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낮에 글을 썻다.
기본상에서 수업시간에, 작문써클시간에 선생님이 내주는 명제로
제한된 시간내에 머리를 짜서 글을 만드는것이 위주로 엿다.
점차 커오면서 밤시간에 글을 썻다.
서쪽녘에 노을이 발갛게 물들기 시작하는 저녁무렵에...
혹은 저녁자습시간에 혹은 소슬한 밤시간에
그때 당시 마음속으로 느끼는 감수 그대로를 글에 담았다.
세상에 대한 감수, 이성에 대한 느낌, 자연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에 대한 감동이 그대로 고스란히 글에 담겨졌다.
그래서 그때의 글은 순수했었다.
지금은 새벽에 글을 쓸때가 많다.
잠못이루는 새벽은 궁상스럽다,
자고싶은데 잠은 안오고
그렇다고 놀려 하해도 놀러 나가기에도 적합하지 않은 시간대이다.
새벽은 머리가 명석한가 하며는 정신이 흐리마리한,
이 시간에 쓰는 글은 자신이 동경하고있던 삶에 대한 갈망, 기도하고 할가..
할일없이 극적이다보며는 자신이 바라고있던, 동경하고있던
이루어지지 않은 혹은 이루어진 사사로운것들을 하나하나 끄집어내여 글에 담는 자신을 볼수 잇다.
기독교신자가도 아닌데..
글을 극적이다보며는 자신이 바라고잇는것이 무엇인지
동경하고잇는것이 무엇인지..
의식속에 깊이 잠자고있던 이 모든 생각들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하나 끄집어내서는 글속에서 기도??하고잇는 자신을 볼수 잇다.
밤에 쓰는 글은 감수성이 깊다.
만큼 취약하다.
새벽에 쓰는 글은 기도성이 많다.
만큼 신앙적이다.
그러니 낮에 쓰는 글이야말로 진정한 글이라 할수 잇지 않겟는지..
업여작가들은 밤시간 새벽시간뿐 아닌, 낮시간에도 얽음새에 따라 독자들을 울고웃기는 글을 만드는
요령을 터득하고잇기때문이다.
글은 마음의 반영이다.
시간대에 따라 사고하고잇는 마음에 다소 차이가 잇기에
반영되는 마음에도 다소 차이가 잇는듯싶다.
낮에 거쳐 저녁무렵에 거쳐 밤에 거쳐
이제는 새벽 글쓰기에 많이 치우친 나의 생각은 어디에서 어디까지인지..
나의 기도는 어디에서 어디까지일려는지..
연이의 점심시간에서..
기본상에서 수업시간에, 작문써클시간에 선생님이 내주는 명제로
제한된 시간내에 머리를 짜서 글을 만드는것이 위주로 엿다.
점차 커오면서 밤시간에 글을 썻다.
서쪽녘에 노을이 발갛게 물들기 시작하는 저녁무렵에...
혹은 저녁자습시간에 혹은 소슬한 밤시간에
그때 당시 마음속으로 느끼는 감수 그대로를 글에 담았다.
세상에 대한 감수, 이성에 대한 느낌, 자연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에 대한 감동이 그대로 고스란히 글에 담겨졌다.
그래서 그때의 글은 순수했었다.
지금은 새벽에 글을 쓸때가 많다.
잠못이루는 새벽은 궁상스럽다,
자고싶은데 잠은 안오고
그렇다고 놀려 하해도 놀러 나가기에도 적합하지 않은 시간대이다.
새벽은 머리가 명석한가 하며는 정신이 흐리마리한,
이 시간에 쓰는 글은 자신이 동경하고있던 삶에 대한 갈망, 기도하고 할가..
할일없이 극적이다보며는 자신이 바라고있던, 동경하고있던
이루어지지 않은 혹은 이루어진 사사로운것들을 하나하나 끄집어내여 글에 담는 자신을 볼수 잇다.
기독교신자가도 아닌데..
글을 극적이다보며는 자신이 바라고잇는것이 무엇인지
동경하고잇는것이 무엇인지..
의식속에 깊이 잠자고있던 이 모든 생각들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하나 끄집어내서는 글속에서 기도??하고잇는 자신을 볼수 잇다.
밤에 쓰는 글은 감수성이 깊다.
만큼 취약하다.
새벽에 쓰는 글은 기도성이 많다.
만큼 신앙적이다.
그러니 낮에 쓰는 글이야말로 진정한 글이라 할수 잇지 않겟는지..
업여작가들은 밤시간 새벽시간뿐 아닌, 낮시간에도 얽음새에 따라 독자들을 울고웃기는 글을 만드는
요령을 터득하고잇기때문이다.
글은 마음의 반영이다.
시간대에 따라 사고하고잇는 마음에 다소 차이가 잇기에
반영되는 마음에도 다소 차이가 잇는듯싶다.
