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또 고민이 생기는걸 ㅠㅠㅠㅠㅠㅠㅠ,...........초등학교때부터 알았던 선배였었다. 나보다 쪼금 많이
컸다..... 난 누구한테서 자꾸 사랑받고 싶어하는 그런애다.... ....
그래서 그 선배가 주는 관심도 다 받아들였다 예전부터...하지만 난 단순한지라 그냥 오빠로만 생각했었다~~
오래전부터 나한테 잘 대해줬던 그런 남자다....어제는 놀랍게도 선물을 받았다ㅠㅠ 멀리서 보내온 선물 깜짝
놀랐다.... 선물도 ㅠㅠ 감히 받아들이지 못하겠다.. 넘 귀중해서..... 편지에대고 너를 이제 아프지 않고,행복
하게 만들어주고 싶단다...... 니가 한 모든 고생 이젠 깔끔히 지워주겠단다.... 이제 나만의 사랑으로 되여주
면 안되냐고,, 예전엔 니가 철부지처럼 애기처럼 보여서 아무말도 못했다고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너의 성
숙해지고~ 착한 모습에 더이상 머물릴수 없겠다고.... 넘 놀랐다... 난 그냥 단순하게 오빠라고 생각했는데..
예전부터 나한테 잘 해준 오빠라 우리집에서도 알고있었다...근데 우리집에서도 그냥 오빠로 생각했었다...
근데 말듣기로는 우리집에 갔었단다.... 문안하러... 무슨 내용을 예기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은,...... 아마도
우리집에 가서도 날 예기하면서 우리엄마한테나 잘 보이려한거 같았다,....... 그것도 머나먼 카나다에서 돌아
오가지고....... 그래서 우리집 사람들이 놀랬나보다 얄받아 미칠거 같았다...난 왜 그 일이 그렇게 열받았는
지 몰랐다~~ 그래서 내 전화해가지고~~ 욕을 드세게 해댔다...... 어제도 술먹어가지고는.... 머 그리 좋아
가지고 우리집까지 가가지고는.... 어디 잘나가지고 우리집까지 갔나고~~ 왜 그렇게 자기주장만 세우면서
함부로 마구 나가는가구```` 이런 오빠가 진짜 짜증난다고..난 오빠를 그냥 오빠라고 생각했을뿐 티끌만한
다른 생각 가진적이 없었다고,,,.,.,.,그러니까 이제부터 맘대로 나의 일에 참견하지 말라고.....잘나가지고 맨
날 자기주장만 하냐구~~ 나한테 그런 신경 끄라고 아무튼 욕을 했다..... 그는 옛날부터 자기 생각만으로 가
지고 사는 남자다. 옛날부터 아무일이나 자기 생각대로만,..다른 사람의 생각은 고려하지도 않고~ 물론 나에
게 다친일은 한적은 없어도~ 날 관심하고 사랑하니까 그렇게 맘대로 아무일이나 결정하겠지 .....그치만 난 이
젠 맘이 얼어붙었는지라아만 날 잘 대해줘도 이젠 남자를 믿지 못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를 감히 바라보지 못
하겠다~~ 사랑없이도 난씩씩하고 강하게 잘 살거라고 다짐했었다~~~ 근데 나 어제 그렇게 소리지르고 욕
한게 그 오빠를 많이 다치게 한거 같다~~ㅠㅠ 어제 왜 그렇게 정신병자처럼 소리질렀는지를........ 너무한거
같다 내가....사실 난 그 오빠를 감히 바라보지 못하겠다... 왜냐면 나 또 상처받을가바. 두렵다.무섭다..
그 오빠는 잘생긴 얼굴에 훤칠한 키에... 좋은 가정에 ......대학필업해서 카나다에 취직하면서 있다... 근데 난
아무것도 잘난게 없다... 좋은 가정배경도 없는지라.. 예쁜 얼굴도 못가진지라. 학업도 우수하지 못한지라...내
가 어찌 그런 오빠를 바라볼수 있을가????ㅠㅠㅠㅠ 나 어제 첨으로 남자한테 그렇게 소리질렀다..... 그 누구
한테 받은 상처를 나는 그 오빠한테 ~~ 다 소리질렀는거 같았다...여러분 나 못되죠????? 오늘은 근심하게
된다......솔직하게 나는 감히 바라보지 못하겠다,,,,사랑이란 두 글자.... 그런 남자를.난..................... 어
떻하면 좋을가요?/??
