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을이라 그런지
여기에는 저처럼 슬픈 사연이 많네요
10년전에 배반 했던 사람이 다시 찾아와준다거나 ,,,,
후회한다던가 ??
문뜩 8년전의 그 사람이 생각나네요
때는 고중때라 한찬 싱숭생숭해서 다닐때였어요
같은 반 친구가 저랑 친구로 지내자구 자꾸 쪽지를 보내더군요
근데 그때는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되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친구하자 그랬죠
실은 저는 우리반에 키도 크고 훨씬하게 잘 생긴친구를 맘에 두고 있었죠
그러다 대학 시험이 끝나서 부모들도 이제는 놀아두 된다구 그래서
애들이랑 맨날 놀러 다녔죠 물론 남녀들이 떼를 지어서
근데 친구로 지내자던 친구가 친구가 아닌 여친구로 돼달라구
프로포즈를 해왔죠 ,,,,
미안한데 이건 아닌데 ,,,,싶어서 거절을 했더니 ,,,많이 아퍼하더라구요 ,,
근데 더 문제인거는 그 사람이 제일 친한 친구가 제가 맘에 뒀던 친구라 ,,,,
근대 내가 맘에 둔 친구도 싫은 눈치가 아니였죠
우리둘은 아파하는 친구를 사이에 두고 ,,,,
많이 방황하다가
결국은 우정을 택했어요 ,,,,,
그때 대학에 가서 맘에 뒀던 친구는 다른 곳에서 학교를 다녔기에
만날수가 없었죠
그 사람은 정말로 날 떠나보내고 후회 안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아마 영원이 만날수 없는 친구지만 ,,,,가끔은 생각나네요
다시 만나는 그날이 오면 물어보고 싶네요
후회 안했냐구요 ,,,,,
여기에는 저처럼 슬픈 사연이 많네요
10년전에 배반 했던 사람이 다시 찾아와준다거나 ,,,,
후회한다던가 ??
문뜩 8년전의 그 사람이 생각나네요
때는 고중때라 한찬 싱숭생숭해서 다닐때였어요
같은 반 친구가 저랑 친구로 지내자구 자꾸 쪽지를 보내더군요
근데 그때는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되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친구하자 그랬죠
실은 저는 우리반에 키도 크고 훨씬하게 잘 생긴친구를 맘에 두고 있었죠
그러다 대학 시험이 끝나서 부모들도 이제는 놀아두 된다구 그래서
애들이랑 맨날 놀러 다녔죠 물론 남녀들이 떼를 지어서
근데 친구로 지내자던 친구가 친구가 아닌 여친구로 돼달라구
프로포즈를 해왔죠 ,,,,
미안한데 이건 아닌데 ,,,,싶어서 거절을 했더니 ,,,많이 아퍼하더라구요 ,,
근데 더 문제인거는 그 사람이 제일 친한 친구가 제가 맘에 뒀던 친구라 ,,,,
근대 내가 맘에 둔 친구도 싫은 눈치가 아니였죠
우리둘은 아파하는 친구를 사이에 두고 ,,,,
많이 방황하다가
결국은 우정을 택했어요 ,,,,,
그때 대학에 가서 맘에 뒀던 친구는 다른 곳에서 학교를 다녔기에
만날수가 없었죠
그 사람은 정말로 날 떠나보내고 후회 안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아마 영원이 만날수 없는 친구지만 ,,,,가끔은 생각나네요
다시 만나는 그날이 오면 물어보고 싶네요
후회 안했냐구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잘못된 만남이네.... ㅋ
아파하는 친구를 위하여 두사람의 사랑을 접었다 이런뜻이죠. 참 상상만해두 멋있어요. 세분 먼 훗날 우정으로 만나서 못다한 얘기 많이 나누세요, 그러면 더 낭만적인 우정이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