낮에 거쳐 저녁무렵에 거쳐 밤에 거쳐
이제는 새벽 글쓰기에 많이 치우친 나의 생각은 어디에서 어디까지인지..
나의 기도는 어디에서 어디까지일려는지..
연이의 점심시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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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글은 좋은것이다 또한 글쓰는 사람 역시 훌륭한 사람이다 .....헌데 어쩌지 ,난 글 쓸려면 더 힘들어질가봐 못쓰는데 ㅋㅋㅋ웃기지 .아무쪼록 좋은 글 많이 쓰기를 바란다 난 그냥 열심히 플이나 남기고 ...ㅎㅎ난 그래서 술이 좋더라 하하하하하.....또 좋은날에 만나자..
나나쨩 오늘은 감기몸살 좀 나앗어?항상 몸 조심하고..
글구..술은 내장을 상하게 하니까 나나쨩두 이쁜 마음을 글에 담아..
사랑게시판에 나나쨩 이쁜 모습이 자주 보엿으면 좋겟어..
아프지 말구 항상 건강해야되 알찌?..화이팅..^^*
박카스오빠,힘들어지는 마음도 글로 달래고 힘들어지는 고비도 글로 넘기고,ㅎㅎㅎ
그러다보니 어느사이 마음에 평화시대가 찾아오던데요..오빠두 힘내세요..
죠은 날 기약하면서..홧팅~요^^*
글구..술은 내장을 상하게 하니까 나나쨩두 이쁜 마음을 글에 담아..
사랑게시판에 나나쨩 이쁜 모습이 자주 보엿으면 좋겟어..
아프지 말구 항상 건강해야되 알찌?..화이팅..^^*
박카스오빠,힘들어지는 마음도 글로 달래고 힘들어지는 고비도 글로 넘기고,ㅎㅎㅎ
그러다보니 어느사이 마음에 평화시대가 찾아오던데요..오빠두 힘내세요..
죠은 날 기약하면서..홧팅~요^^*
글 많이 쓰세요. 하고싶은말 가슴에 묻어두지말고 이렇게 라도
풀어놓으면 좀 후련해질거예요. 서로 얼굴모르는 친구들 편하잖아요^^
풀어놓으면 좀 후련해질거예요. 서로 얼굴모르는 친구들 편하잖아요^^
연이님 글을 쓰는 시간이 저랑 아주 비슷하네요!
저는 자기전에 글을 쓰는게 제일 감성적이고 또한 자기의 마음을 모두 표달할수 있다고 보거든요!
하루가 다 지나 자기전에 하루하루를 되풀이하여 보거나 또 잠이 안 오는 새벽에는 자기가 지금까지 걸어온 인생을 돌이켜보면서 그 감정을 그대로 글로서 표현하는거니깐... ...
만약에 챤스가 된다면 친구로 지내고 싶은 마음이네요!
이전부터 님의 글을 보면서 받은 감수 넘 많았거든요!다음에 서로 잠이 안온다면 메신져로 서로의 생각을 교류하고 싶네요
저는 자기전에 글을 쓰는게 제일 감성적이고 또한 자기의 마음을 모두 표달할수 있다고 보거든요!
하루가 다 지나 자기전에 하루하루를 되풀이하여 보거나 또 잠이 안 오는 새벽에는 자기가 지금까지 걸어온 인생을 돌이켜보면서 그 감정을 그대로 글로서 표현하는거니깐... ...
만약에 챤스가 된다면 친구로 지내고 싶은 마음이네요!
이전부터 님의 글을 보면서 받은 감수 넘 많았거든요!다음에 서로 잠이 안온다면 메신져로 서로의 생각을 교류하고 싶네요
행복 하세요 ^*^ ㅎㅎㅎ
Y2K오빠두 행복하삼..ㅎㅎㅎ
사랑아, 내 피를..님, 언제나 고마워요, 저도 마음이 통하는 친구분이 호시이한데..혹시 어디 사시는지 물어도 괜찮을가요?
울보^^님, 감사해요..님의 이쁜글도 많이 보고싶네요..ㅎㅎㅎ
사랑아, 내 피를..님, 언제나 고마워요, 저도 마음이 통하는 친구분이 호시이한데..혹시 어디 사시는지 물어도 괜찮을가요?
울보^^님, 감사해요..님의 이쁜글도 많이 보고싶네요..ㅎㅎㅎ

또 머리짜서 많은 생각들을 되돌켜보면서 이케 문장 썼구낭..ㅎㅎ
언니는 그나마 글을 쓰면서 언니 맘 달래는데 다는 머로 달랠까 ..ㅋㅋ
내는 술로 ..ㅋㅋ 매 사람마다 바라는 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나나의 바램..ㅎㅎ
그램 오늘도 존 하루 디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