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사람을 사랑했을땐,

욕심이 없이 무조건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그사랑이
욕심으로 바뀌어,
매일 전화해주길 바라고,..
매일 얼굴을 봐야하고,...
매일 사랑의 표현을 해주길 바라고...
그사람의 사랑을 매일 확인 하고 싶어하는
사랑의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사랑의 욕심이 생기기 시작할때부터
그사람의 맘은 아니 둘의 맘은 점점
멀어지게 되어 결국은 사랑이 아닌
미움이 되어 이별이 찾아온다는것을 모른채
끝임없이 바란다....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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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잘 보구 갑니다 이러한 좋은글 많이 부탁할께요......
썅쓰초님 말 그대로 사랑은 하면 할수록 욕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미움도 일종의사랑입니다.
흥취가 없어지면 미움도사라질거예요.
흥취가 없어지면 미움도사라질거예요.

그렇다구 그게 나쁜건 아니죠.
하지만 넘 지나치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구
헤여져야 할 막을 내릴수 밖에 없어지는거죠.
하지만 당신의 잘못은 아니죠.
넘 깊이 사랑하면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사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