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친한 술친구가 있었어요 ...
정말 남여 사이가 아니라 술친구라의 의미에서 잘 놀러 다녔어요 ...
그러던 어느날 그애가 오래전부터 날 좋아했다고 고백했어요 ...
우린 성격도 비슷하고 나이고 비슷하고 ..또 한가지 ...술도 너무 좋아했어요 ....
그래서 친하게 지나다가 사귀게 되였어요 ...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말 잼 있게 지냈어요 ...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남친이 갈라지자고 하더군요 ...
자신은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
그래서 난 그자리에서 한마디만 물어봤어요 ...
<<넌 날 보내고 후회안할 자신있어 ??>>
<<난 후회안해 >>라고 대답하더군요 ...
내가 그자리에서 머리 돌리고 미련없이 돌아왔어요 ...
숙사에 와서 많이 이불 뒤집어 쓰고 많이 울었어요 ...
이렇게 우린 석달만에 갈라졌어요 ...
그후 10달이 거의 될 무렵 그 애는 새 여친을 사귀게 되였어요...
그것도 내가 봐도 내보다 못하다고 생각한 한족 여자하고 ......
내가 많이 속상했어요 ...
(이 바보야 ..사귈거 같으면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사귈것이지 고작껏 그애야 ???)
이러면서도 많이 질투했어요 ...그 한족 여자애를 ......
어느듯 졸업이 다가왔어요 ...
하루는 친구들이랑 같이 술마시러 갔는데 돌아오는 길에 그 친구가 날보고 자기를 원망하지 않는가고 하더군요 ...
다 지나간 일들은 말해서 뭘해 ??하면서 내가 쿨 한척 했어요 ...
하니깐 그 친구는 그때 자신이 너무 랭정하게 나하고 갈라졌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내가 잘 살아라고 말 한마디 했죠 ...
그후 ...내가 취직해서 반년 될 무렵 ....
어느날 그 친구 한데서 전화가 왔더군요 .... 오래간 말이라고 ...
그래서 우린 다시 연락하게 됬어요 ....
그후로는 드문드문 연락도 했는데 그사이로 그의 어머니가 아주 심한 병에 걸렸다는것을 알았어요 ...
나도 많이 속상하더군요 ...그애가 불쌍해서 인지 아직 미련이 남아서 인지 모르겠지만 ...
대학교때 그 석달 연애를 끝난 뒤에는 그친구가 잊혀지지 않아서 3년동안 남자를 사귀지 않았어요 ...
04년 2월 14일 날 ,나한데 발렌타인데이 축하 한다고 메일이 왔더군요 ...
내 생일 전날에 이튼날에 할머니집에 간다고 전화 못하니깐 생일 축하한다고 전화왔더군요 ...
매년 나의 생일은 까먹지 않고 전화나 메일 해주던 친구였어요 ...
어느날 술에 가특 취해서 전화가 왔는데 많이 고통스러워 하는것 같더군요 ...
그때 날 떠나버린것이 후회된다고 ...
난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더군요 ...
내가 너때문에 나의 이십대 전반을 다 보내고 아직도 사랑에 비관하여 남친을 감히 사귀지 못하는 정황인데 그 한마디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줄 아느냐 ???
나도 너보다 더 좋은남자 찾아서 너보고 보라는 듯이 살고 싶었는데 너 땜에 남자에 대해 실망을 하고 감히 남친을 못사귄것도 아느냐 ???
내가 일본에 온다고 할때 그친구도 많이 실망해 하는것 같더군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어서 한번 만나고 싶었지만 무슨 일이 발생할가봐 난 감히 만나지 못하고 일본에 오게 됬는데 ......
우리가 서로 알은지 8년 ...8년이 지난 뒤에도 우린 서로 친구처럼 편히 이야기 할수 있지만 8년전의 사랑은 아마 그때 영원한 추억으로 남았을 뿐이더군요 ...
서로 다가 설려고 해도 다가 설수 없는 그 사람 ...
같은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만나서도 시간이 지나면 지나간 사랑은 다시 찾을수 없는것이죠 ...
정말 남여 사이가 아니라 술친구라의 의미에서 잘 놀러 다녔어요 ...
