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삼십대 중반으로 다가오는데 있던 여친은 한번 떠나가더니 마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벌써 삼년이 지났어요.이러다 청춘만 덧없이 흘러 갈겉 같아 서둘러 헤여졌어요.헤여지면서 다짐한것이 사랑없어도 단지 제 옆에 언제나 있어줄 그런 여자면 결혼 할수 있다고...
허나 막상 닥치고 보니 이것은 아닌것 같아요.제가 잘나서도 아니고 눈이 높은것도 아닌데 결혼할 마땅한 여자가 나타나지 않네요.
그래서 혼자 힘으로 역부족이다 싶어 여러 사람들의 소개로 맛선을 몇번 봤지요.제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어요.정말 첫사랑같은 느낌이 들어죠.헌데 세대차이라할까 아니면 노총각의 어설픈 언애라할까. 상대의 의중을 알수가 없네요.애간장만 태우다 흐지부지 된듯 하네요.아직도 잊을수없어 연락하곤 하는데 마음만 더 아플뿐 별 진전이 없어요 .
험한 세상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왔는데 지금에 와서 결혼 때문에 골머리를 앓을 줄이야.........
더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허나 막상 닥치고 보니 이것은 아닌것 같아요.제가 잘나서도 아니고 눈이 높은것도 아닌데 결혼할 마땅한 여자가 나타나지 않네요.
그래서 혼자 힘으로 역부족이다 싶어 여러 사람들의 소개로 맛선을 몇번 봤지요.제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어요.정말 첫사랑같은 느낌이 들어죠.헌데 세대차이라할까 아니면 노총각의 어설픈 언애라할까. 상대의 의중을 알수가 없네요.애간장만 태우다 흐지부지 된듯 하네요.아직도 잊을수없어 연락하곤 하는데 마음만 더 아플뿐 별 진전이 없어요 .
험한 세상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왔는데 지금에 와서 결혼 때문에 골머리를 앓을 줄이야.........
더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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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ㅋ 두사람이 마음 맞으면... 결혼하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은 안된다는건 없다고 봅니다.인연이 오질 않앗다고 생각하는데요...힘내세요...좋은 인연 만나실 거에요...
사랑하는 사람보다 결혼상대 찾는거 더 쉽지않을것같다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조급해마세요....요즘엔 결혼 나이하고 별로 상관없는 시대가 아닌가요??
여자친구는 이미 헤여진 상태라면서요...그리고 서로 회복할수 없는 사이라면 차라리
관계를 깨끗이 정리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계속 그렇게 연인도 친구 아닌 사이로 머물러 잇다간 자기한테만 손해보는거잖아요.
글쎄 다시 여자분이 돌아와서 둘이 잘되면 더 좋겟죠...
힘내세요!!
너무 조급해마세요....요즘엔 결혼 나이하고 별로 상관없는 시대가 아닌가요??
여자친구는 이미 헤여진 상태라면서요...그리고 서로 회복할수 없는 사이라면 차라리
관계를 깨끗이 정리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계속 그렇게 연인도 친구 아닌 사이로 머물러 잇다간 자기한테만 손해보는거잖아요.
글쎄 다시 여자분이 돌아와서 둘이 잘되면 더 좋겟죠...
힘내세요!!
진정 사랑한다면.. 다시 일어나서 잡으세요 ~!
직접 만나야 될것 같은데 ^^
직접 만나야 될것 같은데 ^^
급해하ㅁ 안되짐,사랑이란 컵나면이 안니니깐
여러분들의 의견 감사하구요,좋은 참고로 삼겠습니다.
有缘无分。힘내세요. 총각동무, 당신의 짝이 어딘가에서
손을 흔들고 있을겁니다.
손을 흔들고 있을겁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랑 비슷한 처지네요... 그 사람은 아니겠죠.. 암튼 모든게 잘 될거예요..
니가 그라면 내가 한사람을 두번 사랑하는 기적이 일어나는걸가?
ㅎㅎㅎ
ㅎㅎㅎ

이번에는 세대차이 없는 사이로요..ㅎㅎㅎ힘내세요..인연은 언젠가는 다가오게 되여잇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