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사랑아..아픈사랑아
당신 없이
내가 살고 어찌 죽겠습니까..
물빛 가슴으로 하늘 되는
나는 당신에게
당신은 나에게
한 생(生) 다한 것 같은 기쁨인 걸.
당신이 새겨놓은 사랑의 편견
새벽하늘 별빛마저 저물게 하는 걸.
그리운 당신 다시 그리워
당신의 사랑 목숨으로 새기고,
당신의 그리움 묵숨으로 비우고,
당신의 보고픔 목숨으로 묻고,
당신의 눈물 무덤으로 만들지언정
당신 없이
내가 살고 어찌 죽겠습니까
당신이 슬프도록 온종일 그립고,
당신이 아프도록 온종일 보고프고,
당신이 죽을만큼 가슴에 와 닿을때면
내 심장에 차라리 내가 칼을 꽂고...
피에 절어 바다가 흐느낄때까지...
피에 젖은 몸 풀향기 맡으며
햇살에 다 말릴때까지
마지막 죽음까지도
내 슬픈 사랑
내 아픈 사랑
참새벽빛으로 가슴에 그리겠습니다.
비 고인 물에 당신이 되어버린
심장 꺼내 씻으려다가,
비 고인 물에 당신 사랑 없인
해독할 수 없는 간을 꺼내 씻으려다가,
비 고인 물에 당신으로 꽉찬
뇌를 씻으려다가,
달빛을 물어 내 영혼의 한가운데
못내,
당신을 그리고 마는...
죽도록
보고픈
시리도록
그리운
슬픈 사랑아..
아픈 사랑아..
JSZ/글
당신 없이
내가 살고 어찌 죽겠습니까..
물빛 가슴으로 하늘 되는
나는 당신에게
당신은 나에게
한 생(生) 다한 것 같은 기쁨인 걸.
당신이 새겨놓은 사랑의 편견
새벽하늘 별빛마저 저물게 하는 걸.
그리운 당신 다시 그리워
당신의 사랑 목숨으로 새기고,
당신의 그리움 묵숨으로 비우고,
당신의 보고픔 목숨으로 묻고,
당신의 눈물 무덤으로 만들지언정
당신 없이
내가 살고 어찌 죽겠습니까
당신이 슬프도록 온종일 그립고,
당신이 아프도록 온종일 보고프고,
당신이 죽을만큼 가슴에 와 닿을때면
내 심장에 차라리 내가 칼을 꽂고...
피에 절어 바다가 흐느낄때까지...
피에 젖은 몸 풀향기 맡으며
햇살에 다 말릴때까지
마지막 죽음까지도
내 슬픈 사랑
내 아픈 사랑
참새벽빛으로 가슴에 그리겠습니다.
비 고인 물에 당신이 되어버린
심장 꺼내 씻으려다가,
비 고인 물에 당신 사랑 없인
해독할 수 없는 간을 꺼내 씻으려다가,
비 고인 물에 당신으로 꽉찬
뇌를 씻으려다가,
달빛을 물어 내 영혼의 한가운데
못내,
당신을 그리고 마는...
죽도록
보고픈
시리도록
그리운
슬픈 사랑아..
아픈 사랑아..
JSZ/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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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설사..그렇게 힘들더라도...죽을듯이아프더래도...그렇게 그리운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꼭 만날수 잇을껍니다..공주님..
참 섬세한 외계인이다(감탄)
내 영혼도 지금 한사람이 보고싶다.
어떻게 그사람이 있는곳까지 천사의 날개를 빌려서 날아가서 조용히 지켜볼수 없을가?
딴 여자랑 같이있음 뚝 떨어지겟지?충격받아서.
내 영혼도 지금 한사람이 보고싶다.
어떻게 그사람이 있는곳까지 천사의 날개를 빌려서 날아가서 조용히 지켜볼수 없을가?
딴 여자랑 같이있음 뚝 떨어지겟지?충격받아서.
사랑이란건 그 만큼 사랑했기에 그만큼 아프고 힘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죽도록 사랑하구 죽도록 보구 싶구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씩어가는게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했던 사람을 엄청 미워하구 엄청 욕해두
언젠간 아 그때 그런 일두 있었구나 하며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말할수 있다는것도 하나의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
죽도록 사랑하구 죽도록 보구 싶구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씩어가는게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했던 사람을 엄청 미워하구 엄청 욕해두
언젠간 아 그때 그런 일두 있었구나 하며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말할수 있다는것도 하나의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