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맘의 너를 포옹하고싶다

사랑이별 · #234306

← 사랑이별

나 아퍼 · 2006-10-31 00:01:13 · 조회 240
왜그랫어?왜 이루어질수 없다고해?그게 여자한테는얼마나  기분이 비참해지는 말인데?
너의 부모님한테 반대받을거란거 진심이야?진실이야?
너의 부모님은 자식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거니?
난 엄마하고 말하니까 되려 왜그렇게 심하게 화를 냈냐구 나를 꾸짖던데.

난 니가 본만큼 씩씩하지만은 않아.
상처받을가무서워서 너를 만나기싫었고 만나도 니눈을 볼 용기가 없어.

근데 그 맘이 따뜻한 내 기억속의 너를 만나고싶어.
그냥 너를 꼭 포옹하고 니등을 다독이고싶어.

그리고 니한테서도 그렇게 해받고싶어.
니 눈을 보지않고도 너한테 포옹받고 등을 다독임받을수 있다면...
난 굳어졋던 표정이 풀리고 눈물이 나올거야...그냥 니품에서 울수있었음 좋겟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개구리안할래 · 2006-10-31 02:05:12
???노 코멘트.노래 가사?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도대체 왜..나는 여자2006-11-01 14:4628711
약이 올라 죽겟어요wawa2006-11-01 14:3533012
같이 놀아주세 요yuguang11192006-11-01 14:282405
사랑에 지쳤을때...진선미2006-11-01 14:222333
잠못이룬 새벽...Grace2006-11-01 02:273029
너무나 슬퍼서오징어외계인2006-11-01 00:382389
들어오는길에...오징어외계인2006-11-01 00:342354
사랑게시판 .....날아라 병아리2006-10-31 23:432375
땡 뻘『攻心道』2006-10-31 19:272338
그게 아니네요~~참이슬여자2006-10-31 18:472376
당신이 없는 하루하루...zzz2006-10-31 17:502327
심심한 분들 들어와 보세여 ^^지예2006-10-31 15:1135219
문득.외로워지는 이유스마일2006-10-31 14:502423
당신만 위하여...wawa2006-10-31 14:352369
*내 운명*플라스2006-10-31 12:322376
**삶은 신선해야 한다..*^^*천해2006-10-31 12:132460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천해2006-10-31 11:322391
어느쪽을 선택할지 ..청개구리2006-10-31 11:0228116
여자 여자 여자yuguang11192006-10-31 10:342327
나이차이가....박경화2006-10-31 10:0824710
少数人常常被证明是对的야웅2006-10-31 10:062342
당신을 사랑해요...오징어외계인2006-10-31 09:522375
사랑에두 엔지가 잇다면...오징어외계인2006-10-31 09:4525011
사랑하면 눈에 콩깍지..??Money지존2006-10-31 05:182371
한 사람을핸들이2006-10-31 04:472335
사랑이란SK2006-10-31 03:352642
고이비또요나 아퍼2006-10-31 02:432370
남자하구 여자 왜 ...별2006-10-31 02:412399
▶ 따뜻한 맘의 너를 포옹하고싶다나 아퍼2006-10-31 00:012401
사랑게시판 열분...SK2006-10-30 23:582335
← 이전48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