컸다..... 난 누구한테서 자꾸 사랑받고 싶어하는 그런애다.... ....
그래서 그 선배가 주는 관심도 다 받아들였다 예전부터...하지만 난 단순한지라 그냥 오빠로만 생각했었다~~
오래전부터 나한테 잘 대해줬던 그런 남자다....어제는 놀랍게도 선물을 받았다ㅠㅠ 멀리서 보내온 선물 깜짝
놀랐다.... 선물도 ㅠㅠ 감히 받아들이지 못하겠다.. 넘 귀중해서..... 편지에대고 너를 이제 아프지 않고,행복
하게 만들어주고 싶단다...... 니가 한 모든 고생 이젠 깔끔히 지워주겠단다.... 이제 나만의 사랑으로 되여주
면 안되냐고,, 예전엔 니가 철부지처럼 애기처럼 보여서 아무말도 못했다고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너의 성
숙해지고~ 착한 모습에 더이상 머물릴수 없겠다고.... 넘 놀랐다... 난 그냥 단순하게 오빠라고 생각했는데..
예전부터 나한테 잘 해준 오빠라 우리집에서도 알고있었다...근데 우리집에서도 그냥 오빠로 생각했었다...
근데 말듣기로는 우리집에 갔었단다.... 문안하러... 무슨 내용을 예기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은,...... 아마도
우리집에 가서도 날 예기하면서 우리엄마한테나 잘 보이려한거 같았다,....... 그것도 머나먼 카나다에서 돌아
오가지고....... 그래서 우리집 사람들이 놀랬나보다 얄받아 미칠거 같았다...난 왜 그 일이 그렇게 열받았는
지 몰랐다~~ 그래서 내 전화해가지고~~ 욕을 드세게 해댔다...... 어제도 술먹어가지고는.... 머 그리 좋아
가지고 우리집까지 가가지고는.... 어디 잘나가지고 우리집까지 갔나고~~ 왜 그렇게 자기주장만 세우면서
함부로 마구 나가는가구```` 이런 오빠가 진짜 짜증난다고..난 오빠를 그냥 오빠라고 생각했을뿐 티끌만한
다른 생각 가진적이 없었다고,,,.,.,.,그러니까 이제부터 맘대로 나의 일에 참견하지 말라고.....잘나가지고 맨
날 자기주장만 하냐구~~ 나한테 그런 신경 끄라고 아무튼 욕을 했다..... 그는 옛날부터 자기 생각만으로 가
지고 사는 남자다. 옛날부터 아무일이나 자기 생각대로만,..다른 사람의 생각은 고려하지도 않고~ 물론 나에
게 다친일은 한적은 없어도~ 날 관심하고 사랑하니까 그렇게 맘대로 아무일이나 결정하겠지 .....그치만 난 이
젠 맘이 얼어붙었는지라아만 날 잘 대해줘도 이젠 남자를 믿지 못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를 감히 바라보지 못
하겠다~~ 사랑없이도 난씩씩하고 강하게 잘 살거라고 다짐했었다~~~ 근데 나 어제 그렇게 소리지르고 욕
한게 그 오빠를 많이 다치게 한거 같다~~ㅠㅠ 어제 왜 그렇게 정신병자처럼 소리질렀는지를........ 너무한거
같다 내가....사실 난 그 오빠를 감히 바라보지 못하겠다... 왜냐면 나 또 상처받을가바. 두렵다.무섭다..
