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 나 이젠 점지 않아

사랑이별 · #232894

← 사랑이별

마루쨩 · 2006-10-22 14:00:36 · 조회 235
   28살인 남친은 결혼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다
   결혼하구  애 키우는건 미친 생각이라 말한다
  
   그런걸 들으면 너무 차가운 사람이란 생각이들구
  이사람과있으면 행복하지 못할거라구 느껴진다
  
  하지만 부모 많이생각하구 생일때랑 꼭꼭 전화 안부하는
  남친을 보면 또 믿음직한 남자로 보인다

  하긴 우린 결혼할 자금도 없기는 하지만
  나한테는 왼지 보장이 없는겉 같아서
  생각이 만아진다

   남자들은 언제야 결혼할 생각이 들을까
  여러분 알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자이 · 2006-10-22 14:49:12
님은 몇살인데요???그리도 결혼하고 싶은건가요???그건 남자들도 다 틀리죠...그리구 동거한시간이 긴가요???한번 쉼터가졍직장육아에 *결혼전의동거생활 결혼후에 동거생활*이란것도 참고하는것이 좋다구 보는데요...
여의 · 2006-10-22 14:57:09
ㅎㅎ 내보다 더 나이 많은가? 나두 젊지않은데요
Uranus-Theodore · 2006-10-22 15:01:25
남자는 셈이 들어야 결혼할 생각 함다....ㅡㅡ
GOGO · 2006-10-22 19:53:57
결혼이란 무엇임두...........

가정으 꾸리는거 그래재\/??
Y2K · 2006-10-22 23:56:21
난 한 33살쯤에 결혼할려하는데요..ㅠㅠ

아직은 셈이 안들어서 ....ㅋㅋ
1 %의 어떤것...... · 2006-10-23 01:32:03
남자란 그래두 놀거 다 놀구 결혼 해야 되나 보는데......제 생각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맘속의 별소녀지몽2006-10-23 08:182326
잊은줄 알앗는데..♥물고기♥2006-10-23 03:072463
내가 사랑을 얼마 줄수 있을가??꿀벌2006-10-23 01:342343
두렵지 않은 사랑오징어외계인2006-10-23 01:302334
사랑하면서...이슬이2006-10-23 01:292335
다음 세상 만날때 그대 너무 늦지 마세요오징어외계인2006-10-23 01:202364
기다려지는 월요일...울 오빠 애기2006-10-22 23:512337
헷갈리는 네 사람웃어야 복이온다2006-10-22 21:502347
우연의 인연가을2006-10-22 21:382355
이런 여자가 좋다검은 고양이2006-10-22 20:3929511
**고민 상담**이럴땐 그냥 지니쳐도 되는지별꽃2006-10-22 20:002332
좋와하는 사람 // 사랑하는 사람밤새 비가...2006-10-22 19:182348
사랑하는 사람 하구 사랑받는 사람.......레나2006-10-22 18:222358
난 행복할수 있을까?海2006-10-22 18:112338
習慣원득이2006-10-22 17:052361
질투 ~~~~~음악이좋아~2006-10-22 15:5023310
보내줘야 할텐데…김승남2006-10-22 15:082322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테니…김승남2006-10-22 15:072341
과거마루쨩2006-10-22 14:442344
▶ 오빠 !! 나 이젠 점지 않아마루쨩2006-10-22 14:002356
사랑하는 사람 VS 사랑받는 사람카카시2006-10-22 12:242370
어떻게 하면?푸른하늘2006-10-22 12:022353
이별의 대한 생각을엉망진창2006-10-22 09:462333
이걸 어떻게 이해하면 되죠?싼타2006-10-22 06:082356
미움과 용서....오징어외계인2006-10-22 01:152330
가슴이 터지도록 보고 싶은 날은...오징어외계인2006-10-22 01:122612
집안에서 반대하는 사랑.kana2006-10-22 01:0827613
어머니에 대한 기억... 긴 글여의2006-10-22 00:082333
자신을 아껴야 남이 님을 더 아끼게 된다.顺其自然2006-10-21 23:312321
이런것도 사랑?별꽃2006-10-21 23:002372
← 이전49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