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인연은 한회사에 다니면서 알게 되엿다. 언젠가 그사람이 나한테 전화와서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햇다. 그때당시 전별로 그 사람한테 관심이 없엇구 그런 고백을 받을려고는 아예생각도 안햇다.그 회사에 다닐때 저보구 몇번이나 사귀자고햇지만 전 그냥 거절만햇엇다. 그리고 몇개월지나고 둘은 이미 다른회사 다니게 됏는데 요지음 또 연락이 됏는데 또 저보구 사귀자구 그러네요.
내가 잇다가 이젠 나를 포기안햇냐햇더니만 내가 대답할때까지 나를 포기안한다 그러네요/~~~ 그리고 요지음 그의 한마디한마디 말이 나를 감동시켯구 나두 좀씩 관심이 가네요. 제가 이젠 받아들여도 될까요? 그사람을?////
내가 잇다가 이젠 나를 포기안햇냐햇더니만 내가 대답할때까지 나를 포기안한다 그러네요/~~~ 그리고 요지음 그의 한마디한마디 말이 나를 감동시켯구 나두 좀씩 관심이 가네요. 제가 이젠 받아들여도 될까요? 그사람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그렇게 님을 따르고 님도 마음이 간다면 뭐가 주저할께 있어요? 행복할것같은데.여자는 그래도 남자가 더 따라야 행복해요.
기회를 잘 잡아요...
그냥 옆에 있을때는 이사람의 이것두 저것두 다 아니여보이구 자기좋아하는 타입이
아니여보이고 그렇지만 정작 먼 훗날에야 아 ~` 그때 그사람도 괜찮았구나..
나한테는 과분해보이던 사람이였구나 하고 느낄때가 있거든요...
한번 받아들여봐두 낭패는 없을듯합니다. ㅎㅎ
그냥 옆에 있을때는 이사람의 이것두 저것두 다 아니여보이구 자기좋아하는 타입이
아니여보이고 그렇지만 정작 먼 훗날에야 아 ~` 그때 그사람도 괜찮았구나..
나한테는 과분해보이던 사람이였구나 하고 느낄때가 있거든요...
한번 받아들여봐두 낭패는 없을듯합니다. ㅎㅎ
인연이란 자기 주위에 있는것이지 멀리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귀어 보세요.
인연일지도 모르니깐요.
인연일지도 모르니깐요.
참부럽네요 ..아껴주고 그토록기다려주는 사람이있으면 너무행복한거네요
주저할꺼뭐가있어요 자신한테두 그사람한테두 한번쯤 기회주는것도 나쁘진않은것
같네요 행복하세요...
주저할꺼뭐가있어요 자신한테두 그사람한테두 한번쯤 기회주는것도 나쁘진않은것
같네요 행복하세요...
님이 그 사람이 좋다면야 얼마든지 받아들여도 되죠.
그렇게 님을 사랑하구 좋아한다는데 뭐가 싫겠어요.
더우기 님도 그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면서요.
하지만 단지 감동하나로써 받아들이면 조금 ..음 ?
하지만 그 사람이 님의 마음에 어떤 자리있가를
먼저 정확히 정하는게 좋을껏 같네요.
암튼 좋아하면야 지금이라두 제꺽 전화해서 답변주세요.ㅎㅎㅎ
그렇게 님을 사랑하구 좋아한다는데 뭐가 싫겠어요.
더우기 님도 그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면서요.
하지만 단지 감동하나로써 받아들이면 조금 ..음 ?
하지만 그 사람이 님의 마음에 어떤 자리있가를
먼저 정확히 정하는게 좋을껏 같네요.
암튼 좋아하면야 지금이라두 제꺽 전화해서 답변주세요.ㅎㅎㅎ
님도 그사람을 점점 좋아하고 있는것같은데.
그사람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잘 사궈보세요.
행복하세요.
그사람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잘 사궈보세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