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늘이 오게 되는군요. 당신이 날 버리고 떠나는 날....
넘 슬프지만 당신의 앞길 위해 내가 막을순 없잖아요.
하지만 이별이 넘 빨리 다가와서 난 넘 힘들어요.
정녕 보내야한 당신이지만 지금와서 하나만 묻고 싶네요.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아님 제 혼자의 생각이였는지....
3년전에 처음 만났을때 부터 난 당신이 내 맘을 다 뺏아을 꺼라 느꼈어요.
우린 넘 쉽게 사랑했고 쉽게 이별했어요.니 , 사랑에 경험이 없던 나였기에 이별이 쉽게 된거죠. 남자를 몰라도 넘 몰랐으니....
하지만 그 백일도 안되는 날들이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줬고 또 그 백일 이후 난 내 자신을 잃었어요. 끼가 많았던 당신을 첫사랑의 상대로 했던 내가 불쌍했을 뿐이죠...
그러다 2년이란 공간을 두고 다시 만나게 우린 ...왜 또 만났죠? 아마도 나의 미련땜이였을꺼얘요.
그렇게 많고 많은 남자가 주위에 있었건만 하나도 내 시선을 못 끌었고 또 내맘은 항상 당신이 돌아오길 기다렸어요.
나의 기도하는 맘을 하나님이 읽어줬는지 우린 다시 만났어요.
넘 행복했어요 만나는 동안...아마도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들이 였을껄...
내가 넘 행복해 하는 모습에 질투가 났는지 하나님은 또 우리를 갈라놓고 마네요...
가지말라고 매달리고 싶지만 떼질 쓰고 싶지만 ,,,인젠 어린나이도 아니고 서로가 걸어야 할 길이 틀린다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나이기에 당신을 보낼수 밖에 없네요....나 정말 지쳤어요. 당신 위해 근심하는것도 지쳤고 나 자신을 생각하는것도 지쳤고 ... 숨을 쉬는 것 조차 지쳤어요....
나에게 넘 많은 추억을 주고 떠나는 당신 얄밉기 그지없지만 사랑할수 밖에 없어서 안타까워요.
부디 자신이 택한길 후회없이 걸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고 날 버렸던 일 한평생 후회 하게 됐으면 좋겠어요. 그건 내 욕심이겠지....
하고싶은 말 넘 많지만 이 말 한마디로 대체할께요...
그대 사랑함니다!!!
넘 슬프지만 당신의 앞길 위해 내가 막을순 없잖아요.
하지만 이별이 넘 빨리 다가와서 난 넘 힘들어요.
정녕 보내야한 당신이지만 지금와서 하나만 묻고 싶네요.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아님 제 혼자의 생각이였는지....
3년전에 처음 만났을때 부터 난 당신이 내 맘을 다 뺏아을 꺼라 느꼈어요.
우린 넘 쉽게 사랑했고 쉽게 이별했어요.니 , 사랑에 경험이 없던 나였기에 이별이 쉽게 된거죠. 남자를 몰라도 넘 몰랐으니....
하지만 그 백일도 안되는 날들이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줬고 또 그 백일 이후 난 내 자신을 잃었어요. 끼가 많았던 당신을 첫사랑의 상대로 했던 내가 불쌍했을 뿐이죠...
그러다 2년이란 공간을 두고 다시 만나게 우린 ...왜 또 만났죠? 아마도 나의 미련땜이였을꺼얘요.
그렇게 많고 많은 남자가 주위에 있었건만 하나도 내 시선을 못 끌었고 또 내맘은 항상 당신이 돌아오길 기다렸어요.
나의 기도하는 맘을 하나님이 읽어줬는지 우린 다시 만났어요.
넘 행복했어요 만나는 동안...아마도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들이 였을껄...
내가 넘 행복해 하는 모습에 질투가 났는지 하나님은 또 우리를 갈라놓고 마네요...
가지말라고 매달리고 싶지만 떼질 쓰고 싶지만 ,,,인젠 어린나이도 아니고 서로가 걸어야 할 길이 틀린다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나이기에 당신을 보낼수 밖에 없네요....나 정말 지쳤어요. 당신 위해 근심하는것도 지쳤고 나 자신을 생각하는것도 지쳤고 ... 숨을 쉬는 것 조차 지쳤어요....
나에게 넘 많은 추억을 주고 떠나는 당신 얄밉기 그지없지만 사랑할수 밖에 없어서 안타까워요.
부디 자신이 택한길 후회없이 걸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고 날 버렸던 일 한평생 후회 하게 됐으면 좋겠어요. 그건 내 욕심이겠지....
하고싶은 말 넘 많지만 이 말 한마디로 대체할께요...
