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었으나 아픔만 남은 기억도 있고
좋아하나 더 아프기싫어 다가갈수없는 사람이 있고
모성애를 베풀며 여자로 살고 싶지만 그럴 상대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아픔과 고독을 하소연하며 구원해달라 손을 뻗칠수없는 내 성격이 소름끼치고
모든것을 잊고 앞으로 가자고 생각하는 자신의 박정함이 역시 소름끼치고
이게 모두 인과보응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철학가가 되여가는걸가?
그래도 언젠가는 행복한 웃음을 지을수있는
나를 알아주고 내가 알아드릴수있는
그런 사람과 같이 할수있는 미래가 있기를 기원하면서
삐뚤어진 내심사를 조금씩 풀어가며 힘낼렵니다.
이 세상에서 남녀지간에 유치함이 조금이라도 적어지길 기원합니다.
이 세상에서 남녀지간에 기편이 조금이라도 적어지길 기원합나다.
받은 상처가 적었으면 신임할수 있는 용기가 많아지리라고 생각하기땜에.
좋아하나 더 아프기싫어 다가갈수없는 사람이 있고
모성애를 베풀며 여자로 살고 싶지만 그럴 상대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아픔과 고독을 하소연하며 구원해달라 손을 뻗칠수없는 내 성격이 소름끼치고
모든것을 잊고 앞으로 가자고 생각하는 자신의 박정함이 역시 소름끼치고
이게 모두 인과보응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철학가가 되여가는걸가?
그래도 언젠가는 행복한 웃음을 지을수있는
나를 알아주고 내가 알아드릴수있는
그런 사람과 같이 할수있는 미래가 있기를 기원하면서
삐뚤어진 내심사를 조금씩 풀어가며 힘낼렵니다.
이 세상에서 남녀지간에 유치함이 조금이라도 적어지길 기원합니다.
이 세상에서 남녀지간에 기편이 조금이라도 적어지길 기원합나다.
받은 상처가 적었으면 신임할수 있는 용기가 많아지리라고 생각하기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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