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이 서로 믿음이 잇어야 한다고 들엇음니다.
믿음이 깨지면 사랑도 깨지겟죠?
제 남친이 엿던 그사람 예전하고 달라요
말로는 바쁘니까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전혀 그거 아닌것같은 느낌을 받앗어요
저. 헤여질까 마니 고민하고 잇어요
근데 머라고 하면서 이별선언해야 될지?
고민이에요!
멋잇게 헤여지고 싶어요.
꿀리고 싶지않아요.
멋진 말 잇음 가르쳐 주세요.
믿음이 깨지면 사랑도 깨지겟죠?
제 남친이 엿던 그사람 예전하고 달라요
말로는 바쁘니까 이해해달라고 하는데...
전혀 그거 아닌것같은 느낌을 받앗어요
저. 헤여질까 마니 고민하고 잇어요
근데 머라고 하면서 이별선언해야 될지?
고민이에요!
멋잇게 헤여지고 싶어요.
꿀리고 싶지않아요.
멋진 말 잇음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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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바쁘다구 님과 만나지 않는다는 말입니까?
그 남자 맘변한거 아닐가요,,나도 한때는 남자가 바쁘다고 이해해달라고해서 너무 이해해줘가지고,, 후엔 나를 바보처럼 봤나봐요,넘 잘해주니까 머리끝까지대고 먹칠할려 그러네요,..,.,., 다 핑계지머요 ,,,지금 생각해보니...과연 단 사람 만나서 날 배반한거죠 ㅎㅎ 아만 바쁘다고 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안그런데요,,물론 저만의 생각^^ 그러니까 상처만 아픔만 받지말고~~ 생각이 가는대로 해보세요~~
잘 고려해보시고,,,, 원인을 파악한뒤 상처받기전에 님이 끝내시길,.........
이상입니다...나만의 생각
잘 고려해보시고,,,, 원인을 파악한뒤 상처받기전에 님이 끝내시길,.........
이상입니다...나만의 생각
만나면 옛날처럼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얘기도하고 트집잡으면 변명이 다 들어맞어
버려요. 뭘 잡고 늘어지고 싶어도 나한테 들킨것도 없고............
요즘 기싸움하느라 서로 먼저 연락안해요. 일주일째 연락이 안돼요.
딴 여자 생긴것 같다는 예감뿐 ....
제가 먼저 짜르고 싶은데 영화에서나 볼수 잇는 멋진 대사 인용할까 ?
아님 그냥 헤여지자고 할까?
근데요? 선언하고 나서 그 남자가 바라던것이 여서 오히려 조와하면 어떡하죠?
제가 먼저 헤여지자는 말을 하께끔 유도하는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그럼 제가 끌러가느것인데 그건 증말 싫어요 존심땜에......
흠 웬 존심인가 하겟죠? 사실 헤여지긴 싫고 글타고 제가 매달리긴 더욱 싫어요.........
버려요. 뭘 잡고 늘어지고 싶어도 나한테 들킨것도 없고............
요즘 기싸움하느라 서로 먼저 연락안해요. 일주일째 연락이 안돼요.
딴 여자 생긴것 같다는 예감뿐 ....
제가 먼저 짜르고 싶은데 영화에서나 볼수 잇는 멋진 대사 인용할까 ?
아님 그냥 헤여지자고 할까?
근데요? 선언하고 나서 그 남자가 바라던것이 여서 오히려 조와하면 어떡하죠?
제가 먼저 헤여지자는 말을 하께끔 유도하는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그럼 제가 끌러가느것인데 그건 증말 싫어요 존심땜에......
흠 웬 존심인가 하겟죠? 사실 헤여지긴 싫고 글타고 제가 매달리긴 더욱 싫어요.........
바쁘다고 만나 안주면 80%이상은 마음 변한검다.
자꾸 얼리우지말고 그 남자 한번 잘 연구 해보세요.
나두 엿날에 사귄 남자가 바쁘다구 만나 안주니깐 다른 여자생기면 그냥 나주려고도 생각도했습다. 근데 그냥 없다면서리 우기드람말임다. 그래서 절반 믿고 절반 믿지 않는 상태로 4년 사귀엿죠. 근데 4년이 되는해에 나한테 들키왔담말임다. 내가 어기차서 죽을것 같습디다. 다른여자 있으면 떠나도 된다고 한번도 아니구 두번도 아니구 여러번 말했는데두 그냥 거짓 말합디다.
그러니깐 아니라고 생각할때 잘 생각하구 확 거더치우쇼.
대사 같은것두 필요 없습다. 생각나는대로 말하기싶은대로 말하구 갈라지쇼.
자꾸 얼리우지말고 그 남자 한번 잘 연구 해보세요.
나두 엿날에 사귄 남자가 바쁘다구 만나 안주니깐 다른 여자생기면 그냥 나주려고도 생각도했습다. 근데 그냥 없다면서리 우기드람말임다. 그래서 절반 믿고 절반 믿지 않는 상태로 4년 사귀엿죠. 근데 4년이 되는해에 나한테 들키왔담말임다. 내가 어기차서 죽을것 같습디다. 다른여자 있으면 떠나도 된다고 한번도 아니구 두번도 아니구 여러번 말했는데두 그냥 거짓 말합디다.
그러니깐 아니라고 생각할때 잘 생각하구 확 거더치우쇼.
대사 같은것두 필요 없습다. 생각나는대로 말하기싶은대로 말하구 갈라지쇼.
정원님의 글을 보니까 증말 그런 남자도 잇을것 같네요
헤여지자는 선언도 필요없이 그냥 이대로 연락 하지않는거로 말까요?
헤여지자는 선언도 필요없이 그냥 이대로 연락 하지않는거로 말까요?

이유는 많죠.
근데 사실대로 말하는거 제일
좋은거 아닐까요..
나라면 맘 돌리려고 노력할것 같네요.
내가 아직 좋아하고 있다면..
내가 싫다면 그냥 이 이상 같이
못 있겠다고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