그대 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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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대 사랑함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 힘들어보이네요..... 하느님을 원망하셨죠??하느님을 원망하지말고 하느님은 사랑하는 사람한테만 이런걸 가져다준데요^^ 왜냐면 님이 이런걸 깨닫으면 얼만큼 성숙해진다는걸 하느님은 알고있기에~ 하느님은 그 곤난과 힘겨움을 이겨낼 사람한테만 그런 아픔을 가져다준데요.... 그 사람 님을 떠나서 꼭 후회하도록 그렇게 보란듯이 씩씩하게 일어서세요~~ 지금은 힘들더라도 그 힘겨움과~ 아픔을 이겨낼수 있어야만 님은 진정 아름답고 용감한 천사로 될겁니다~~ 때론 사랑한다하더라도 보낼줄 알아야한답니다~
무슨 도움은 못되지많은 어느만큼 위안이라도 되겠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꼭이요
그냥 화이팅 불러드릴게요~! 화이팅~!!!!!!!!!!!!!!!!
무슨 도움은 못되지많은 어느만큼 위안이라도 되겠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꼭이요
그냥 화이팅 불러드릴게요~! 화이팅~!!!!!!!!!!!!!!!!
심리학 ????????
휴...이별...그것도 삼년전...어쩜 제 얘길 하는것 같네요....사실은 저두 삼년전에 만난 그녀와 석달전에 헤어졋거든요...그래서 참 힘들엇어요...댁의 그맘 충분히 이해가 되거든요...
넘 슬픈 이야기얘요.
하지만 님이 모든걸 이해하고 있어니깐 다행이네요.
마음 착한 님은 언젠간 새로운 만남이 올꺼얘요.
가는 사람 잡지 말라는 말이 있잖아요.
자기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애를 쓰고 소용없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러기에 이 현실적인 셍상에서
현실적으로 사세요.
그럼 화이팅 하세요.
제가 한 말이 조금 차급게 들리겠지만 현실을 면대하세요.
넘 아파하지두 넘 힘들어하지두 마세요.
언젠간 모든게 다 살아지구
님에게만 속하는 그런 따뜻한 세상이 올꺼얘요.
하지만 님이 모든걸 이해하고 있어니깐 다행이네요.
마음 착한 님은 언젠간 새로운 만남이 올꺼얘요.
가는 사람 잡지 말라는 말이 있잖아요.
자기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애를 쓰고 소용없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러기에 이 현실적인 셍상에서
현실적으로 사세요.
그럼 화이팅 하세요.
제가 한 말이 조금 차급게 들리겠지만 현실을 면대하세요.
넘 아파하지두 넘 힘들어하지두 마세요.
언젠간 모든게 다 살아지구
님에게만 속하는 그런 따뜻한 세상이 올꺼얘요.
wld
지여니 님 친구해요..서로 이해 해주는 사람들이 그 아픔을 더 알아주잖아요..연락 기다릴께요..
참이슬 여자 님 고마워요..응원해주세서..자존심땜에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 못하고 이렇게 글로만 토로하는 내 자신에 그렇게 응원까지 해주세서 넘 감사함니다. 힘낼께요.
오오사까 님 이별이란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거죠...저 지금 막 무너질것 같해요...
풀님 현실을 일커줘서 고맙네요,,사람은 항상 남의 일을 말할때 차갑게 냉정하게 말하지만 진작 자기한테 일어나면 그렇게 안돼요,,,그냥 시간의 흐름을 기다릴뿐임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시구요...
지여니 님 친구해요..서로 이해 해주는 사람들이 그 아픔을 더 알아주잖아요..연락 기다릴께요..
참이슬 여자 님 고마워요..응원해주세서..자존심땜에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 못하고 이렇게 글로만 토로하는 내 자신에 그렇게 응원까지 해주세서 넘 감사함니다. 힘낼께요.
오오사까 님 이별이란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거죠...저 지금 막 무너질것 같해요...
풀님 현실을 일커줘서 고맙네요,,사람은 항상 남의 일을 말할때 차갑게 냉정하게 말하지만 진작 자기한테 일어나면 그렇게 안돼요,,,그냥 시간의 흐름을 기다릴뿐임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시구요...
힘내세요 하루빨리 좋은날 올꺼예요
그대 맘 어쩜 나랑 같아요. 짧은 만남에 사랑을 느끼고 보내고 나서 힘들어 하고
다들 그렇겠지만 정말 나 자신 보는것 같아요. 지금도 무거운 이 맘.
다들 그렇겠지만 정말 나 자신 보는것 같아요. 지금도 무거운 이 맘.
3년전 저두 그이하구 만나구 반년전 갈라졌어요
아마두 사랑하구 이별하는 과정에서 더 성숙되는거 아닌가요??
가는사람 쿨하게 보내주구 아니라하면 갈라지구
그러니 넘 힘들어하지 마세요
힘내세요
아마두 사랑하구 이별하는 과정에서 더 성숙되는거 아닌가요??
가는사람 쿨하게 보내주구 아니라하면 갈라지구
그러니 넘 힘들어하지 마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될수있다면 친구하고 싶어욤...막...같은일 겪어서 그런지...
잘된일일지도 몰른단 생각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