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가는 맘

사랑이별 · #23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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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쨩 · 2006-10-28 13:03:47 · 조회 234
남침은 회사를 꾸리고 싶은 큰 꿈을 가지고 분투하고 있어요
그래서 결혼같은거 생각지도 안태요
평생 결혼하지 안는다는 말까지 한적 있어요

근데 왜서 나랑 사귀고 있을까
혼자라면 적적해서 여친을 두고 싶기때문일까
하긴 내가 먼저 좋아서 시작한것이지만

평시에 좋다가두 정없는 말을 할적이면
갈라지구 생각이 막 들어요
근데 내가 후회할가봐 꾹참아버리는거네요

왜냐면 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난 지금 웬 방법을 다 대서 그 사람 맘에 들게 노력하고있어요
그사람을 정복하고 싶네요

헌데 요즘은 내맘이 힘들어가네요
그사람과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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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녹색 물결 · 2006-10-28 15:20:04
넘 힘든 사랑은 하지 마세요
그런 맘 고생은 왜서 하려구 해요?
지금이 아니라두 자기 자신이 원하고 대방도
당신을 원하는 그런 사랑 하세요
가을바람 · 2006-10-28 17:58:28
여자는 사랑을 받구 살아야 행복하답니다.

님은 넘 힘들게 한사람을 사랑하구잇네요.
향기 · 2006-10-28 21:52:18
힘든 사랑을 하고있네요.여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살아야 행복하대요.힘내세요.그리구 행복하세요.
billionaire · 2006-10-29 00:38:55
우에서...말한분들이.말씀이참맞아요
여자는사랑받는사람하고..같이있어야...영원한행복이애요
남자든.여자든.자기진심으로사랑하는사람이면.꼭.결혼생각은있는것이애요
이런말해선.좀미안하지만.
넘.힘든사랑하지말길바람니다
노력 · 2006-10-30 15:40:12
여자나 남자나 사랑을 받고 주려고 태여났습니다.
인간이란 감정이 있는 영리한 동물이니깐요.
남친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지 않는거 같습니다.
회사 꾸린다는게 다 큰 꿈인가요. 결혼하고도 회사 꾸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뭔가 구실로밖에 들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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