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옛친구처럼 친근한감주고 편안하고 의탁감주는 그런 느낌이가 사랑인가
아니면
항상 가슴을 두근거리고 긴장하게 하고 자꾸 실수 만들게는 하는 느낌이가 사랑인가?
어째던 가끔은 심술써야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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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과 연 난 어 떤 사 람 일 까 ㅎㅎㅎㅎ 자 주 만 나네 난 지금 두근 거려요 그대는 요 ???
1119는 나를 칭커해줄려고 한 사람이짐
돈 없으니깐 가슴 두근거리죠 ㅋㅋㅋ
돈 없으니깐 가슴 두근거리죠 ㅋㅋㅋ
살 께 요 사 면 되잖 아 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지금 데이트 신청 하는 거 맞죠 ,..난생 처음 이거 든요 떨 려 요
병아리 왓다 감다,,,,,
울 오빠 잘 부탁해요....
ㅋㅋㅋㅋㅋ
울 오빠 잘 부탁해요....
ㅋㅋㅋㅋㅋ
깜직한 우리 여나 동생왔구나.^^
칭커안해주니 데려갑소..ㅎㅎㅎ
칭커안해주니 데려갑소..ㅎㅎㅎ
칭 커 한다 는 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제 은 행 털고 오는 중 이요
오늘밖에 기 회 없소 ,...잇을 때 잘하 오
오늘밖에 기 회 없소 ,...잇을 때 잘하 오
ㅋ
은행을 털것 아니고 저축한것 꺼내러 가지?^^
이번에는 마한쵄씨 먹고 싶어.ㅎㅎㅎ
은행을 털것 아니고 저축한것 꺼내러 가지?^^
이번에는 마한쵄씨 먹고 싶어.ㅎㅎㅎ
또 한번 은 행 갓다 오라 마리 ,.. ㅋㅋㅋ
난 진 심 인 데 어 째 나를 겨 속 상 하게 만 드 오 ,.....
근데 이 여 잔 어 딜 다니는 지 정말 회답이 늦 쏘 ?
내 지금 씨푸 람 입고 기 다 리는 중 이요
うふふ。。。
웃지 만 말고 요 ,..좀 어 떻게 라 도 해 야 죠
야 정말 못 기다 리겠쏘 ,. 나 먼저 먹을라 가 야지 ,.빠이빠이 ,.
개낭그 씨푸 꺼내 가지구 서리 ,.
몰라요~~~나도 이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