그 오빠는 잘생긴 얼굴에 훤칠한 키에... 좋은 가정에 ......대학필업해서 카나다에 취직하면서 있다... 근데 난
아무것도 잘난게 없다... 좋은 가정배경도 없는지라.. 예쁜 얼굴도 못가진지라. 학업도 우수하지 못한지라...내
가 어찌 그런 오빠를 바라볼수 있을가????ㅠㅠㅠㅠ 나 어제 첨으로 남자한테 그렇게 소리질렀다..... 그 누구
한테 받은 상처를 나는 그 오빠한테 ~~ 다 소리질렀는거 같았다...여러분 나 못되죠????? 오늘은 근심하게
된다......솔직하게 나는 감히 바라보지 못하겠다,,,,사랑이란 두 글자.... 그런 남자를.난..................... 어
떻하면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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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ㅎㅎ 도대체 뭘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가?
님의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너무 자신을 억제할 필요두 없다고 봅니다
너무 자신을 억제할 필요두 없다고 봅니다
면도 그사이 넘길 어 ㅉ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의님=ㅎㅎ 나도 모르겠는데.,.,.,.,.,.ㅠㅠ 그냥 사랑하기 시러졌어요....두려워졌어요
원점= 가는대로 막 나가다가 또 상처받고 다칠바가 바라보지 못하겠어요
우광=짜증나면 보지마~
원점= 가는대로 막 나가다가 또 상처받고 다칠바가 바라보지 못하겠어요
우광=짜증나면 보지마~
이슬 님,,,마니 미안해 하는거 같은대.......
오빠가 다 이해 해줄거애요......
오빠가 다 이해 해줄거애요......
병아리님=네~~ 나 지금 막 속이 영 안좋아요..... 어제 넘 과한거 같아요 제가.....ㅠㅠㅠ
정떨어지게 소리질렀어요 오빠하고 전화에서~ 그래 나보러 오자고 생각했다는데 그것도
시간이 걸릴거 같다고 할거 같네요`.... 만나는건 좋지만 사랑으로 받아드릴수 전혀 없어
요.맘속깊이 그 누군가 아직 살아있는거 같아서요~ 또 사랑이 넘 두려워요~~
정떨어지게 소리질렀어요 오빠하고 전화에서~ 그래 나보러 오자고 생각했다는데 그것도
시간이 걸릴거 같다고 할거 같네요`.... 만나는건 좋지만 사랑으로 받아드릴수 전혀 없어
요.맘속깊이 그 누군가 아직 살아있는거 같아서요~ 또 사랑이 넘 두려워요~~
근데 남자분이 그정도루 했으면 소리 지른거 쯤이야 다 받아주겠죠..
말처럼 그렇게 훌륭한 남자라면 잡아야죠.. 뭐가 그렇게 겁이 많아요..
그리구 님은 누구보다두 사랑받을 자신이 있다구 단정하세요 뭐가 문제예요..
맘이 끌리는대루 하세요.. 그사람두 님을 좋다하고 님두 좋으시면 된거죠..
상처가 두려워 사랑을 거부한다면 놓치구 말겁니다..
훌륭한 남자 인생에 몇번 않나타나거든요..
말처럼 그렇게 훌륭한 남자라면 잡아야죠.. 뭐가 그렇게 겁이 많아요..
그리구 님은 누구보다두 사랑받을 자신이 있다구 단정하세요 뭐가 문제예요..
맘이 끌리는대루 하세요.. 그사람두 님을 좋다하고 님두 좋으시면 된거죠..
상처가 두려워 사랑을 거부한다면 놓치구 말겁니다..
훌륭한 남자 인생에 몇번 않나타나거든요..
믿음님=받아주긴 할거 같은데요.... 난 그게 넘 미안해요,어제 내가 한 행위에~~
훌륭한 남자여서 더 못잡겠어요...나하고 비하면 천지차기에~ 그런 사람 감히 바라보지 못하겟네요,,,,,난 나쁘지는 않지만은.그런 사랑이 그 오빠한테는 없어요...... 하나도 없다는건 거짓말이고 ~ 이젠 난 더 사랑할 정신이 없다고 봅니다.... 금방 끝난 사랑도 상처만 받다가 그렇게 믿었는데 ~ 더이상 자신이 없어요.,그리고 나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잘 살수 있을거라고 믿어요...... 사랑 이젠 하기시러요,,,최소한 지금 당분간은...진짜로 사랑한다면~~ 시간이 지나서도 퇴색하지 않고 ~ 언젠가 사랑할수 있을거라고 봅니다,하지만 난 그 오빠가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날 택하지 말고...
