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 더 필요해요?
마주잡은 두 손에 이토록 기분 좋은 떨림이 느껴지는데..
내 손을 꼬옥 잡은 그대가..
머쓱한 듯 여린 웃음을 내 비치며 내 얼굴을 바라볼 때..
느껴졌어요..
가슴이 느낄 수 있었어요..
그대.. 날.. 사랑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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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예 시집을 하나 내지...
온달형. 당신얘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