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껏 그냥 오빠로만 생각해왔던 사람이 날 좋아한대요.
내가 이미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면서 말이예요.
언젠는 날 친여동생 못지않게 생각해준다구 그렇게 말해갖구... ...
글쎄 오빠가 지금 한국에서 많이 힘든거 알아요.
그렇다구 지금 날 좋아한다, 수요된다구 그러면 난 어떡해요?
여직껏 오빠를 많이 믿어왔었어요, 그래서 속심말이랑 오빠하구 많이 했었구... ...
그렇다구 난 오빠,동생관계 이상을 벗어날걸 생각두 하지않았었구 오빠가
그걸 벗어날거라구는 더욱 생각 못했어요.
이렇게 오랜 시간 오빠하구 사이좋게 지내왔었는데 이런 일루 서루 어색해지구 싶지않아요.
오빠는 내가 지금 남친하구 행복하길 바란다구 말했잖아요... ...
내마음 알면서 왜서 그런말 해요?
내가 이미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면서 말이예요.
언젠는 날 친여동생 못지않게 생각해준다구 그렇게 말해갖구... ...
글쎄 오빠가 지금 한국에서 많이 힘든거 알아요.
그렇다구 지금 날 좋아한다, 수요된다구 그러면 난 어떡해요?
여직껏 오빠를 많이 믿어왔었어요, 그래서 속심말이랑 오빠하구 많이 했었구... ...
그렇다구 난 오빠,동생관계 이상을 벗어날걸 생각두 하지않았었구 오빠가
그걸 벗어날거라구는 더욱 생각 못했어요.
이렇게 오랜 시간 오빠하구 사이좋게 지내왔었는데 이런 일루 서루 어색해지구 싶지않아요.
오빠는 내가 지금 남친하구 행복하길 바란다구 말했잖아요... ...
내마음 알면서 왜서 그런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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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사랑앞에선 거짓말이 잘 안된답니다 ...
웃지마,,정들어,,,ㅋㅋ
사람 맘이 가는데 어쩔수가 없지요....- -
워낙 힘들땐 자주 보이는 사람이 그리워지는 법임니다..
댁이 잘 파단해 보세요 오빠가 정말 힘들어서 댁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좋아해서 힘들어 하는지를
그리고 댁이 누구와의 사랑이 더욱행복한가도 생각해보구요
결혼을 꿈꾼다면 누구와읭 결혼이 당신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해주겠는가를
그때다시 판단해 보세요 너무 급해하고 당황해 하지 말고...
좋아해서 힘들어 하는지를
그리고 댁이 누구와의 사랑이 더욱행복한가도 생각해보구요
결혼을 꿈꾼다면 누구와읭 결혼이 당신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해주겠는가를
그때다시 판단해 보세요 너무 급해하고 당황해 하지 말고...
윗님 하신 말씀이 맞다고 생각해요.저는 개인적으로..
사실 저두 지금 제 남친이랑 5년동안이나 오빠동생하면서 사이좋게 지내왓어요.고중때부터..그떄는 제가 오빠를 짝사랑 했어요.오빠도 절 좋아하는 눈치였는데 우린 서로 어색한 말을 꺼내지 않고..그냥 그렇게 지냈어요..
그동안 4년은 오빠가 일본에 있었구요..
근데 오빠가 한번 중국 왔다가면서 모든개 바뀌였어요,,저두 남친있었지만 오빠한테서 처음 그런 고백을 들었을때 사실 저두 님처럼 거절했었고..그랬는데..이것저것..나에게 진정 행복을 줄수 있는 사람..그리구 내가 나가야 할길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다시한번 내맘을 검토해보니까 오빠 뿐이더라구요,,전남친이랑은 집에서 반대가 너무 심하여 많이 속상했었는데..
오빠랑 사귀면서 집안의 동의도 받고..저희는 이젠 결혼까지 약속했어요..저도 물론 오빠를 따라 일본가기로 결정했구요..
지금은 아무걱정없이 그냥 앞으로 어떻게 내 사랑 내 행복 꾸려나갈것인가에 대해서만 생각해요..
딱히 어느쪾을 선택해야 할지..내가 가야 할길은 어느쪽인지 잘 판단하세요..
서두르지 마시고 진정 님만을 위한 행복을 선택하세요..
하루빨리 고민 푸시구요..
사실 저두 지금 제 남친이랑 5년동안이나 오빠동생하면서 사이좋게 지내왓어요.고중때부터..그떄는 제가 오빠를 짝사랑 했어요.오빠도 절 좋아하는 눈치였는데 우린 서로 어색한 말을 꺼내지 않고..그냥 그렇게 지냈어요..
그동안 4년은 오빠가 일본에 있었구요..
근데 오빠가 한번 중국 왔다가면서 모든개 바뀌였어요,,저두 남친있었지만 오빠한테서 처음 그런 고백을 들었을때 사실 저두 님처럼 거절했었고..그랬는데..이것저것..나에게 진정 행복을 줄수 있는 사람..그리구 내가 나가야 할길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다시한번 내맘을 검토해보니까 오빠 뿐이더라구요,,전남친이랑은 집에서 반대가 너무 심하여 많이 속상했었는데..
오빠랑 사귀면서 집안의 동의도 받고..저희는 이젠 결혼까지 약속했어요..저도 물론 오빠를 따라 일본가기로 결정했구요..
지금은 아무걱정없이 그냥 앞으로 어떻게 내 사랑 내 행복 꾸려나갈것인가에 대해서만 생각해요..
딱히 어느쪾을 선택해야 할지..내가 가야 할길은 어느쪽인지 잘 판단하세요..
서두르지 마시고 진정 님만을 위한 행복을 선택하세요..
하루빨리 고민 푸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