훌륭한 남자여서 더 못잡겠어요...나하고 비하면 천지차기에~ 그런 사람 감히 바라보지 못하겟네요,,,,,난 나쁘지는 않지만은.그런 사랑이 그 오빠한테는 없어요...... 하나도 없다는건 거짓말이고 ~ 이젠 난 더 사랑할 정신이 없다고 봅니다.... 금방 끝난 사랑도 상처만 받다가 그렇게 믿었는데 ~ 더이상 자신이 없어요.,그리고 나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잘 살수 있을거라고 믿어요...... 사랑 이젠 하기시러요,,,최소한 지금 당분간은...진짜로 사랑한다면~~ 시간이 지나서도 퇴색하지 않고 ~ 언젠가 사랑할수 있을거라고 봅니다,하지만 난 그 오빠가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날 택하지 말고...
그 오빠는 잘생긴 얼굴에 훤칠한 키에... 좋은 가정에 ......대학필업해서 카나다에 취직하면서 있다... 님이 지금 아주 모순되는건 모두가 그남자의 겉면의 모든것이 우수해서 그런것 같은데....
그남자가 님을 정말 사랑하는것이라구 그 남자가 믿을만한 오빠라면 ....
그남자가 님을 정말 사랑하는것이라구 그 남자가 믿을만한 오빠라면 ....
아직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시간을 두고 잘 생각해보세요
많은 상처를 받은 마음이
그 사람을 위해서 아직 열려지지 않았다는건
그 사람한테 완전한 믿음성은 안간다 그거 아닐까요?
그러니깐 서로 시간을 둬 보세요
넘 급해하지 말고요
조건이 좋은거 그게 전부가 아니예요
시간을 두고 잘 생각해보세요
많은 상처를 받은 마음이
그 사람을 위해서 아직 열려지지 않았다는건
그 사람한테 완전한 믿음성은 안간다 그거 아닐까요?
그러니깐 서로 시간을 둬 보세요
넘 급해하지 말고요
조건이 좋은거 그게 전부가 아니예요
분명님= 그러게요......겉모습만 보면 안되지만은 ,우린 안지 오래였어요~ 그래서 그 사람 대해 잘 알고있건만,오빠로밖에 받아드리지 못하겠네요,,,, 맘속깊이 그 오빠아닌 다른사람이 지워지지 않고 있거든요..... 최소한 지금 나한테 대해서는 넘 부담스러운 일이예요....그러길래 어제 그렇게 드세게 고함질렀어요..... ㅠㅠ 그렇게 고함지르는거 아니였는데....
녹색물결님=저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건이 좋다고해서 다른 사람들은 아마 꼭 잡으라고 예기할수 잇겟지만 전 그런생각 전혀 없어요,....... 오히려 조건 좋은게 나한테 부담이 되요... 젤 중요한건 맘속에 다른 사람이 없더라면 아마 지금쯤 흔들릴지도 모르겟지만~ 도저히 통 두서가 잡히지 않네요,,,, 내 그렇게 고함질러서 그런 오빠 잃을가바 무섭구요....... 애인사이가 아닌 친척같은 오빠로만 지내고 싶어요~~~ 내가 생각이 단순할가???? 아무튼 ㅠㅠ
녹색물결님=저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건이 좋다고해서 다른 사람들은 아마 꼭 잡으라고 예기할수 잇겟지만 전 그런생각 전혀 없어요,....... 오히려 조건 좋은게 나한테 부담이 되요... 젤 중요한건 맘속에 다른 사람이 없더라면 아마 지금쯤 흔들릴지도 모르겟지만~ 도저히 통 두서가 잡히지 않네요,,,, 내 그렇게 고함질러서 그런 오빠 잃을가바 무섭구요....... 애인사이가 아닌 친척같은 오빠로만 지내고 싶어요~~~ 내가 생각이 단순할가???? 아무튼 ㅠㅠ
들어보면 잘 될것 같은데요,한번 기회주세요,나의 생각
여자들은.사랑받는남자하고같이있어야해요...