그러던 어느날 그애가 오래전부터 날 좋아했다고 고백했어요 ...
우린 성격도 비슷하고 나이고 비슷하고 ..또 한가지 ...술도 너무 좋아했어요 ....
그래서 친하게 지나다가 사귀게 되였어요 ...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말 잼 있게 지냈어요 ...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남친이 갈라지자고 하더군요 ...
자신은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
그래서 난 그자리에서 한마디만 물어봤어요 ...
<<넌 날 보내고 후회안할 자신있어 ??>>
<<난 후회안해 >>라고 대답하더군요 ...
내가 그자리에서 머리 돌리고 미련없이 돌아왔어요 ...
숙사에 와서 많이 이불 뒤집어 쓰고 많이 울었어요 ...
이렇게 우린 석달만에 갈라졌어요 ...
그후 10달이 거의 될 무렵 그 애는 새 여친을 사귀게 되였어요...
그것도 내가 봐도 내보다 못하다고 생각한 한족 여자하고 ......
내가 많이 속상했어요 ...
(이 바보야 ..사귈거 같으면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사귈것이지 고작껏 그애야 ???)
이러면서도 많이 질투했어요 ...그 한족 여자애를 ......
어느듯 졸업이 다가왔어요 ...
하루는 친구들이랑 같이 술마시러 갔는데 돌아오는 길에 그 친구가 날보고 자기를 원망하지 않는가고 하더군요 ...
다 지나간 일들은 말해서 뭘해 ??하면서 내가 쿨 한척 했어요 ...
하니깐 그 친구는 그때 자신이 너무 랭정하게 나하고 갈라졌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내가 잘 살아라고 말 한마디 했죠 ...
그후 ...내가 취직해서 반년 될 무렵 ....
어느날 그 친구 한데서 전화가 왔더군요 .... 오래간 말이라고 ...
그래서 우린 다시 연락하게 됬어요 ....
그후로는 드문드문 연락도 했는데 그사이로 그의 어머니가 아주 심한 병에 걸렸다는것을 알았어요 ...
나도 많이 속상하더군요 ...그애가 불쌍해서 인지 아직 미련이 남아서 인지 모르겠지만 ...
대학교때 그 석달 연애를 끝난 뒤에는 그친구가 잊혀지지 않아서 3년동안 남자를 사귀지 않았어요 ...
04년 2월 14일 날 ,나한데 발렌타인데이 축하 한다고 메일이 왔더군요 ...
내 생일 전날에 이튼날에 할머니집에 간다고 전화 못하니깐 생일 축하한다고 전화왔더군요 ...
매년 나의 생일은 까먹지 않고 전화나 메일 해주던 친구였어요 ...
어느날 술에 가특 취해서 전화가 왔는데 많이 고통스러워 하는것 같더군요 ...
그때 날 떠나버린것이 후회된다고 ...
난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더군요 ...
내가 너때문에 나의 이십대 전반을 다 보내고 아직도 사랑에 비관하여 남친을 감히 사귀지 못하는 정황인데 그 한마디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줄 아느냐 ???
나도 너보다 더 좋은남자 찾아서 너보고 보라는 듯이 살고 싶었는데 너 땜에 남자에 대해 실망을 하고 감히 남친을 못사귄것도 아느냐 ???
내가 일본에 온다고 할때 그친구도 많이 실망해 하는것 같더군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어서 한번 만나고 싶었지만 무슨 일이 발생할가봐 난 감히 만나지 못하고 일본에 오게 됬는데 ......
우리가 서로 알은지 8년 ...8년이 지난 뒤에도 우린 서로 친구처럼 편히 이야기 할수 있지만 8년전의 사랑은 아마 그때 영원한 추억으로 남았을 뿐이더군요 ...
서로 다가 설려고 해도 다가 설수 없는 그 사람 ...
같은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만나서도 시간이 지나면 지나간 사랑은 다시 찾을수 없는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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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난 배반당한 남자는 절때 용서가 안될것같은데 그것두 팔년지난 지금에 어떻게 그남자 맘 알겟어요 잘 고려해보세요
님을 배반한 남자 벌받아서 그래요~~ 배반한 남자 다시 되돌아보지 마시구요~ 님을 배반했는데~~ 그렇다고 다시 되돌아온들 무슨 의의가 있겠어요???? 남을 배반하고 그렇게 맺어진 인연~ 남의 상처우에서 맺어지게 된 그런 쾌락들~~ 가야 얼마나 가겠어요???
