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가 아프대요..
너무 걱정이 돼서 미치겠는데 멀 어떻게 해야 할지 ..
참..모르겠어요..
얼굴이라도 봤으면 괜찮을텐데..제가 갈수 없어요..
맘 아파서 울고 있으니까..언니가 가보래요..
전화하지 말고 그냥 만나러 가라고..좋아할거라고..
근데 그게 아니에요..전화 않하고 제 맘대로 만나러 가면 화낼꺼거든요..
아픈 사람 화나게 하면 않되잖아요..
전화를 했더니..역시 ㅜㅜ 오지 말래~
속상해..같이 병원에도 가고 음식도 만들어주고 싶은데..(맛있게 못하지만)
그만 둬야 할것 같아요..
오빠야~ 아프지마..
너가 아픈데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내 맘 안다면 아프지 마라..
너 이제 내 허락 없이 아프지마..나한테 고문이니까..
차라리 내가 아프고 말지..
너가 아프면 내 맘이 견디기 힘들대..
그.러.니.까.
오빠야~ 아프지마..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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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하루빨리 건강찾기를 바랄게요 ...
참!하루빨리 건강찾기를 바랄게요 ...
파란 이파리님,
언니말대루 가보세요.
화낸다구 해두 가봐야 될것같은데......
가면 안되는 리유라두 있으면 몰라두.....
이국타향에서 혼자 앓는거 싫거등요......
님두 힘내세요!!!
언니말대루 가보세요.
화낸다구 해두 가봐야 될것같은데......
가면 안되는 리유라두 있으면 몰라두.....
이국타향에서 혼자 앓는거 싫거등요......
님두 힘내세요!!!
왜 아프대요??
같이 50년 있겠다구 약속한 사람이...
두분 행복하삼...이쁜사랑하시길바람더~~^^*
같이 50년 있겠다구 약속한 사람이...
두분 행복하삼...이쁜사랑하시길바람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