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혼한 애기엄마들 ,혼자서 애기키우느라 많이 고생하구 있지요.애기 아버지와 리혼한게 후회 해본적이 없어요?아니면 이후에 다시 더 좋은 남자를 만날수 있어요?경험해보신분 들의 경험담을 들어보구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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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같은분두 계신가봐요.저두 묻고싶은데요.진정 애를 위하는거라면 어떤건지? 도저히 어울리지않는 잘못된 인연을 애땜에 힘들게 가야하는게 진정 애를 위해서라구 할가요?애땜에 갈라질 위기를 면했어요.하지만 너무 힘드네요.이제 얼마 더 같이 갈수있을지?너무 아득한 미래입니다.어떻게 해야하지요?

그 심정 모르겟지만...
부모된 몸으로서..자신의 행복보다..자식의 장래를 생각해야 하는게 아닌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