모르겠는데..
쭈~~욱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