남자조건도좋고하면........한번쯤기회저보아도...
힘내세요...행복하세요...화이띵!!
남자조건도좋고하면........한번쯤기회저보아도...
힘내세요...행복하세요...화이띵!!
참이슬님
저도 댁처럼 세상 남자들 다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진짜 한번 뱀한테 물리우면 10년 뱀 무서원한다는 말도 맞는것 같습니다 .
하지만 그냥 거절하려고만 하지말고 ,그냥 편하게 시간을 두면서 ,,
천천히 다가가 보세요 .
나에게도 언제쯤이면 그런사람이 다가오면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
같이 화이팅 합시다 .
저도 댁처럼 세상 남자들 다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진짜 한번 뱀한테 물리우면 10년 뱀 무서원한다는 말도 맞는것 같습니다 .
하지만 그냥 거절하려고만 하지말고 ,그냥 편하게 시간을 두면서 ,,
천천히 다가가 보세요 .
나에게도 언제쯤이면 그런사람이 다가오면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
같이 화이팅 합시다 .
한번 다쳤다구 한번 깊은 상처 입었다고 사랑을 회피하면 않되죠.
밥 먹다가 채이면 다신 밥을 먹지 않겠어요.아니죠.
하지만 저가 얘기하고 싶은건
님이 다시 사랑을 하되 전에 사랑을 잊을수 있을때
그리구 상처가 다 아물었을때 다시 새로운 사랑을 하세요.
그럼 꼭 행복은 당신꺼죠.화이팅하세요.
그리구 남자들을 선택하는데 학력 가정 등등 보는것이 아니라
그 남자가 님한테 감정이 진정한 마음인가가 제일 중요하다구 봅니다.
그리구 님이 그 남자보다 못한다구 얘기를 하는데
사람과 사람은 비길수 없는것이얘요.
님이 가지고 있는 우점이 상대방의 결점을 막아주고
상대방의 우점이 님의 결점을 감싸주는거얘요.
님이 정말로 그 사람이 좋구 마음에 든다면
용기를 내서 한발 디뎌보세요.
꼭 모든게 자신이 생각한것과 달리
엄청 달콤하구 행복할꺼얘요.
저 지금 조금 바쁘니깐 여기까지 쓰겠어요.
다음에 또 뵈요,
어쨌던 화이팅 하세요.
꼭 행복할꺼얘요.
밥 먹다가 채이면 다신 밥을 먹지 않겠어요.아니죠.
하지만 저가 얘기하고 싶은건
님이 다시 사랑을 하되 전에 사랑을 잊을수 있을때
그리구 상처가 다 아물었을때 다시 새로운 사랑을 하세요.
그럼 꼭 행복은 당신꺼죠.화이팅하세요.
그리구 남자들을 선택하는데 학력 가정 등등 보는것이 아니라
그 남자가 님한테 감정이 진정한 마음인가가 제일 중요하다구 봅니다.
그리구 님이 그 남자보다 못한다구 얘기를 하는데
사람과 사람은 비길수 없는것이얘요.
님이 가지고 있는 우점이 상대방의 결점을 막아주고
상대방의 우점이 님의 결점을 감싸주는거얘요.
님이 정말로 그 사람이 좋구 마음에 든다면
용기를 내서 한발 디뎌보세요.
꼭 모든게 자신이 생각한것과 달리
엄청 달콤하구 행복할꺼얘요.
저 지금 조금 바쁘니깐 여기까지 쓰겠어요.
다음에 또 뵈요,
어쨌던 화이팅 하세요.
꼭 행복할꺼얘요.
그런말이 있잖아요
사랑하면서 입은 상처는 사랑하면서 잊어버린다고...
이슬님 화이팅!
사랑하면서 입은 상처는 사랑하면서 잊어버린다고...
이슬님 화이팅!
같은 입장이라 머라고 해드려야 할지?!!!!! 난감^-^
맘 가는대로 하세요 후회하지 말고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님 인생 누가 대신 살아줄 사람 없으니까~
맘 가는대로 하세요 후회하지 말고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님 인생 누가 대신 살아줄 사람 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