님은 님대로 존 남자 만나서~~ 이젠 결혼할 나이도 되였겠는데~~ 그만 잊으시고~추억으로 남기는게 젤 좋을듯 하네요~~ 그럼 화이팅 ^^*
님은 님대로 존 남자 만나서~~ 이젠 결혼할 나이도 되였겠는데~~ 그만 잊으시고~추억으로 남기는게 젤 좋을듯 하네요~~ 그럼 화이팅 ^^*
남자는 기회를 한번주는 것으로 쪽해요 한번밖에 없는 인생을 잘못 살았다고 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없는것처럼 사랑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한번 끝난사랑을 다시 반복한들 재미있을가요 ?
좋은남자 많은데 ...결혼대상으로 진짜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 ~ ㅎ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없는것처럼 사랑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한번 끝난사랑을 다시 반복한들 재미있을가요 ?
좋은남자 많은데 ...결혼대상으로 진짜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요 ~ ㅎ
글쎄 나는 반대하고 싶지않는데 우에 여러분들이 모두 다 반대해서 말하기 좀 그래요. 그 남자때문에 8년동안이나 다른 남자하고 친하지 않앗는데 8년지난 지금 와서 다른사람을 친한다해서 그 사람이 그 마음속에서 살아질가요? 또 아무리 좋은남자하고 산다해도 마음한구석에는 그냥 그 남자의 그림자가 잇고 그럴때마다 자기자신도 마음아프고 살고잇는 남편한테도 미안하잔아요. 님을 배반한 그 남자가 후회햇기때문에 님과 마찬가지로 8년동안이나 님하고 거래하면서 다른여자하고 결혼안햇잔아요!제가 보기엔 진심으로 후회한것같은데... 님이 바라던 사랑이 인젠 눈앞에 찾아왓는데 자손심때문에 자기자신마음도 아프면서도 받아들이지 않을때 님도 언젠가 그 남자처럼 벌을 받게 안될가요? 그 남자도 님도 서로 상대방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가를 더 지내보면서 자기인생에 후회없는 사랑을 선택하시길 바람니다.더 늦기전에요. 행복하길 바람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모두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겟지만 저도 갈라져 10년만에 다시 만나 인젠 결혼까지 하고 어릴적부터 서로서로가 알고잇는 성격이라 지금은 그 누구도 리해가 안될 정도로 끔직한 사랑을 나누면서 행복하게 살고 잇어요. 그 십년동안 나도 다른 사람하고 친해도 보고 살림살이마저 몇년해엇엇는데 결국엔 내 인생에 진짜 동반자가 그 사람이가 된거예요.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게 내 자리인가 싶습니다.그 사람도 그 동안 다른 사람을 많이 친햇엇지만 우린 서로를 리해해줄수 잇어요. 님도 하루빨리 나처럼 영원한 사랑을 찾앗으면 좋겟어요. 사람의 인생은 태여날때부터 그렇게 결정된가 봅니다.사랑에 아픔이란 시간이 흐르면 미련으로 추억으로 될수 있지만 영원히 꺼질순 없어요.

머라고 말씀 드렸으면 좋을지 맞는 말이 잘 생각 안나요..
그냥 안됐다는 생각뿐..
돌이킬수 없는 사랑...
그래요..
20대전반이 거의 끝나신다니까..이제는 결혼상대로서 만나야 하겠는데요..
그사람이 아직도 님을 사랑하고있는지..다시는 과거를 반복하지는 않을는지..
그리구 님이 그사람에 대한 마음이 사랑인지를 잘 확인하구서..
그사람에게 내 인생을 걸어도 될는지.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서 확신이 설때 어느쪽으로든 님 맘이 가리키는대로 결정하시는편이 좋으실듯해요..
20대 초반정도라면 후회않게 다시한번 사랑을 시도해보라고 권하고 싶지만 이젠 그런 시간을 아끼는게 좋을상싶네요.
그럼 랭정한 판단을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