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자신을 아껴주고사랑해주는 남자를 위해 옷을 벗고,남자는 그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
진지하면서도 감명깊구 이렇듯 단순한 사랑을 하는 사람이 몇되요?
진지하면서도 감명깊구 이렇듯 단순한 사랑을 하는 사람이 몇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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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글쌔.이런 사랑 있을겁니다
현실에는 없음다
옷을 벗기야 쉬워두 목숨은 그렇게 쉽게 바칠까??? 흠~~ㅎㅎㅎ
야아 계확짜서 아짜 넌 어디서 이런글을 알구 올려 ``
내 이런남자 대달래 ㅋㅋㅋ
그럼 니 그 앞에 여자될거야???
내 이런남자 대달래 ㅋㅋㅋ
그럼 니 그 앞에 여자될거야???
싸---------------------------------
계획짜서 아자님
주몽신화님께서 목숨바칠 남자돼준다자나요.
그냥 겉옷만 벗고 못다치게 하면 어떨가요?ㅋㅋㅋ
주몽신화님께서 목숨바칠 남자돼준다자나요.
그냥 겉옷만 벗고 못다치게 하면 어떨가요?ㅋㅋㅋ
주몽신화님,많기두 많은 남자중에 고르면 얼마만큼 골나내는게 사실이대요.근데하필이면 내가 운이안좋아서 님같은남잘 맞났지만 요며칠 언녕 내동이친게 사실이잖나요.
bokeran님,지금 전 딴데루 방향을 바꾸보구있는중임다.ㅎㅎㅎ,
bokeran님,지금 전 딴데루 방향을 바꾸보구있는중임다.ㅎㅎㅎ,
쪼아님,두가질 동등하게 대하는맘에서 이러한 감정을 깊게 생각해본다면 온나지쟝~아직 이러한 경계에 못도달했다는말은 서로에 대한 사랑이 쪼금이나마 결핍하지않을까하구 본데요...ㅎㅎㅎ
