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되어가니 주위사람들의 결혼재촉에 미칠것만 같다.
얼굴이 이쁘다고(혼자 이쁘다하니 좀 무안하네..)
남자를 고르기만 하지 말고 빨리 적당한 남자 만나 시집가란다.
말로는 아직 좋은 사람 못 만났다고 혼자 살거라고 하지만..
사실 난 벌써 4년이나 사귀여온 사람이 있다.
여지껏 나를 믿어주시고 아껴주시는 부모님한테 너무나도
큰 상처를 줄것 같아 아직도 말 못하고 있다....
그 사람과는 결혼 약속까지 하고 약혼반지까지 손가락에
끼고 있지만..난 아직도 용기가 나지 않는다.
몇번이고 딴 사람 만나볼려고 했었건만 그 사람외에는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웃음으로 울음으로 지내온 그 사람과의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 없었다
정을 주지 않기로 유명했던 내가 왜 이렇게
사랑에 빠져 버리게 되었는데....
그 사람과만 같이 한다면 나 평생 너무나도 행복할것 같은데....
어떡하지....그렇다고 부모님은 또 어떡하구......
미칠것같다...
얼굴이 이쁘다고(혼자 이쁘다하니 좀 무안하네..)
남자를 고르기만 하지 말고 빨리 적당한 남자 만나 시집가란다.
말로는 아직 좋은 사람 못 만났다고 혼자 살거라고 하지만..
사실 난 벌써 4년이나 사귀여온 사람이 있다.
여지껏 나를 믿어주시고 아껴주시는 부모님한테 너무나도
큰 상처를 줄것 같아 아직도 말 못하고 있다....
그 사람과는 결혼 약속까지 하고 약혼반지까지 손가락에
끼고 있지만..난 아직도 용기가 나지 않는다.
몇번이고 딴 사람 만나볼려고 했었건만 그 사람외에는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웃음으로 울음으로 지내온 그 사람과의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 없었다
정을 주지 않기로 유명했던 내가 왜 이렇게
사랑에 빠져 버리게 되었는데....
그 사람과만 같이 한다면 나 평생 너무나도 행복할것 같은데....
어떡하지....그렇다고 부모님은 또 어떡하구......
미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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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저두 레나님 의견을 찬성해요.
자기 자식의 행복을 위해서래도 부모님들이 이해하실겁니다.
용기내서 부모님들하구 한번 얘기해보는편이 나을것같은데요.
자기 자식의 행복을 위해서래도 부모님들이 이해하실겁니다.
용기내서 부모님들하구 한번 얘기해보는편이 나을것같은데요.
행복은 자신의 손에 쥐여있어요. 힘내세요. 주저앉지 말고
그분아니면 후휘할검다...
후회없는 선택을하세요.
그렇게 행복하다면 부모님들도 꼭 리해를 해줄거라고믿어요.
저보기에는 부모님함께있을적에 말하는것보다
한분씩 설득하시는것이 좋을듯싶네요.
화이팅하세요.
그렇게 행복하다면 부모님들도 꼭 리해를 해줄거라고믿어요.
저보기에는 부모님함께있을적에 말하는것보다
한분씩 설득하시는것이 좋을듯싶네요.
화이팅하세요.
제 부모도 설득못하는 여자는 나는 싫어요.
언젠가는 꼭 넘어야할 큰 고비이나보네요.
그렇게 사랑하시면 부모님도꼭 이해하여주시고 두분 함께하시는걸 축하해주실거예요.
행복은 자기로 찾는거잖아요.
화이팅
그렇게 사랑하시면 부모님도꼭 이해하여주시고 두분 함께하시는걸 축하해주실거예요.
행복은 자기로 찾는거잖아요.
화이팅
4년이나사귀는 사이인데도 부모님들한테 말못할 형편이면
그대로 계속 살아야짐..ㅠㅠ
그대로 계속 살아야짐..ㅠㅠ

남친이 나이가 많으신가요? 자식이 그렇게 사랑한다는데 부모님두 이해하실겁니다
시간이 지나면.........힘들겠지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