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따서 주고픈 너
지금 어디 사니?
풀꽃 반지 끼어 준 너
지금 어디 사니?
소꿉 살이 동무야
내 어린 각시야
숨바꼭질 친구야
내 짝꿍아
정말이지 무정하다
어디에 사니?
별만 뜨면 너에 생각
지금 너 어디 사니?
눈감으면 새록새록
혹시나 문 열어 본단다.
지금 어디 사니?
풀꽃 반지 끼어 준 너
지금 어디 사니?
소꿉 살이 동무야
내 어린 각시야
숨바꼭질 친구야
내 짝꿍아
정말이지 무정하다
어디에 사니?
별만 뜨면 너에 생각
지금 너 어디 사니?
눈감으면 새록새록
혹시나 문 열어 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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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이글을보니 추억깊은곳에 꽁공 감춰놓앗던 소꿉시절이 생각나요....철이 없어도 그때는 마냥 즐거웟는데~~~정말 그립다~!!
일본에있다..배고프니까 올때 먹을것좀사가지구 오라이~~맨손으로오문 주~~거 알찌 ㅋㅋ 기다린데이 ^^ ㅍㅍ
나----지금 ,,,네 맘속에 살고 잇잔아?????
이~잉~
이렇게 슬픈 사랑은 하지말아야지~~~~
이렇게 슬픈 사랑은 하지말아야지~~~~
내안에...너 있다..^^
나 여기 있는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