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을 얼마 줄수있을가?
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쉼 없이 주는 사랑에서 얻는 행복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를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그리고 마음을 담아 잡아주는 손의 따뜻한 온기가 곧 행복을 부르는 신호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에 힘들어하는 것은 그 만큼 바라고 있는 게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기보다는 상대에게서 받고자 하는 욕망이 크기 때문에 실망도 불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산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에서 유일한 계산은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 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마저 사랑하는 동안에 잊어버리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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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잘 보구 갑니다. 수고
좋은 글 보구서 실천에 옮기도록 할께요..
계산없는 사랑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이라...
계산없는 사랑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이라...

나두 언젠간 저런 사랑해봐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